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사자와 어린양
예수님의 거침없는 사랑과 온유하심 개정판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문
저자 서문
이 책으로 은혜를 거두는 방법

예수님을 체험하다
1. 하나님과 자신에 대한 생각을 바로잡음
2. 예수님을 만난 날
3. 말씀 안의 자유
4. 가난하지만 풍요로운 자

부활절의 예수님
5. 성령 안에서 모두 내려놓음
6. 투명한 제자
7. 중심에서 비껴난 삶
8. 거침없는 신뢰
9. 사자와 어린양, 예수의 무자비한 온유하심

크리스마스의 예수님
10. 위대한 희망의 절기
11. 크리스마스의 위기
12. 크리스마스의 묵상가
13. 크리스마스는 자유다
14. 마구간에 난파한 자

스터디 가이드

지은이 소개

저자 소개 1

브레넌 매닝

관심작가 알림신청
 

Brennan Manning

미국의 대공황 시절 뉴욕의 한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대학교에 다니다가 해병대에 입대, 한국전에 참전하기도 하였으며, 이후 젊은 시절 세상적 성취를 좇던 삶에서 좀 더 깊은 영적 실재를 추구하기 위해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수사(修士)의 길에 들어서 빈자(貧者)들의 뒷골목에서 그들과 함께하며 긍휼의 사역을 펼쳤다. 가난한 자들 속에서 낮에는 육체노동을 하고 밤에는 기도와 묵상에 잠기곤 했다. 1970년대에는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캠퍼스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다가 알코올중독으로 처참한 실패를 맛보았다. 알
미국의 대공황 시절 뉴욕의 한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대학교에 다니다가 해병대에 입대, 한국전에 참전하기도 하였으며, 이후 젊은 시절 세상적 성취를 좇던 삶에서 좀 더 깊은 영적 실재를 추구하기 위해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수사(修士)의 길에 들어서 빈자(貧者)들의 뒷골목에서 그들과 함께하며 긍휼의 사역을 펼쳤다. 가난한 자들 속에서 낮에는 육체노동을 하고 밤에는 기도와 묵상에 잠기곤 했다. 1970년대에는 플로리다를 중심으로 캠퍼스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다가 알코올중독으로 처참한 실패를 맛보았다. 알코올중독자 치유센터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재각성을 통해 그의 몸과 영혼은 온전히 치유되고 회복되었다.

'은혜의 복음'에 대한 뜨거운 감격으로 그는 사제직을 내놓고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sola Fide)의 전도자가 된다. 그는 행함으로 하나님께 공덕을 쌓으려는 인간의 공로주의, 실적주의에서 피난하여 탕자 아버지와 같은 하늘 아버지의 은혜의 가슴에서 안식할 수 있었다. 그는 가톨릭의 수행주의 체제 하에 있어보았기 때문에 은혜의 복음의 달콤함을 그 누구보다도 절감한다. 사도 바울이 외쳤고, 마르틴 루터가 재발견했던 '오직 은혜'의 슬로건은 아직도 율법에 의지하고 인간의 실적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으려는 오늘 우리의 교회와 우리의 신앙을 개혁하고 바로잡아준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는 우리에게 예수님이 의인을 위해 오지 않고 죄인을 위해 오셨음을 재상기시킨다. 주님은 자신께 나아오는 창녀, 세리, 거지, 사마리아인을 받아들이시고 은혜로 품으셨다. 그러나 자기의(自己義)에 함몰된 그 당시 종교지도층은 내치셨다. 그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잃어버린 자', 하나님 앞에서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부랑아'(ragamuffin)와 같은 "심령이 가난한"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주님은 이런 자에게 말로 할 수 없는 은혜를 베풀어주신다.

현재는 그는 개신교와 가톨릭의 경계를 넘어서서 탁월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북미 및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별히 개신교의 영성작가들과 지도자들이 그의 삶과 저작들로부터 영적 통찰과 영감을 얻고 있다. 저서로 『아바의 자녀』, 『신뢰』, 『부랑아복음』, 『그대는 주님을 따르려거든』, 『어리석은 자는 복이 있나니』, 『그이름예수』, 『나를 이처럼 사랑하사』, 『한없이 부어주시고 끝없이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등이 있다.

브레넌 매닝의 다른 상품

역자 : 송형만
아주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과 순천향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그는 「과학으로 만나는 하나님」(복 있는 사람),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하느님과의 만남」「우주 그리스도의 도래」(분도출판사)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372g | 153*224*20mm
ISBN13
9788963600789

책 속으로

하나님을 인간 차원의 왜소한 하나님으로 만들고, 우리가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개념으로 표현하고 싶은 끈질긴 유혹은 여전하다. 인간의 이성은 모든 것을 이해하여 자신의 용어로 환원하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단순히 우리보다 더 예리한 지적 능력과 더 큰 사랑의 능력을 지닌 어떤 초인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유일하시고, 스스로 존재하시며, 무한하시고, 우리에게 절대타자이시다. 하나님은 사람의 모든 개념과 사고와 기대를 초월하시는 분이다. 그분은 우리가 머리로 생각하거나 그릴 수 있는 모든 것 너머에 계신다. 바로 그 때문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에게 걸림돌이 되신다. 인간의 짧은 생각으로는 그분을 파악할 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 pp.24-25

