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민국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50대의 아줌마이 다. 아직은 특별히 내세울 것도 없는 평범한 아줌마지만 나도 전 자책을 쓰니 글을 쓰고 싶은 누군가도 도전해 보라고 우선은 써보 라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 1. 재희 북스 대표 2. 대한민국 대표 평범한 아줌마 3. 평범한 13년 차 대한민국 청소년의 엄마 4. 평범한 20년 차 대한민국 사교육 관련자 글쓰기가 많이 힘든가요?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하다고요? 일단은 아무 생각 하지 말고 나처럼 글쓰기를 시작해 보라고 이 야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