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감사의 글
머리말 1. 의사와 변호사: 그들의 입장 차이 2. 정신질환: 허구인가, 진짜 질환인가? 3. 강제입원: 정당한 기준이란? 4. 강제투약: 신경정신약물과 환자의 치료거부 권리 5. 격리: 가장 손쉬운 해결책? 6. 강박: 매듭을 풀기 7. 의사능력: 환자의 결정을 존중할 수 있을 때와 없을 때 8. 사전지시제도: 돛대에 자기 몸을 묶은 오디세우스 9. 결론 미주 참고문헌 |
Elyn R. Saks
엘린 R. 색스의 다른 상품
|
“이 책에는 저자의 정신의학 및 정신보건법 양쪽 모두에 대한 깊은 이해, 탁월한 분석 능력, 놀랄만한 창의성, 그리고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입장에 대한 누구보다도 섬세한 감수성이 잘 드러난다. 흔치 않으면서도 중요한 목소리를 내는 이 글이 꼭 널리 읽히기를 바란다 .” - 케네스 크레스 (아이오와 대학교 법대 교수)
|
|
“저자는 지금까지 자유주의적 입장에서 정신질환자의 강제치료를 다루었던 어떤 주장들보다도 더 설득력 있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강제입원 관련 법과 윤리적 문제에 대한 가장 뜨거운 현안들을 다루며, 정신질환자에 대한 정부 및 전문가들의 권한이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를 새롭게 촉진하는 이 책은 우리들이 오래전부터 필요로 하던 책이다.” - 크리스토퍼 슬로보긴 (플로리다 대학교 법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