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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처럼 질문하라
최고 리더들이 말하는 성공의 비밀
프런티어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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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1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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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시작하라
01 넘어지고 좌절해도 괜찮다
02 아직도 환경을 탓하는가?
03 무엇이 불편하게 만드는가?
04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무엇을 하겠는가?
05 기회는 오는 것인가, 잡는 것인가?
06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전체를 통합하라

2장 생각하라
01 상상을 현실로 만들라
02 왜 본질에 집중해야 하는가?
03 폭스바겐? 포르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04 나만의 무기가 있는가?
05 왜 한 우물만 파고 있는가?
06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07 값싸고 질 좋은 제품은 팔린다
08 왜 신뢰가 중요한가?
09 제품을 파는가? 스토리를 파는가?
10 무엇이 팬을 열광하게 만드는가?
11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3장 실행하라
01 디자인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
02 어떻게 실패할지 고민하라
03 어떻게 위기에 대처할 것인가?
04 언제 승부수를 던져야 하는가?
05 왜 직원을 더 존중해야 하는가?
06 인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07 최고의 리더는 언제 책임지는가?
08 리더는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가?

저자 소개

저자 : 노경목, 김보라 외
저자들은 성공의 비밀을 풀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리더들을 수년간 인터뷰했다. 수많은 리더에게 공통적으로 발견한 성공의 비밀은 어느 자리, 어느 순간이든 리더처럼 질문하는 것이었다. ‘리더처럼 질문하라’라는 말의 속뜻은 자신만의 시각으로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여 질문 속에서 문제 해결의 방향과 방법까지 찾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그동안의 이야기를 ‘시작하라, 생각하라, 실행하라’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생동감 있게 재구성하였다. 집필에 참여한 저자로는 노경목, 김보라 외에 김동욱, 이태훈, 이미아, 남윤선, 강영연, 김동현, 고은이 등으로 이들은 한국경제신문에서 기자로 재직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2쪽 | 496g | 153*224*20mm
ISBN13
9788947529518

책 속으로

유니언스퀘어 호스피탤러티 그룹의 CEO 대니 메이어(Danny Meyer)가 법률가의 길을 버리고 식당 허드렛일을 택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좋아하는 일을 향한 열정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택하면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게 되고 돈, 명예, 권력, 지위 등이 없어도 내면은 행복하다. 좋아하는 일을 지속하다 보면 더 잘하게 되고, 더 잘하고 싶은 열망이 생긴다. 메이어가 허드렛일로 시작했지만 최고의 레스토랑 CEO로 성장한 것처럼 말이다. 어떤 비즈니스를 택해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면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은 좋은 해답이 된다. 답은 이미 자신 안에 있는 경우가 많다. 준비물은 내면을 직시하고 그 답을 꺼내드는 용기일 따름이다. -P.38

아가시의 열정은 투자자들도 움직였다. 사업 초기 단기간에 2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하는 데도 성공했다. 그가 자금 조달에 성공하자 이스라엘뿐 아니라 덴마크, 호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하와이, 캐나다 온타리오 주 등 다른 나라와 도시들도 베터플레이스의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나섰다. 도이체방크는 베터플레이스의 사업모델이 “휘발유 자동차를 사라지게 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베터플레이스가 성공하면 세계 자동차산업이 제조업에서 임대형 서비스 산업으로 변화할 수 있었으나, 결국 실패의 길을 걸었다. 모든 시도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무수한 시도 가운데 성공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희박한 확률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시도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 위키피디아 대표 지미 웨일즈는 전형적인‘실패 예찬론자’다. 그는 사업가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빨리 실패하라. 많이 실패하라. 그리고 그 과정을 즐겨라. 실패해봐야 진짜 사업가다.” 전설적인 뉴욕 양키스 포스 요기 베라는 말했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세계적인 기업들 역시 무수한 실패를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를 한 덕분에 성공의 탑을 쌓아 올릴 수 있었다. -P.69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미국 억만장자 워렌 버핏(Warren Buffett)이 미국 대학생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기업 경영에서 신뢰가 중요한 이유를 잘 보여준다. “자신의 미래 수익의 10%를 투자해야 한다면 투자하고 싶은 사람을 주위에서 골라보십시오. 대부분 가장 잘생긴 사람이나 운동을 잘하는 학생, 키가 큰 학생, 가장 날쌘 학생, 가장 돈이 많은 학생, 나아가 가장 머리가 좋은 학생을 고르진 않습니다. 당신이 고르는 대상은 그들 가운데 가장 인격이 뛰어난 사람일 것입니다. 누가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릴지 모든 사람은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거꾸로 당신이 가장 투자하고 싶지 않은 사람, 다시 말해 가장 수익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는 사람을 골라보십시오. 이번에도 가장 성적이 떨어지거나, 운동시합이 있을 때마다 후보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만년 벤치나 지키고 있는 학생이나 나아가 지능이 가장 떨어지는 학생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당신이 고르는 대상은 잔머리를 굴리고 거짓말을 하고 남의 공로를 가로채는, 신뢰할 수 없고 이기적이고 오만하며 독선적이고 신용이 없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 두 부류 사람들의 차이는 인생에서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있습니다. -P.145

