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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호갱의 가족여행
모든 것은 손 끝에서 실행되었다 013 두근두근 입국심사 023 전 세계 놀이터 정복 031 미술관, 박물관이 그리 싫더냐! 039 조마조마 런던 자전거 투어 047 뮤지컬 ‘마틸다’ 055 엄마만 신난 ‘테이트 모던’ 061 상술에 놀아나도 좋아! 067 알았어! 관광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073 영국에서 엄마와 아이 둘 한달살기 여기 무슨 호그와트야? 081 홀로서기 시작! 089 에어비앤비 벙커에서 조용히 하루를…… 095 전 세계 어디에서든 형제자매로 하나 된 크리스천 101 내 욕심이었나…… 109 아이들은 내 걱정보다 잘하고 있다 117 미디어 중독에서 벗어난 건가? 123 알려주고 싶다! 대한민국! 129 고기사냥이 아니고~ 국위선양! 135 아프지만 말아다오 143 당신의 두려움은 무엇입니까? 147 우유부단한 엄마의 리더 되기 155 아이가 해외 학교에서 한국인을 만난다는 것 163 나를 복제해서 둘로 만들고 싶다! 171 7월의 어느 멋진 날이지만…… 177 몽펠리에 가든 185 스시롤 먹방 189 과거를 바라보고 현재를 맞이하다 193 다수가 된다는 것 199 아줌마, 겁도 없이 걸어서 세계 속으로 203 구름이 거치는 찰나 213 하루하루 새겨야 할 풍경들 219 이곳의 여름은 폭염이 오지 않을 것 같다. 225 갑자기 생겨난 배짱 231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이유 237 여행이 생활이 되는 분기점에서 243 영국에서 드디어 운전대를 잡다! 249 운전연수까지 예비하시는 분! 257 자유부인 코츠월드 탐방 267 뒷마당 노스탤지어 275 결국은 자연이다 283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289 모든 것은 숲에서 시작되었다. 297 한달살기 Q&A #1. 현지 캠프예약 018 #2. 만 10세 이하 028 #3. 런던의 대중교통 이용 036 #4. 미술관, 박물관 예약 044 #5. 자전거 투어 054 #6. 뮤지컬 감상에 앞서 060 #7. 현금? 컨택리스카드? 066 #8. 런던 맛집??? 072 #9. 런던에서 택시이용 076 #10. 한달살기 지역선정 기준 086 #11. 한달살기 예산 094 #12. 에어비앤비 숙소 고르기 098 #13. 영국 지방 교통 106 #14. 아이들의 영어실력 116 #15. 테스코 백배 활용 122 #16. 아이들과 시간보내기 128 #17. 장기자랑 준비 134 #18. 현지 친구 선물 142 #19. 한국에서 가져가야 할 상비약 146 #20. 교회 활용해서 현지 커뮤니티 들어가기 154 #21. 엄마의 영어실력 161 #22. 현지에서 만드는 보양식 169 #23. 캠프 준비물 준비 176 #24. 캠프 도시락 싸기 184 #25. 혼자만의 시간 즐기기 1 188 #26. 한국에서 가져가면 좋은 음식 Best 5 192 #27. Small talk 198 #28. 국제매너 입히기 202 #29. 혼자만의 시간 즐기기 2 211 #30. 영국날씨 218 #31. 혼자만의 시간 즐기기 3 224 #32. Camp 아웃풋? 230 #33. 현지투어 vs 운전 236 #34. 귀국준비 242 #35. 영국 유심 248 #36. 영국 렌터카 254 #37. 영국 운전, 주차 264 #38. 혼자만의 시간 즐기기 4 274 #39. 혼자만의 시간 즐기기 5 282 #40.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곳 288 #41. 히드로 제 2 터미널 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