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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저자 서문이 책으로 은혜를 거두는 방법예수님을 체험하다1. 하나님과 자신에 대한 생각을 바로잡음2. 예수님을 만난 날3. 말씀 안의 자유4.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자부활절의 예수님5. 성령 안에서 모두 내려놓음6. 투명한 제자7. 중심에서 비껴난 삶8. 거침없는 신뢰9. 사자와 어린양, 예수의 무자비한 온유하심크리스마스의 예수님10. 위대한 희망의 절기11. 크리스마스의 위기12. 크리스마스의 묵상가13. 크리스마스는 자유다14. 마구간에 난파한 자스터디 가이드주지은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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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nan M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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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크랩 서문 수록, 새로운 편집으로 만나는 개정판!“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하나님의 속깊은 사랑이 뼛속 깊이 사무쳐 옴을 느꼈다!“- 손희영, 김회권, 달라스 윌라드, 필립 얀시, 빌 하이벨스 추천무서운 사자의 발톱에 감춰진 그 사랑이야말로,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하나님 어린양의 지극하신 사랑이다!예수님의 사랑은 ‘무자비한’ 사랑이다.우리는 온갖 보호장치를 들고 그분 앞에 나아간다. 율법과 종교적 엄격주의, 자기합리화, 세상과의 타협, 자기연민, 심지어 자기 입맛에 맞게 만들어 낸 예수님까지...... 우리는 자신을 속일 수도 있고, 그분께 등을 돌리고 숨을 수도 있다. 나름대로 예수님을 만들 수도 있다. 그럴수록 진짜 예수님과의 거리는 멀어진다. ......예수님의 제자에게 영적 성장이란 하나님에 대한 거짓 형상을 버려 가는 과정이며, 참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향해 점점 자신을 열어 가는 과정이다. 이 헛된 것들을 찢고 발가벗기는 유다의 사자, 그분의 발톱을 피하려 하지 말라.예수님의 사랑은 한없이 ‘온유한’ 긍휼하신 사랑이다.우리의 모든 잘못과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모든 아픔과 상처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세상의 모든 아픔을 몸소 당하시며 세상의 모든 슬픔을 스스로 겪으셨다.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모두 흘려 세상의 고통, 아니, 바로 나의 고통을 끌어안으셨다. 의심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이 사랑에 몸을 맡기라. 거침없이 그분을 신뢰하라.무서운 사자의 발톱에 감춰진 그 사랑이야말로, 우리를 대신해 죽음의 고통당하신, 하나님 어린양의 지극하신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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