제임스 다이슨 역시 아무리 멋진 아이디어라도 소비자는 단 한 가지만을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다이슨은 수십 장의 메모보다 한 가지 통찰을 중시하는 회사다. 사물의 본질을 찾아낸 뒤 그 부분에만 파고든다. 다이슨 청소기를 출시했을 때도 원칙은 같았다. 먼지봉투를 없애는 것에만 집중했다. 제임스 다이슨 대표가 공들인 것은 나머지 장치들을 떼어내는 것이었다. 당시 유행하던 공기청정 버튼도 청소기에 달지 않았다. 그는 새로운 것을 팔 때 여러 장점을 강조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쓸데없는 장치들은 게으른 디자이너들이 뭔가 일을 했다는 것을 보여주려 만든 것”이라고 비판하곤 했다. 이 원칙도 여러 번의 ‘실패 경험’이 만들어냈다. 그는 대학생이던 1973년 로토크라는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곳에서 다이슨의 첫 제품이 나왔다. 바다를 달리는 고정트럭 ‘시트럭(Seat Truck)’이다. 야심차게 내놓은 제품이었지만 판매는 시원찮았다. 시트럭의 뛰어난 기능을 충분히 설명해도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은 것이다. 다이슨은 에너지 분산을 그 원인이라고 여겼다. ‘모든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목적 배’라고 시트럭을 홍보한 것이 실수였다. 다이슨은 “사람들은 자신만의 특별한 목적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기술을 원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그는 한 가지 본질적 요구를 찾아내고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P.186~187

야나이 회장은 사업 실패에 크게 개의치 않았다. 실패했지만 신사업을 통해 나태해진 회사 분위기에 자극을 줄 수 있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유니클로가 ‘플리스’ 성공 이후 무사안일주의에 빠져 있다고 생각했다. 회사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자 2002년 회장으로 일선에서 물러나고, 사장직을 젊은 임원에게 물려주기도 했다. 하지만 회사에 변화의 바람이 불지 않았다. 그는 2005년 다시 경영 일선으로 복귀하여 ‘시어리’ ‘원존’ ‘꼼뜨와 데 꼬또니에’ ‘프린세스 탐탐’ 등의 브랜드를 인수해 사업 확장을 서둘렀다. 실패를 두려워 않는 그의 성격은 첫 번째 자서전인《1승 9패》라는 제목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야나이 회장은 2008년 ‘TV도쿄’에 출연해 “실패할 것이라면 빨리 경험하는 것이 낫다”며 “빨리 실패하고 빨리 수습하는 것이 내 성공 비결”이라고 말했다. -P.205

