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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국 최강 백호초 … 162. 툭하면 시비 … 283. 마른하늘에 날벼락 … 374. 기발한 제안 … 455. 우승이냐? 1승이냐? … 556. 산 넘어 산 … 667. 단판 승부 … 758. 노림수 … 869. 두근두근 D-1 … 9510. 주장 선발전 … 11011. 작전 변경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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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는 공을 몰며 수많은 태클을 헤쳐 나가는 혼성 축구부 이야기!★ 이동국 축구 선수, [골때녀] 오현정 심판, 김민령 문학 평론가 강력 추천!★ 어린이 사전 서평단 평점 4.76점, 어린이 독자의 압도적인 지지!어느 곳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혼성 축구부 이야기!포지션 공격수, 주특기 뛰어난 개인기, 이름 정지유. 지유는 대풍초 운동장을 누비는 유일한 여자아이다. 타고난 운동 신경과 탁월한 축구 실력, 포지션 모두 대풍초 축구부에 꼭 필요한 선수다. 지유와 찬은 남자 선수만으로 구성된 다른 학교 축구부를 떠올리며 ‘혼성 축구부’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대풍초 축구부의 가입 조건은 축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뿐 ‘성별 상관없음!’으로 정해진다. 여자아이들은 고유한 포지션을 맡으면서 운동장에 첫발을 내디딘다. 혼성 축구부를 향한 편견과 염려 속에서 아이들은 팀워크를 맞춰 간다. 온몸으로 부딪히는 만큼 서로를 더 미워할 때도 있지만, 그만큼 깊이 이해하게 된다. 축구라는 팀 스포츠에서 중요한 건, 성별이 아닌 축구를 좋아하고 그러기에 이기고 싶은 공통된 마음임을 모두가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남자 선수와 여자 선수로 구별되었던 운동장에서 지유와 찬은 과감하게 경계를 뛰어넘는다. 성별을 넘어서 축구로 뭉친 아이들은 반쪽짜리 운동장이 아닌, 온전한 하나의 운동장을 내달린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혼성 축구부의 새로운 팀플레이는 독자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을 것이다. 당장 운동장으로 달려가고 싶은 ‘건강한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동화틈만 나면 찬과 지유는 공을 들고 운동장으로 향한다. 땅을 박차고 달리는 모습과 골대를 맞고 튕기는 공의 소리가 마치 눈앞에서 경기를 보는 듯 또렷하다. 만년 골키퍼였던 찬은 수없이 슈팅을 연습한 끝에 멋진 중거리 슛에 성공하고, 지유는 결코 이길 수 없을 것 같던 경기에서 뛰어난 팀워크로 승리를 거머쥔다. 아이들은 축구를 통해 정직한 땀방울의 가치를 알아간다. 『온 더 볼』은 현실에 단단히 발붙이고 있는 작품이기에 더욱 뜻깊다. 저마다 스스로 풀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는 아이들은 축구를 하면서 온몸과 온 마음을 다해 노력하는 법을 배운다. 그럼에도 원하는 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았을 땐, 좌절하지 않고 씩씩하게 다음 경기를 준비한다. 반칙과 요행이 통하지 않는 축구의 세계에서 아이들은 건강하고 정직하게 성장해 간다. 축구에서 배운 건강한 마음은 아이들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든든한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숨을 몰아쉬면서도 활짝 웃고 있는 찬과 지유를 보다 보면, 저절로 ‘나도 축구해 볼까?’라는 씩씩한 마음이 솟아오른다.추천사내 꿈도 축구 선수가 돼서 월드컵에 나가는 것인데, 찬이와 지유가 내 꿈을 응원해 주는 기분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은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스스로를 믿고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 같다. - 김연호(초등학교 3학년)벌써 세 번이나 읽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해 본다. 대풍초 폐교를 막기 위해 모인 찬이, 지유, 승재를 응원하고 싶다! - 최지찬(초등학교 3학년)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서는 나도 직접 내 발끝의 온 더 볼을 경험해 보고 싶어졌다! - 김도엽(초등학교 5학년)이렇게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 책은 처음이다! 읽는 내내 설레고 벅차올랐다. 마음껏 뛰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친구에게도 용기의 말을 건네준 찬이가 멋지다! - 정하담(초등학교 6학년)실제로 축구 경기를 보는 것처럼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2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 최우혁(초등학교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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