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는 글〉〈제1장〉 문득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 1. 내 인생의 황금기 2. 가슴이 두근거리고 싶어 3. 발 마사지로 깨달은 인생의 지혜 4. 요양보호사가 되다 5. 어깨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6. 할머니 눈물 7. 실수 좀 하셔도 됩니다〈제2장〉 창살 없는 감옥 1. 찬밥 신세라는 게 이런 거구나 2. 눈물이 핑 돌았다 3. 진심으로 부모를 헤아리는 마음 4. 당신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5. 멀어지는 기억 저편 6. 죽음의 문턱 앞에서 7. 한국 노인의 실생활 〈제3장〉 만능 슈퍼우먼 요양보호사 1. 오늘은 미용사 2. 꽃집으로 출근합니다 3. 목욕탕 신장개업 4. 행복한 슈퍼우먼 5. 만학도의 길 6. 캘리그라피와 해외여행 7. 과유불급 8. 오래된 청소기 만나던 날 〈제4장〉 요양보호사의 일기 1. 색칠하면서 2. 왕언니의 애창곡 애국가 3. 영상정보 처리기기 CCTV 4.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5. 회전의자와 막걸리 한잔 6. 심청이와 이 도령이 그네를 탄다 7. 서초동 요양보호사〈제5장〉 프로 요양보호사의 원 포인트 레슨 1. 선물은 고맙습니다만 2. 좋은 돌봄이 되기 위해서 3. 치매 문제 쉽게 지혜롭게 모두가 행복하게 4. 사람은 말을 해야 압니다 5. 내 자리를 찾습니다 6. 급할 때는 119 7. 최고의 호칭으로 〈마치는 글〉
|
이은설의 다른 상품
|
“요양보호사에게는 희망을, 어르신께는 자신감을, 보호자께는 감사함을.”저자는 하고 싶은 글쓰기 공부를 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지금 이 시간이 행복하고 감사하다. 공저 여섯 권과 전자책 한 권을 출간한 저자는 여전히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며 꿈을 잃지 않는다. 저자가 노력하는 것 중에는 공부뿐만이 아닌 환한 표정도 있다. 웃지 않는 사람, 표정이 환하지 않은 사람은 무엇을 해도 성공할 수 없다고 배운 저자는 오늘도 새벽 공부방에서 1분 웃기부터 시작한다.나이 60인 저자가 공부하고 책을 쓴다고 하면 대부분 “지금 이 나이에 뭘 그러느냐”, “지금 책 써서 뭐 할거냐” 하는 반응들이다. 하지만 저자는 한 번쯤은 하고 싶은 일 미련 없이 해봐야 하지 않겠냐고 한다. 백 년을 산다고 본다면 이제 겨우 반쯤 더 온 시간이라 말한다. 앞으로 3-40년을 더 살아가는 것에 대한 준비는 배움밖에 없다고 당당하게 말한다. 모르면 무조건 배워야 한다. 이 책이 꾸준히 전하는 메시지는 어렵지 않다. 당신만 포기하지 않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모시며 주어진 하루에 감사하고 자신의 소임을 다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전히 꿈을 이루어 나가는 요양보호사의 이야기를 통해 의미있고 보람된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길 바란다. 지금은 글쓰기 공부뿐만 아니라, 라이팅 코치가 되어 나와 같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