허스트그룹의 프랭크 베넷 회장은 인재를 중요시한다. 그는 개성이 강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방송계의 사람들과 쉽게 친해졌고, 포용하는 데 능숙했다.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오프라 매거진]이란 잡지를 만들었고, ‘어프랜티스’ ‘서바이버’ 등 인기 리얼리티쇼의 프로듀서인 마크 버넷과 합작회사를 세우기도 했다.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을 인수, 패션계의 거물이자 편집자였던 헬렌 걸리 브라운과도 함께 일했다. 베넷은 어떻게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포섭하고 무난한 업무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나는 사람들을 존중과 존경으로 대합니다. 그들을 부린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또한 똑똑한 사람들과 있으면 항상 뭔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방송업계 사람들은 독특하지만, 굉장히 영리하죠. 항상 그들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누구와도 일할 수 있죠.” -P.229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공은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달려 있다!
리더의 질문과 답에 숨겨진 성공의 조건!


유튜브, 아마존닷컴, 스타벅스, 폴로, 빅토리아 시크릿, 위키디피아, 자라, 유니클로, 포시즌스호텔, 드롭박스, 트렌디올, 슈퍼잼, 웨그먼스, 코치, 리틀몬스터스닷컴, 파버카스텔


성공하고 싶다면 리더처럼 질문하라!
세계 최고의 리더들은 위기에 빠졌을 때만이 아니라 선택을 하고 기회를 잡아야 하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질문을 했으며, 그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결국 성공을 일구었다. 이 책은 리더들의 다양한 성공 사례 분석을 통해 그들이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었던 비밀을 밝혀냈다. 즉, 조직이 처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열한 고민을 통해 그들이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진 것이 성공 요인인 것이다. 질문은 문제를 정확히 바라보고 해결 방법을 찾도록 만드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나오는 리더들은 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이 저조한 회사를 구해야 할 과제를 짊어지기도 했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직원들과 낯선 길을 개척해야 하기도 했다. 또한 어떻게 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사업에 적용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생각했으며 고객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도 고민해야 했다. 그 때마다 그들은 각 상황에 필요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적절하게 대응하고 다양한 갈등과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성과를 이루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리더들의 질문과 답을 통해 사회생활을 통해 겪는 다양한 문제들의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시작하라! 생각하라! 실행하라!
이 책은 세계 여러 분야의 1등 기업 창업자 및 CEO들의 성공 비결을 ‘시작하라, 생각하라, 실행하라’라는 3가지 주제로 묶어냈다.
1장 ‘시작하라’에서는 각 기업들의 창업 스토리를 알려준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기업을 일궈낸 리더들의 열정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너무 가난해 장사 밑천이 없거나 시대적 배경이 여성 사업가나 창업 자체를 용인하지 않는 경우 등 그들의 시작은 너무나 초라했다. 그러나 그들은 ‘시작했다’. 그들은 ‘아직도 환경을 탓하는가?’ ‘좋아하는 일이 아니면 무엇을 하겠는가?’ ‘기회는 오는 것인가, 잡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되새기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2장 ‘생각하라’에서는 기업을 성장시키고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지금은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레드오션이 아닌 곳이 없다. 인간이 상상할 수 있으면서 실현 가능한 모든 제품과 서비스가 출시되어 있다. 모방도 쉬워 어제의 신상품이 오늘 복제 되서 나온다. 따라서 리더는 끊임없이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 제품을 팔 것인지, 스토리를 팔 것인지, 한 우물만 팔 것인지, 매출을 높이기 위해 여러 우물을 팔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3장 ‘실행하라’에서는 기업의 생사를 결정하는 리더의 실행력에 대해 말하고 있다. 리더가 바뀌기 위해 생각이 필요했다면 기업이 바뀌기 위해서는 실행을 해야 한다. 앞에서 고민하던 문제의 답을 구했다면 이제 빠르게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이 필요하다.

