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책읽는아이들] 최승필 작가 추천 초등 5~6학년 세트
샬롯의 거미줄 + 내가 나인 것 + 티모시의 유산 +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 감당 못 할 전학생 세트 5권
가격
63,300
10 56,970
YES포인트?
3,1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샬롯의 거미줄』
1. 일찍 일어나는 사람에게 생기는 행운
2. 행복한 날들
3., 탈출소동
4. 생애 최악의 날
5. 내가 네 친구가 되어 줄 게
6. 농장의 새 식구
7. 불길한 소식, 그러나
8. 엄마의 걱정
9. 윌버, 거미줄 짜기에 도전하다
10. 썩은 거위알, 샬롯을 구하다
11. 거미줄에 나타난 계시
12. 최고 회의의 인간
13. 근사하기까지 한 돼지
14. 도리언 박사의 진단
15. 가을이 오는 소리
16. 우유목욕
17. 강적등장
18. 품평회의 밤
19. 필생의 역작
20. 특별상 시상식
21. 샬롯을 두고 가는 길
22. 그리고 남겨진 것들

『내가 나인 것』
1장 운하를 벗삼아 뛰노는 아이

돌아온 탕자
뺨이 붉은 곱슬머리 소년
화가의 길에 들어서다
독립 공방을 차린 렘브란트

2장 빛의 화가

재능을 인정받다
연극 배우를 흉내내는 화가
....



3장 저울에 달아 보니 무게가 모자랐다

삼손과 들릴라
벨사살 왕의 연회
유대 인 거린의 화가
..


4장 세상은 한 편의 연극

이별 그리고 새로운 만남
평범하고 단순한 기적
빈 들의 나무 세 그루
...




렘브란트 연보

찾아보기

『티모시의 유산』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1
갈매기 켕가 11
검은 고양이 소르바스 17
검은 파도 27
켕가의 마지막 비행 35
나이를 알 수 없는 고양이 꼴로네요 41
항구의 이상한 집, 하리 전시장 47
만물박사 고양이, 사벨로또도 53
변하지 않는 약속 63
어느 슬픈 밤 69

2
갈매기 알을 품은 고양이 75
엄마가 된 소르바스 81
두 건달 고양이 89
왕초 쥐와의 협상 95
수컷일까 암컷일까 105
진정한 행운아, 아포르뚜나다 113
나는 법을 배우는 갈매기 119
고양이들의 최종결정 127
선택된 인간, 시인 133
시인을 만나다 139
날아라, 아포르뚜나다 149

옮긴이의 말 159

『감당 못 할 전학생』
1장

감당할 수 없는 전학생 / 기 싸움 / 아담, 눈을 뜨다 / 소리 없는 전쟁 / 빵나무 / 풍선 놀이 / 재미있는 날 / 두 마음 / 아담, 스며들다 / 야릇한 마음 / 거대한 강물 / 한수, 사라지다 / 골리 / 한수를 찾아서 / 지하철역에서 /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보니 / 골칫덩어리 / 신나는 학교생활

2장

한수, 사라지다 / 골리 / 한수를 찾아서 / 지하철역에서 /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보니 / 골칫덩어리 / 신나는 학교생활

3장

동물 친구들 / 복잡한 기분 / 이유 / 꽃 잔치 / 미움 / 아담의 흔적 / 증명 / 아담, 눈을 감다

4장

‘우리’가 되기까지 / 진짜 우리 / 원래대로 돌아간 날 / 희미한 자국 / 제대로 만난 골리 / 마당의 문 / 고백 / ‘우리’가 우리를 활짝 열어

저자 소개11

야마나카 히사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Hisashi Yamanaka,やまなか ひさし,山中 恒

1931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태어나 와세대대학에서 연극을 공부하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우리 나라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내가 나인 것』으로 일본 현대 아동청소년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밖에 대표적인 작품으로 『내가 그녀석이고 그녀석이 나이고』, 『모두가 고릴라』, 『이 배는 지옥행』 등이 있다. 야마나카 히사시는 수많은 작품 속에서 다양한 제재를 다루고 있지만,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이야기의 재미’이다. 그런 점에서 『이 배는 지옥행』은 작가의 동화 철학이 가장 잘 구현된 작품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야마나카 히사시의 다른 상품

