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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지구에서 가장 경이로운 국립공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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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인문 자연 그림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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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8 옐로스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0 미국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
12 선사 시대의 방문객
14 문화가 만나는 곳
16 옐로스톤의 원주민 부족들
18 옐로스톤의 탐험가들
20 최초의 국립공원
22 네즈퍼스 부족의 도주
24 간헐천의 땅
26 옐로스톤 땅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28 땅속의 열기가 만들어 내는 경이로운 현상
30 그랜드 프리즘 온천
32 국립공원의 물
34 오버룩산의 호수 괴물
36 국립공원의 야생 동물
38 옐로스톤 광역 생태계
40 과거의 잘못
42 늑대의 귀환
44 세이지브러시 스텝 초원
46 산불
48 산속의 초원
50 물속의 생물
52 겨울의 야생 동물
54 고산 툰드라
56 하늘의 생물
58 오늘날의 국립공원
60 국립공원의 사람들
62 야생 동물 관찰하기
64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
66 경이로운 이주
68 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
70 들소 구하기
73 변화하는 환경
74 낱말 풀이
75 찾아보기

저자 소개5

캐서린 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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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리버풀 대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영어를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아동 만화 출판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이후 맥밀런, 리틀게슈탈텐, 콰르토, 템플러 같은 여러 출판사의 의뢰를 받아 우주 비행사부터 야생 동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픽션 책을 집필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반려견 애니와 함께 영국 브리스틀에 살며, 책에 대한 열정과 자연에 대한 사랑을 함께 키워 가고 있습니다.

캐서린 아드의 다른 상품

그림비앙카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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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출신의 미술가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최우등으로 졸업했습니다. 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는 것으로 경력을 시작했고, 주로 페이스북과 메타 같은 거래처를 위해 일러스트레이션을 제작했습니다.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디즈니, 드로가5, 아시아계 미국인 연맹의 일을 했습니다. 2022년 황금연필상을 받았고, 더 이전에는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상도 받았습니다. 지금은 반려 비둘기 페트라와 배우자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네가 세계의 마지막 소년이라면』,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신화와 인생』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지식의 역사』 『끝없는 탐구』 『빌 브라이슨 언어의 탄생』 『물이 몰려온다』 『신화의 시대』 등이 있다.

박중서의 다른 상품

감수그랜트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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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자 겸 야생 동물 안내원으로 20년 넘게 일했습니다. 바하마 제도에서 상어와 기타 해양 야생 동물을 연구하는 것으로 경력을 시작했고, 지금은 미국 몬태나주에 살면서 옐로스톤 사파리 회사 소속 전문 자연학자 안내원으로 옐로스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중견 생물학자, 현장 연구자, 안내원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애니멀 플래닛, BBC 등에 출연했고, 디스커버리 채널의 인기 프로그램 《상어 탐사대》에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감수셰인 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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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주 크로에이전시 출신의 크로 부족 정식 구성원입니다. 몬태나 주립 대학교에서 아메리카 원주민 연구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금은 교육학 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또한 커리큘럼 및 교수 분야의 박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2016년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에서 유전학으로 박사후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년 동안의 교육 경험을 토대로 교육 및 문화 전업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몬태나주 공립 학교, 국립공원청, 로키산맥 박물관 같은 여러 조직에서 사용할 아메리카 인디언 커리큘럼을 만들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650g | 230*290*15mm
ISBN13
97911645209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옐로스톤이 보여 주고 들려주는 대자연을
인문 자연 그림책으로 만나 보다!


이 책은 찰리북 『에베레스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아마존강』, 『갈라파고스』를 잇는 인문 자연 그림책이다. 옐로스톤은 대자연을 품은 국립공원으로서, 사계절에 따른 자연환경의 신비로운 변화를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옐로스톤은 초대형 화산 위에 걸터앉아 있기에 무지갯빛 온천이나 끓어오르는 진흙, 수증기가 솟구쳐 오르는 간헐천 등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책에는 이러한 옐로스톤에 대한 놀라운 볼거리로 가득하다. 또한 옐로스톤의 생태계를 이루는 다양한 야생 동물과 이 야생 동물들의 삶을 세밀하게 보여 줌으로써, 생태계에 있는 모든 것이 각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음을 알게 해 준다. 특히 늑대와 같은 최상위 포식자의 역할이 생태계에서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인간의 잣대가 아닌 자연의 시선으로 늑대를 바라보도록 이끈다.

옐로스톤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을 꿈꾸다!


책에는 옐로스톤에 터를 잡았던 원주민 부족들의 삶의 변천사, 옐로스톤을 탐험했던 사람들의 기나긴 여정, 그 과정에서 비로소 옐로스톤의 가치를 인정하여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하게 된 역사를 소개한다. 이후 옐로스톤을 확장해 나가면서 야생 동물의 거주 환경은 더욱더 잘 지켜질 수 있었고, 여러 편의시설과 도로가 확충되면서 방문객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었다. 물론 그러한 과정에서 인간의 잘못된 생각으로 옐로스톤 생태계가 무너진 적도 있었지만 자연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여러 노력이 뒤따랐기에 지금의 옐로스톤이 존재할 수 있었다.

이제는 옐로스톤을 찾는 방문객 수는 매년 400만 명에 이르며, 옐로스톤에서 일하는 직원만 8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직원들은 야생 동물을 돌보면서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고, 때로는 산불에 맞서 싸운다. 이렇게 옐로스톤에서는 인간과 자연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함께한다. 우리는 옐로스톤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모습이 얼마나 소중한지, 그리고 이러한 공존을 계속 꿈꾸면서 살아가야 함을 깨닫는다. 이 모습이 지구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말이다.

옐로스톤의 경이로움이
다큐멘터리를 보듯 생생하게 펼쳐지다!

“마치 내가 들소를 따라 걸어가고, 강을 첨벙거리며 건너가고, 심지어 곰을 목격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일러스트레이션이다.”
_ 엠마 칼라일, 『나무를 만날 때』의 저자


이 책은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와 같다. 그만큼 인간과 함께한 옐로스톤의 역사와 자연환경, 야생 동물 등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이렇게 옐로스톤을 잘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은 글 작가와 그림 작가, 감수자들, 그리고 역자의 역량이 잘 조화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그림 작가 비앙카 오스트리아의 살아 숨 쉬는 듯한 세밀한 그림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비앙카 오스트리아는 황금연필상과 뉴욕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상을 받은 실력파로 이 책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줬다. 『나무를 만날 때』의 저자로 유명한 엠마 칼라일의 추천사처럼 독자는 책을 읽는 동안 자신이 마치 옐로스톤 한복판에 서서 야생 동물들과 함께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책을 다 읽었을 때에는 옐로스톤을 언젠가 꼭 방문하고 싶어질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언젠가 옐로스톤을 방문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만큼 옐로스톤의 자연과 그곳에 서식하는 동물들, 그리고 방문객들의 활기를 생생하게 표현한 일러스트레이션이다.” - 커커스 리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 가운데 한 곳인 옐로스톤의 경이로움에 대한 생생하고도 매력적인 소개이다.” - 니콜라 데이비스 (『모든 존재는 특별해요』의 저자)
“마치 내가 들소를 따라 걸어가고, 강을 첨벙거리며 건너가고, 심지어 곰을 목격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일러스트레이션이다.” - 엠마 칼라일 (『나무를 만날 때』의 저자)
“그 지역을 방문하는 가족을 위한 완벽한 지침서, 또는 자연과 여행 분야 책장에 소장할 만한 읽기 쉬운 필독 참고 도서.” - 크리스티나 타카치베스바크 (뉴멕시코 대학 생물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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