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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제1부 신라시대 백결(百結) 선생 집에서 / 원광법사 낭지(朗智)스님께 / 원효대사 자루 없는 도끼 / 원효대사 어떤 서원 / 원효대사 오도송(悟道頌) / 원효대사 어머니 장례 때 / 사복 사리(舍利) 찬(讚) / 자장율사 여수(旅愁) / 혜초대사 눈을 만나[逢雪述懷] / 혜초대사 제2부 고려시대 빗속에 말을 타고 가면서[雨中行次馬上口占] / 대각의천 우작(偶作) / 대각의천 홍법원에서[留題洪法院] / 대각의천 해동의 교적을 읽고[讀海東敎迹] / 대각의천 문수사(文殊寺) / 대감탄연 오어사에 가서[至吾魚] / 진각혜심 부채[扇] / 진각혜심 「화엄론」을 강의하던 차에[消華嚴論次] / 진각혜심 선당에서[禪堂示衆] / 진각혜심 출가의 경계[出家境界吟] / 진각혜심 그림자를 대하여[對影] / 진각혜심 어부사(漁父詞) / 진각혜심 식영암명(息影庵銘) / 진각혜심 매화 / 보각일연 이차돈(異次頓) / 보각일연 유거(幽居) / 원감충지 한가할 때[閑中遣] / 원감충지 즉사(卽事) / 원감충지 우연히[偶書一絶] / 원감충지 야우송을 지어 동인에게 보임[作野牛頌示同人] / 원감충지 산에 살다[山居] / 원감충지 또 십이송을 지어 지공화상에게 올림 [又作十二頌呈似] / 백운경한 무심가(無心歌) / 백운경한 백운암가(白雲庵歌) / 태고보우 석계(石溪) / 태고보우 과운(過雲) / 태고보우 석가가 산을 나오는 상[釋迦出山相] / 태고보우 임종게(臨終偈) / 태고보우 산에 살다[山居] / 나옹혜근 죽림(竹林) / 나옹혜근 무위(無爲) / 나옹혜근 서봉(西峰) / 나옹혜근 명선자가 게송을 청하다[明禪者求偈] / 나옹혜근 염불하는 사람들에게[示諸念佛人] / 나옹혜근 산중(山中) / 천봉만우 제3부 조선전기 굴원을 노래함[賦屈原] / 함허기화 현등사[題懸燈寺] / 함허기화 가을[秋日書懷] / 함허기화 운악산에 놀며[遊雲岳山] / 함허기화 개심대에 올라[上開心坮] / 허응보우 봄산[春山卽事] / 허응보우 산에 살면서[山居雜] / 허응보우 취선에게[寄醉仙] / 허응보우 오도산에 올라[登悟道山] / 허응보우 스스로 기뻐함[因事自慶] / 허응보우 임종게(臨終偈) / 허응보우 선조대왕이 내리신 묵죽시의 운을 삼가 빌어 [敬次宣祖大王御賜竹詩韻] / 청허휴정 가야산에 놀다[遊伽倻] / 청허휴정 통틀어 비판함[通決] / 청허휴정 초옥(草屋) / 청허휴정 일선암의 벽에 씀[題一仙庵壁] / 청허휴정 임종게(臨終偈) / 청허휴정 병회(病懷) / 청허휴정 청허가(淸虛歌) / 청허휴정 눈멀고 귀먹은 늙은 스님에게[贈盲聾禪老] / 정관일선 금강대에 다시 올라[重上金剛坮] / 정관일선 임종게(臨終偈) / 정관일선 자조(自嘲) / 제월경헌 남화경을 읽고[讀南華經有感] / 중관해안 겨울날 호남으로 감[冬日湖南行] / 중관해안 임종게(臨終偈) / 중관해안 피리 소리를 듣고[聞笛] / 부휴선수 황혼에 사람 부르는 소리 듣고[黃昏聞喚聲] / 부휴선수 임종게(臨終偈) / 부휴선수 제4부 조선후기 고향을 바라보며[望故鄕] / 사명유정 만폭동(萬瀑洞) / 사명유정 신라의 옛 여관에서 밤에 앉아[新羅故館夜坐] / 사명유정 체포되어 강릉에 오다[擒下江陵] / 사명유정 고존사 화성(古尊師化城) / 소요태능 무위인(無位人) / 소요태능 산중에서[山中偶吟] / 편양언기 산에 살다[山居] / 편양언기 내원에서 의상대를 바라보며[內院對義湘坮] / 편양언기 뜰의 꽃[庭花] / 편양언기 산에 살다(山居) / 취미수초 고향에 돌아오다[回鄕] / 취미수초 나비의 꿈[胡蝶夢] / 허백명조 표훈사(表訓寺) / 허백명조 홀로 앉아[獨坐] / 허백명조 다시 동래에 오다[復到東萊] / 허백명조 쌍암[題雙庵] / 백곡처능 산을 나오다[出山] / 백곡처능 혜스님을 보내며[別惠師] / 백곡처능 가을날 인존숙께 드림[秋日寄忍尊宿] / 백곡처능 일언에서 십언까지[自一言至十言] / 백곡처능 시골 서재의 밤에[村齋夜吟] / 월저도안 청허당 판상운을 따라[次淸虛堂板上韻] / 월저도안 각해 스님에게[次贈覺海師] / 월저도안 임종게(臨終偈) / 월저도안 삼가 백암께 드림[謹呈栢庵] / 무용수연 소제에 누운 소[蘇堤臥牛] / 무용수연 청평사에서[題淸平寺] / 환성지안 기러기 소리를 듣고[聞] / 천경해원 영자찬(影自讚) / 천경해원 선객에게[贈禪客] / 묵암최눌 홀로 앉아[獨坐] / 묵암최눌 꿈[夢] / 묵암최눌 목욕[浴] / 묵암최눌 시내에 나가[谿行] 대둔사에서[在大屯寺] / 초의의순 용문사에 이르러[至龍門寺] / 초의의순 정양이 나의 ‘청량사아집’의 운을 따라 시를 보냈기에 다시 답함 [晶陽和余淸凉寺雅集韻見寄復和答之] / 초의의순 영호당에게 답함[和映湖堂] / 경허성우 봉천대에서[듫奉天臺] / 경허성우 오도송(悟道頌) / 경허성우 저자 약력 해설-한국선시의 새벽 / 최동호 역자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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