엘윈 브룩스 화이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E. B. White,ホワイト

엘윈 브룩스는 미국의 작가이며, 시인이며 기자이자, 칼럼니스트였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그의 작품 세계는 논문에서 아이들의 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그가 공동저자였던 책, 『The Elements of Style』은 글쓰기의 기본서적처럼 대학가에서 고전으로 일컬어지고 있으며, 그는 칼럼니스트, 야구 기자, 그리고 오랫동안 뉴요커의 편집자로써 언론인의 역할로도 잘 알려져있다. 그가 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어린이 작가로서의 명성이다. 그는 총 3권의 어린이 책을 썼는데, 『스튜어트 리틀』, 『샬롯의 거미줄』, 『트럼펫을 부는 백조』가 그 작품들이다. 그 중 『
엘윈 브룩스는 미국의 작가이며, 시인이며 기자이자, 칼럼니스트였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그의 작품 세계는 논문에서 아이들의 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그가 공동저자였던 책, 『The Elements of Style』은 글쓰기의 기본서적처럼 대학가에서 고전으로 일컬어지고 있으며, 그는 칼럼니스트, 야구 기자, 그리고 오랫동안 뉴요커의 편집자로써 언론인의 역할로도 잘 알려져있다.

그가 국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어린이 작가로서의 명성이다. 그는 총 3권의 어린이 책을 썼는데, 『스튜어트 리틀』, 『샬롯의 거미줄』, 『트럼펫을 부는 백조』가 그 작품들이다. 그 중 『샬롯의 거미줄』은 어린이책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으며 이 책을 쓴 후 그는 1953년 뉴베리상 수상, 1970년 the Laura Ingalls Wilder Medal 등 많은 상의 영예를 얻게 된다.

엘윈 브룩스 화이트 의 다른 상품

루이스 세뿔베다

관심작가 알림신청
 
칠레에서 태어난 세뿔베다는 라틴 문학권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이다. 젊은 시절 피노체트 정권에 항거해 반정부활동을 주도하다 투옥되기도 했던 그는, 출감후 유네스코와 그린피스 회원으로 활동하고 환경 생태문제나 소수민족보호와 같은 인류 전체의 첨예한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문제에 대해 각성을 촉구하는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세상 끝으로의 항해』로 '후안 차바스'상을 수상. 독일 NDR 방송국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외국인 작가상 수상. '띠그레 후안' 상 수상. 미국 지를 비롯한 11개국의 권위있는 잡지에서 '세계의 베스트셀러 작가'중
칠레에서 태어난 세뿔베다는 라틴 문학권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이다. 젊은 시절 피노체트 정권에 항거해 반정부활동을 주도하다 투옥되기도 했던 그는, 출감후 유네스코와 그린피스 회원으로 활동하고 환경 생태문제나 소수민족보호와 같은 인류 전체의 첨예한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문제에 대해 각성을 촉구하는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세상 끝으로의 항해』로 '후안 차바스'상을 수상. 독일 NDR 방송국에서 수여하는 최우수 외국인 작가상 수상. '띠그레 후안' 상 수상. 미국 지를 비롯한 11개국의 권위있는 잡지에서 '세계의 베스트셀러 작가'중 한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작품으로는 『연애 소설을 읽던 노인』『어느 감상적인 살인자의 일기』『세상 끝으로의 항해』등이 있다.

루이스 세뿔베다의 다른 상품

신춘문예에 동화 〈가벼운 인사〉가 당선된 후 동화집 『비밀의 무게』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받았다. 동화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1』을 출간했으며 『을랑이와 다섯 엄마』(가제)를 비롯해 여러 작품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심아진이라는 이름으로 소설을 써 온 지는 20년이 넘었다. 2022년 소설 『신의 한 수』로 통영문학상 김용익소설상을 수상했다.

