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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배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60년 출생
출생지
경기도 용인
직업
그림동화작가
작가이미지
이억배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23』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쓰고 그렸으며,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반쪽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모기와 황소』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5대 가족』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선 민화와 기록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겸재의 산수화 등 우리 전통 그림에 담긴 마음과 정신을 잇고 새롭게 하여, 현실에 뿌리를 둔 진솔한 그림을 그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2010년에 IBBY 어너리스트, 2019년에 국제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고, 『오누이 이야기』로 2026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 주제 부문(Fables&Fairy Tales)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997 BIB(브라티스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선정 작가
1998 어린이문화대상 미술부문
홍익대학교 조소학 전공
안양 시민미술학교 판화 강의

수상경력

1998 어린이문화대상 미술부문
2026 볼로냐 라가치 상 Fables&Fairy Tales 부문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풀과 벌레와 나무의 목소리 저자는 그림 한 점, 글 한 편을 엮어 오늘을 기록하고, 어제와 그제 쓰고 그린 나무와 꽃들로 사계절 그림일기를 완성하였다. 그렇게 빚어진 하루하루가 석류알처럼 반짝이며 소중해 보인다. ‘나이 들어 자신을 낮추려 노력하는 것은 겸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마음의 흔들림을 조금이라도 줄여 보려는 것’이라며, 그럴수록 풀과 벌레와 나무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라는 저자의 말에 큰 공감이 간다. 자칭 연못 전문가이자 소소한 쾌락주의자인 저자의 오늘과 내일의 그림일기가 벌써 궁금하다.

작가 인터뷰

  • 이억배, 티베트에 가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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