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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앤 다잉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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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에이드리언 토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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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태어나, 1991년부터 독립출판으로 만화를 발표했다. 스스로에게조차 날선 시선과 이야기성을 겸비한 그래픽노블 『완벽하지 않아』(세미콜론, 2011)로 여러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자전적인 만화 『Scenes from an Impending Marriage(임박한 결혼의 장면들)』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며, 1999년부터 ≪뉴요커≫의 상징적인 표지를 다수 작업하고 만화도 정기적으로 기고해왔다. 『킬링 앤 다잉(Killing and Dying)』에서 토미네는 이제껏 다른 사람 및 그 자신이 했던 그 어떤 이야기와도 궤를 달리하는 여섯 가지
1974년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태어나, 1991년부터 독립출판으로 만화를 발표했다. 스스로에게조차 날선 시선과 이야기성을 겸비한 그래픽노블 『완벽하지 않아』(세미콜론, 2011)로 여러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자전적인 만화 『Scenes from an Impending Marriage(임박한 결혼의 장면들)』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며, 1999년부터 ≪뉴요커≫의 상징적인 표지를 다수 작업하고 만화도 정기적으로 기고해왔다. 『킬링 앤 다잉(Killing and Dying)』에서 토미네는 이제껏 다른 사람 및 그 자신이 했던 그 어떤 이야기와도 궤를 달리하는 여섯 가지 새로운 단편을 선보인다. 예측불허이고, 우스꽝스럽고도 어둑하며, 마음 깊은 곳을 울리는 이 단편들은 예외적인 시각과 기법을 내보인다. “이 세대의 가장 기민한 만화가”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는 토미네가 지금까지 내놓은 중에서도 가장 야심만만하고 감정적으로 몰입되는 작품집이다. 지금 그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지식의 역사』, 『신화와 인생』, 『끝없는 탐구』, 『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멍멍이 호텔』, 『더 원더풀 오』, 『만화보다 더 재밌는 시간 여행자의 일기장』, 『커럼포의 왕 로보』,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시어도어 스터전』, 『풀의 죽음』, 『트리피드의 날』, 필립 K. 딕 걸작선 『발리스』, 『성스러운 침입』,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전기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지식의 역사』, 『신화와 인생』, 『끝없는 탐구』, 『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멍멍이 호텔』, 『더 원더풀 오』, 『만화보다 더 재밌는 시간 여행자의 일기장』, 『커럼포의 왕 로보』,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시어도어 스터전』, 『풀의 죽음』, 『트리피드의 날』, 필립 K. 딕 걸작선 『발리스』, 『성스러운 침입』,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셰익스피어 & 컴퍼니』, 배트맨 그래픽노블 『킬링 조크』, 『아캄 어사일럼』, 『허쉬』, 『롱 할로윈』, 『다크 빅토리』, 『헌티드 나이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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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70*240*20mm
ISBN13
9791189519315

출판사 리뷰

『킬링 앤 다잉(죽여주는, 죽어가는)』은 그래픽노블 매체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이자 상실, 창조적 야심, 정체성, 가족 역학을 한데 다룬 단편집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에이드리언 토미네는 현대 만화의 가장 중요한 창작자일 뿐만 아니라 현대 미국문학의 위대한 목소리로,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사랑과 부재의 무게, 가족에 대한 자부심과 실망, 21세기에 살아 있다는 것의 불안과 희망 등 감성과 이성이 한 장면에서 녹아드는(실은 녹아내리는) 독서경험을 당신에게 선사하고자 합니다. 두 자릿수라는 빽빽한 칸을 쓰면서도, 리드미컬한 액션 하나 없이 그야말로 감정의 밀실을 조성하는 『킬링 앤 다잉』. 담긴 이야기마다 칸 구조, 색상 팔레트, 사실도, 속도감을 달리하면서도, 이 모든 서사에서 미묘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는 것은, 결국 칸과 칸을 연결하고 그 사이 홈통을 채우는 독자의 성의 있는 운동 덕분일 것입니다.

다만 우리 독자로 하여금 묻어두었던 기억 속 사건과 인간을 소환해내게 만드는 토미네의 주문은 역시 경이롭도록 강력합니다. 느슨하게 연결된 여섯 개의 단편만화에서 당신은 주로 어둠을, 그러나 그것 덕분에 더욱 선명하고 귀하게 느껴지는 빛을 감지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당신에게 권합니다

결점 많은 인간과 희망 없는 이야기를 (읽기는) 좋아하는
인생의 불편한 순간과, 그것들의 가치를 아는
무엇이든 해볼래도 번번이 실패해본 적 있는
코미디를 보는데도 눈시울이 붉어지는(반대로 슬픈 영화를 보는데 웃음이 터져나오는)
레이먼드 카버, 앤 비티, 메리 게이츠킬, 오 헨리를 읽었거나 읽을 목록에 둔
혹은 goat에서 나온 만화는 다 사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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