심순의 다른 상품

그림이억배

관심작가 알림신청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23』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쓰고 그렸으며,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반쪽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모기와 황소』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5대 가족』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선 민화와 기록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겸재의 산수화 등 우리 전통 그림에 담긴 마음과 정신을 잇고 새롭게 하여, 현실에 뿌리를 둔 진솔한 그림을 그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2010년에 IBBY 어너리스트, 2019년에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23』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쓰고 그렸으며,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반쪽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모기와 황소』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5대 가족』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선 민화와 기록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겸재의 산수화 등 우리 전통 그림에 담긴 마음과 정신을 잇고 새롭게 하여, 현실에 뿌리를 둔 진솔한 그림을 그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2010년에 IBBY 어너리스트, 2019년에 국제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고, 『오누이 이야기』로 2026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 주제 부문(Fables&Fairy Tales)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억배의 다른 상품

그림가스 윌리엄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Garth Williams

1912년 뉴욕에서 만화가인 아버지와 풍경화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열 살 때 영국으로 이주했다. ‘웨스트민스터 스쿨 오브 아트’와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에서 조각과 미술을 공부했다. E.B. 화이트의 『스튜어트 리틀』을 시작으로 동화에 삽화를 그리게 되었다. 동물들을 섬세하고 부드러운 선으로 따뜻하고 재미있게 표현해 내어 호평을 받았다. 일러스트레이터로 80권이 넘는 책에 삽화를 그렸으며, 7권의 그림책을 창작했다. [초원의 집]이라는 제목으로 TV 드라마로 방영된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잉걸스가의 이야기』와 그림책 『토끼의 결혼식』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남겼다. 1996
1912년 뉴욕에서 만화가인 아버지와 풍경화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열 살 때 영국으로 이주했다. ‘웨스트민스터 스쿨 오브 아트’와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에서 조각과 미술을 공부했다. E.B. 화이트의 『스튜어트 리틀』을 시작으로 동화에 삽화를 그리게 되었다. 동물들을 섬세하고 부드러운 선으로 따뜻하고 재미있게 표현해 내어 호평을 받았다. 일러스트레이터로 80권이 넘는 책에 삽화를 그렸으며, 7권의 그림책을 창작했다. [초원의 집]이라는 제목으로 TV 드라마로 방영된 로라 잉걸스 와일더의 『잉걸스가의 이야기』와 그림책 『토끼의 결혼식』등 주옥같은 작품들을 남겼다. 1996년 멕시코에서 세상을 떠났다.

가스 윌리엄즈의 다른 상품

그림하수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수료하고, 제1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어느 날 갑자기』 『울음소리』 『지금이 딱 좋아』 『마음 수영』 등이 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문학나눔 도서, 책읽는사회문화재단(북스타트코리아)의 문화 운동 프로그램인 북스타트 도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KBBY 주목 도서,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등에 여러 작품이 선정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한국의 대표 그림책 작가이다.

하수정의 다른 상품

햇살과나무꾼

관심작가 알림신청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햇살과나무꾼의 다른 상품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네가 세계의 마지막 소년이라면』,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신화와 인생』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지식의 역사』 『끝없는 탐구』 『빌 브라이슨 언어의 탄생』 『물이 몰려온다』 『신화의 시대』 등이 있다.

박중서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의 ‘까로 이 꾸에르보 연구소(Instituto Caro y Cuervo)’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Pontificia Universidad Javeriana)’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배재대학교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중남미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백년의 고독,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승화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단계별로 배우는 스페인어 독해』, 『라틴아메리카 문화의 즐거움』(공저), 『라틴아메리카의 생태 위기와 부엔비비르』(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갈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의 ‘까로 이 꾸에르보 연구소(Instituto Caro y Cuervo)’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Pontificia Universidad Javeriana)’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배재대학교 스페인어·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중남미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백년의 고독, 마술적 리얼리즘으로 승화된 라틴아메리카의 역사』, 『단계별로 배우는 스페인어 독해』, 『라틴아메리카 문화의 즐거움』(공저), 『라틴아메리카의 생태 위기와 부엔비비르』(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 『축구, 그 빛과 그림자』, 『포옹의 책』, 『꼬마 구스따보의 바보 일기』, 『메소아메리카 전통의 꼬스모비시온』 시리즈(공역) 등이 있다. 또한 「뒤틀린 세상에 대한 기억과 비판적 전망」 등, 라틴아메리카의 폭력과 생태 문제를 다룬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유왕무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오스트레일리아 맥쿼리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샬롯의 거미줄』, 영한대역 『성경 이야기』와 『탈무드 이야기』 등이 있다.