형제자매들이여, 예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예수님과 그 아버지는 같은 분이시다.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예수님을 어떤 모습으로 바라보는지에 따라 우리의 모든 것이 바뀐다. 유다의 사자를 우리 삶의 주님으로 모시고 마음껏 달리게 해드린다면, 그분은 우리가 가난하고 상처입고 슬퍼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것을 허락하신다 해도, 그런 상황들을 통해 우리가 좀 더 부유하고 온전하고 행복해지도록 하시기 위해서다. 그것을 우리가 깨달으리라는 사실 또한 그분이 아실 것이다. 참된 예수, 우리의 행복과 성취를 최고의 열망으로 삼으시는 하나님을 당신 삶에 들어오시게 하라. 그러면 그분의 나라로 나아가는 발걸음에 방해가 되는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싶어질 것이다. --- pp.147-148

사자와 목자는 같은 분이시다. 맹렬한 추적과 흔들림 없는 사랑은 한없이 사랑하시는 분의 이중적인 모습이다. 그분은 무엇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를 치유할 것인지를 아신다. 이처럼 무자비하기도 하고 위로하기도 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대신해서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당하신 어린양이시기도 하다. ...... 우리를 그분과 갈라놓는 모든 것들을 죽여 없애실 사자, 그 분리를 치료하기 위해 죽임당하신 어린양. 이 둘은 예수님을 가리키는 상징이며 그분의 이름과 동의어다. 무자비함과 온유하심, 이는 하나님의 실재가 지닌 분리할 수 없는 측면들이다.

--- pp.194-195

출판사 리뷰

래리 크랩 서문 수록, 새로운 편집으로 만나는 개정판!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의 속깊은 사랑이 뼛속 깊이 사무쳐 옴을 느꼈다!“
- 손희영, 김회권, 달라스 윌라드, 필립 얀시, 빌 하이벨스 추천

무서운 사자의 발톱에 감춰진 그 사랑이야말로,
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하나님 어린양의 지극하신 사랑이다!


예수님의 사랑은 ‘무자비한’ 사랑이다.
우리는 온갖 보호장치를 들고 그분 앞에 나아간다. 율법과 종교적 엄격주의, 자기합리화, 세상과의 타협, 자기연민, 심지어 자기 입맛에 맞게 만들어 낸 예수님까지...... 우리는 자신을 속일 수도 있고, 그분께 등을 돌리고 숨을 수도 있다. 나름대로 예수님을 만들 수도 있다. 그럴수록 진짜 예수님과의 거리는 멀어진다. ......
예수님의 제자에게 영적 성장이란 하나님에 대한 거짓 형상을 버려 가는 과정이며, 참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향해 점점 자신을 열어 가는 과정이다. 이 헛된 것들을 찢고 발가벗기는 유다의 사자, 그분의 발톱을 피하려 하지 말라.

예수님의 사랑은 한없이 ‘온유한’ 긍휼하신 사랑이다.
우리의 모든 잘못과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모든 아픔과 상처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세상의 모든 아픔을 몸소 당하시며 세상의 모든 슬픔을 스스로 겪으셨다.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모두 흘려 세상의 고통, 아니, 바로 나의 고통을 끌어안으셨다. 의심하거나 주저하지 말고 이 사랑에 몸을 맡기라. 거침없이 그분을 신뢰하라.

무서운 사자의 발톱에 감춰진 그 사랑이야말로, 우리를 대신해 죽음의 고통당하신, 하나님 어린양의 지극하신 사랑이다.

추천평

지난 10년 동안 내 영혼의 스승이 되어 준 저자들을 꼽으라면, 망설이지 않고 유진 피터슨, 헨리 나우웬 그리고 브레넌 매닝을 들고 싶다. 특히 브레넌 매닝의 글은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생명체와 같은 느낌을 준다. 복음의 은혜가 그의 고통스러운 삶의 체험을 여과해 나와 영글어진 진주와 같은 글들이 그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복음과 은혜가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주저 없이 권하고 싶다.
손희영 목사(게인스빌 한인교회)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그릇된 이해를 갖고 있는 영적 냉담자들을 회복시켜 주는 책이다. 책을 읽는 내내 하나님의 속깊은 사랑이 뼛속 깊이 사무쳐 옴을 느꼈다. 사람들에게 상처입고 거친 세상에서 냉대받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하나님은 우리 영혼의 피난처가 되고 안식처가 되신다는 시편의 고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사자처럼 거룩하시고 외경스러운 분이지만, 인간의 죄와 모순 때문에 상처입으시고 고통의 여정을 우리와 함께 걸어 주시는 어린양이시기도 하다.
김회권 교수(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