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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자와 어린양
예수님의 거침없는 사랑과 온유하심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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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저자 서문
이 책으로 은혜를 거두는 방법

예수님을 체험하다
1. 하나님과 자신에 대한 생각을 바로잡음
2. 예수님을 만난 날
3. 말씀 안의 자유
4.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자

부활절의 예수님
5. 성령 안에서 모두 내려놓음
6. 투명한 제자
7. 중심에서 비껴난 삶
8. 거침없는 신뢰
9. 사자와 어린양, 예수의 무자비한 온유하심

크리스마스의 예수님
10. 위대한 희망의 절기
11. 크리스마스의 위기
12. 크리스마스의 묵상가
13. 크리스마스는 자유다
14. 마구간에 난파한 자

스터디 가이드

지은이 소개

저자 소개 1

브레넌 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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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nan Manning

미국의 대공황 시절 뉴욕의 한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대학교에 다니다가 해병대에 입대, 한국전에 참전하기도 하였으며, 이후 젊은 시절 세상적 성취를 좇던 삶에서 좀 더 깊은 영적 실재를 추구하기 위해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수사(修士)의 길에 들어서 빈자(貧者)들의 뒷골목에서 그들과 함께하며 긍휼의 사역을 펼쳤다. 가난한 자들 속에서 낮에는 육체노동을 하고 밤에는 기도와 묵상에 잠기곤 했다. 1970년대에는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캠퍼스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다가 알코올중독으로 처참한 실패를 맛보았다. 알
미국의 대공황 시절 뉴욕의 한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대학교에 다니다가 해병대에 입대, 한국전에 참전하기도 하였으며, 이후 젊은 시절 세상적 성취를 좇던 삶에서 좀 더 깊은 영적 실재를 추구하기 위해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수사(修士)의 길에 들어서 빈자(貧者)들의 뒷골목에서 그들과 함께하며 긍휼의 사역을 펼쳤다. 가난한 자들 속에서 낮에는 육체노동을 하고 밤에는 기도와 묵상에 잠기곤 했다. 1970년대에는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캠퍼스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다가 알코올중독으로 처참한 실패를 맛보았다. 알코올중독자 치유센터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재각성을 통해 그의 몸과 영혼은 온전히 치유되고 회복되었다.

'은혜의 복음'에 대한 뜨거운 감격으로 그는 사제직을 내놓고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의 전도자가 된다. 그는 행함으로 하나님께 공덕을 쌓으려는 인간의 공로주의, 실적주의에서 피난하여 탕자 아버지와 같은 하늘 아버지의 은혜의 가슴에서 안식할 수 있었다. 그는 가톨릭의 수행주의 체제 하에 있어보았기 때문에 은혜의 복음의 달콤함을 그 누구보다도 절감한다. 사도 바울이 외쳤고, 마르틴 루터가 재발견했던 '오직 은혜'의 슬로건은 아직도 율법에 의지하고 인간의 실적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는 오늘 우리의 교회와 우리의 신앙을 개혁하고 바로잡아준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는 우리에게 예수님이 의인을 위해 오지 않고 죄인을 위해 오셨음을 재상기시킨다. 주님은 자신께 나아오는 창녀, 세리, 거지, 사마리아인을 받아들이시고 은혜로 품으셨다. 그러나 자기의(自己義)에 함몰된 그 당시 종교지도층은 내치셨다. 그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잃어버린 자', 하나님 앞에서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부랑아'(ragamuffin)와 같은 "심령이 가난한"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주님은 이런 자에게 말로 할 수 없는 은혜를 베풀어주신다.

현재는 그는 개신교와 가톨릭의 경계를 넘어서서 탁월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북미 및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별히 개신교의 영성작가들과 지도자들이 그의 삶과 저작들로부터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있다. 저서로 『아바의 자녀』, 『신뢰』, 『부랑아복음』, 『그대는 주님을 따르려거든』, 『어리석은 자는 복이 있나니』, 『그이름예수』,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한없이 부어주시고 끝없이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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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1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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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5만자, 약 4.8만 단어, A4 약 97쪽 ?
ISBN13
9791170830573

출판사 리뷰

래리 크랩 서문 수록, 새로운 편집으로 만나는 개정판!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의 속깊은 사랑이 뼛속 깊이 사무쳐 옴을 느꼈다!“
- 손희영, 김회권, 달라스 윌라드, 필립 얀시, 빌 하이벨스 추천

무서운 사자의 발톱에 감춰진 그 사랑이야말로,
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하나님 어린양의 지극하신 사랑이다!


예수님의 사랑은 ‘무자비한’ 사랑이다.
우리는 온갖 보호장치를 들고 그분 앞에 나아간다. 율법과 종교적 엄격주의, 자기합리화, 세상과의 타협, 자기연민, 심지어 자기 입맛에 맞게 만들어 낸 예수님까지...... 우리는 자신을 속일 수도 있고, 그분께 등을 돌리고 숨을 수도 있다. 나름대로 예수님을 만들 수도 있다. 그럴수록 진짜 예수님과의 거리는 멀어진다. ......
예수님의 제자에게 영적 성장이란 하나님에 대한 거짓 형상을 버려 가는 과정이며, 참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향해 점점 자신을 열어 가는 과정이다. 이 헛된 것들을 찢고 발가벗기는 유다의 사자, 그분의 발톱을 피하려 하지 말라.

예수님의 사랑은 한없이 ‘온유한’ 긍휼하신 사랑이다.
우리의 모든 잘못과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모든 아픔과 상처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세상의 모든 아픔을 몸소 당하시며 세상의 모든 슬픔을 스스로 겪으셨다.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모두 흘려 세상의 고통, 아니, 바로 나의 고통을 끌어안으셨다. 의심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이 사랑에 몸을 맡기라. 거침없이 그분을 신뢰하라.

무서운 사자의 발톱에 감춰진 그 사랑이야말로, 우리를 대신해 죽음의 고통당하신, 하나님 어린양의 지극하신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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