성공을 향한 첫 출발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세계 글로벌 기업 리더들의 창업 배경부터 고객의 신뢰를 얻은 방법, 부도 위기의 회사를 살려낸 방법 등 기업의 시작부터 세계 최고가 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나라와 분야는 다르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기업을 최고로 이끈 리더들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제대로 질문하기’다. ‘질문’의 사전적 의미는 ‘모르거나 의심나는 점을 묻는 것’이다. 그러나 세계 최고 리더가 질문을 하는 목적은 궁금증 해소가 아니다. 그들은 질문에 문제 해결 방향과 방법까지 담고 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초라한데 내가 무슨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 가난, 질병, 이혼 등 인생의 장애물만 놓여 있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이렇게 뭔가 시도할 수 없는 수만 가지 이유를 둘러대고 환경을 탓하며 성공을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일본의 템프스텝 창업자 시노하라 요시코는 젊은 시절 이혼한 후 당장 먹고살 걱정부터 해야 했다. 그녀는 “전문직으로 일을 하려면 무엇을 배워서 실력을 쌓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고 영어라는 돌파구를 찾았다. 그녀는 영국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온 이후 영어를 할 줄 아는 인력이 필요한 외국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인재파견업체를 창업하였다.
미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폴로 CEO 랄프 로렌은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못했던 탓에 ‘부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는 패션에 관심이 많았고, “패션사업으로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과 고민을 통해 디자이너로서 실력을 쌓아나갔다. 결국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사업을 시작해 오늘날 ‘폴로 제국’을 세울 수 있었다.
월트 디즈니, 이베이 등을 거쳐 HP CEO로 있는 멕 휘트먼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다. ‘경영하지 않는 경영자’ ‘군림하지 않는 CEO’로 불리는 그녀의 질문은 언제, 무슨 주제든지 상대의 말을 듣겠다는 것이다. 상대의 생각이 합리적이라면 자신과 의견이 달라도 따를 수 있다는 의지의 표현인 것이다.
2007년 스타벅스는 방문 고객 증가율이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위기를 맞았다.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는 “위기가 왔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해결책은 떠난 고객을 다시 붙잡는 것이었고, 그는 영업 정지와 바리스타 재교육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한 세계 1위 클라우드서비스 업체인 드롭박스를 만든 드류 휴스턴(Drew Houston)은 “사람들이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집중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일생이나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음을 알아챘고 ‘기억의 저장고’ 역할을 하는 드롭박스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이다.


*** 최고 리더들의 인생을 바꾼 질문들 ***

? 아직도 환경을 탓하는가?
내가 사는 곳에 펀드매니저나 의사처럼 성공한 사람은 없었다. 나는 빈민가에서 마약을 팔거나 랩을 하거나 둘 중 하나의 선택밖에는 없었다. _레이디 가가 매니저 트로이 카터

?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무엇을 하겠는가?
식당 허드렛일을 하면서도 커피만큼은 포기할 수 없었다. 향 좋은 커피 한 잔은 내 삶의 큰 위안이었다. _ 도토루커피 회장 도리바 히로미치

? 제품을 파는가? 스토리를 파는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신발’ 탐스, 탐스 고객은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의 신발이 되고 싶어 제품을 구매한다. _ 탐스슈즈 창업자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 기회는 오는 것인가, 잡는 것인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이 대중화될수록 더 많은 저장 공간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_ 드롭박스 창업자 드류 휴스턴

?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80세가 넘어 과거를 돌아보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 순간 후회하지 않는 길을 선택했고, 결론은 창업이었다. -아마존닷컴 창립자 제프 베조스

? 골리앗과 같은 경쟁자와 싸워서 이기는 방법은 무엇일까?
“월마트와 싸워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은 오래가지 않았다. 내가 얻은 답은 “월마트가 할 수 없는 것을 해야 한다”였다. -웨그먼스 CEO 대니 웨그먼

? 언제 승부수를 던져야 하는가?
“왜 지금 영국의 제과업체 캐드베리를 인수하려 하는가?"라는 질문에 나는 "왜 기다려야 하는가?"라며 반문했다. -크래프트 푸드 CEO 아이린 로젠펠드

? 왜 한 우물만 파고 있는가?
마블이 만화를 판매하지 않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결국 한 우물이 아닌 여러 우물을 파야만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미국의 만화잡지 마블 CEO 아이작 펄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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