김화곤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042쪽 | 1674g | 153*224*8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거미 샬롯과 돼지 윌버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태어나지마자 죽을 뻔했던 무녀리 돼지 윌버.
가까스로 살아남았지만 외롭던 윌버에게
거미 샬롯이라는 새 친구가 생긴다.
윌버는 샬롯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자신이 크리스마스에 햄이 될 거라는 소식을 듣기 전까지는!

세계 곳곳의 어린이책들이 한 해에도 수백 권씩 한국어로 번역된다. 이미 해당 국가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이 검증된 작품들로 권위 있는 문학상 수상작이 대부분이다. 그렇다 해도 그중 한국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은 많지 않다. 각기 다른 국경과 문화, 정서를 초월해 독자들을 감동하게 하는 것은 그만큼 어렵고 드문 일이다. 2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100쇄 이상을 돌파하며 여전히 많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소개되고 있는 《샬롯의 거미줄》은 ‘새로운 고전’의 탄생을 보여 주는 증명 그 자체다.
미국에서 출간된 어린이책 중 가장 훌륭한 도서로 꼽히는 《샬롯의 거미줄》은 1996년 시공주니어가 처음으로 정식 한국어판을 소개했고, 2000년 개정판이 출간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또한, 2016년 1월 한국어판 100쇄를 돌파했으며, 한국 초등학생들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로 선정되면서 《샬롯의 거미줄》은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번 두 번째 개정판은 엘윈 브룩스 화이트의 문장이 가진 특유의 맛을 살렸고, 고전에 걸맞은 깔끔한 표지로 탈바꿈했다.

농장 동물들에게 배우는 더 나은 삶을 위한 가치
무엇이든 빠르게 등장하고 빠르게 사라지는 시대에 오랜 시간 수많은 독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샬롯의 거미줄》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생명의 순환, 진정한 우정 등 우리의 삶에 필요한 진중한 주제와 메시지를 뚜렷한 개성을 가진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생히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인물과 동물 사이에 감정, 움직임의 묘사에 공정한 무게를 두고 있다. 동물들의 말을 알아듣는 펀이 야단스러운 아이로 여겨지지 않는 것도(보통 아이들 같지 않다며 엄마가 걱정을 하기는 하지만), 거미가 쥐의 도움으로 거미줄에 글자를 새기는 것이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 ‘신비로운’ 자연의 힘으로 받아들여지는 것도, 작가의 섬세한 의도에 의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현실과 환상의 간극을 자유롭게 옮겨 다니며 자라는 어린이들을 아주 잘 이해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기도 하다.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샬롯의 거미줄》에 대한 수많은 연구서와 논문 들은 그에 대한 경의의 표시일 것이다.

엘윈 브룩스 화이트와 가스 윌리엄즈, 거장들의 컬라보레이션
미국의 전설적인 수필가로도 유명한 엘윈 브룩스 화이트는 문장 작법에 관한 책을 냈을 정도로, 쉽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체를 자랑한다. 《샬롯의 거미줄》에서도 화이트의 문장은 쉽고도 시적이며, 계절의 변화와 냄새, 맛 등을 묘사하는 오감적인 표현들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삽화가 가스 윌리엄즈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펜화는 캐릭터들의 개성 있고 재기발랄한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렇듯 두 거장은 자신의 강점으로 서로의 강점을 되살려, 그 어떤 작품보다도 풍부한 이야기를 만들어 냈으며, 이는 《샬롯의 거미줄》이 현대의 고전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원동력이기도 하다.

리뷰/한줄평58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56,970
1 5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