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산거일기
김달진
문학동네 1998.06.3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김달진 전집

책소개

저자 소개 1

시인이자 한학자로 경상남도 창원 출생이다. 금강산 유점사(楡岾寺), 경상남도 백운산(白雲山) 등에 입산하여 수도 생활을 하였으며, 광복 후에는 동아일보사에 잠시 근무하다 대구·진해 등지에서 교편을 잡았다. 1960년대 이후부터는 동양고전과 불경번역사업에 진력하여 『고문진보(古文眞寶)』·『장자(莊子)』·『법구경(法句經)』·『한산시(寒山詩)』 등의 역서를 남겼다. 생애의 대부분을 산간이나 향리에서 칩거하면서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세계를 견지하였다. 1929년 『문예공론(文藝公論)』에 시 〈잡영수곡(雜詠數曲)〉을 첫 작품으로 발표하였다. 1930년대에는 『시원(詩苑)』·『시인부락(詩人
시인이자 한학자로 경상남도 창원 출생이다. 금강산 유점사(楡岾寺), 경상남도 백운산(白雲山) 등에 입산하여 수도 생활을 하였으며, 광복 후에는 동아일보사에 잠시 근무하다 대구·진해 등지에서 교편을 잡았다.
1960년대 이후부터는 동양고전과 불경번역사업에 진력하여 『고문진보(古文眞寶)』·『장자(莊子)』·『법구경(法句經)』·『한산시(寒山詩)』 등의 역서를 남겼다. 생애의 대부분을 산간이나 향리에서 칩거하면서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세계를 견지하였다. 1929년 『문예공론(文藝公論)』에 시 〈잡영수곡(雜詠數曲)〉을 첫 작품으로 발표하였다. 1930년대에는 『시원(詩苑)』·『시인부락(詩人部落)』, 광복 후에는 『죽순(竹筍)』 등의 시 전문지에 동인으로 참여하였다. 시집 『청시(靑詩)』(1940)를 비롯하여 시전집 『올빼미의 노래』(1983), 장편 서사시 『큰 연꽃 한 송이 피기까지』(1984), 선시집(禪詩集) 『한 벌 옷에 바리때 하나』(1990), 수상집 『산거일기山居日記)』(1990) 등의 저서를 남겼다. 문학사적으로는 한용운(韓龍雲)에서 조지훈(趙芝薰)으로 이어지는 동양적 정신세계와 신석정(辛夕汀) 등의 불교적·노장적 시세계를 독자적으로 계승하였다는 의의를 가진다. 또한 말년에 『한국선시(韓國禪詩)』와 『한국한시(韓國漢詩)』를 간행하기도 하였다.

김달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48*210*30mm
ISBN13
9788982811197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