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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Keith’s Korea As It Was
영문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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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eface for the Revised Edition / 9
Artist’s Introduction / 17
Foreword / 20
Preface / 22

1. Seoul / 27
Daily Lives of Koreans / 41

2. The Scholar / 57
Korean Beauties / 67

3. The Sorceress and the Priestess / 83
Korean Customs / 97

4. The Nobleman / 111
Impressive Korean Landscapes I / 125

5. Independence Day / 143
Impressive Korean Landscapes II / 157

6. The Two Viscounts / 169
The Scholar and the Aristocrat / 181

7. Two Wise Young Men / 199
Various Koreans I / 209

8. The Crusader / 225
Various Koreans II / 239

9. The Military Governor / 253
Korean Children / 263

10. A Generation of Koreans in Hawaii / 277
A Portrait of Admiral Yi Sun-sin / 285

Appendix: Artworks in Different Styles on the Same Subjects and More Watercolor Paintings / 301
The Life of Elizabeth Keith and Her Paintings on Korea / 323
The List of Elizabeth Keith’s Artworks on Korea / 346
Bibliography / 363
Index of Artworks / 366

저자 소개 3

엘리자베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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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Keith

스코틀랜드 애버딘셔 태생으로 1915년 일본에 온 이후 동양의 이색적인 아름다움과 문화에 심취하여 동양 각국을 여행하며 그림을 그렸다. 1919년부터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며 우리의 문화와 일상을 수채화로 그렸다. 1919년 겨울 도쿄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소재로 한 그림을 전시했는데, 이때 신판화 운동에 앞장선 출판인 와타나베 쇼자부로를 만난 이후 목판화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와타나베 공방에서 목판화를 많이 만들었는데, 나중에는 직접 에칭과 목판화의 전 과정을 맡기도 했다. 1921년 서양인 화가로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1934년에도 열었다. 1920
스코틀랜드 애버딘셔 태생으로 1915년 일본에 온 이후 동양의 이색적인 아름다움과 문화에 심취하여 동양 각국을 여행하며 그림을 그렸다. 1919년부터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며 우리의 문화와 일상을 수채화로 그렸다. 1919년 겨울 도쿄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소재로 한 그림을 전시했는데, 이때 신판화 운동에 앞장선 출판인 와타나베 쇼자부로를 만난 이후 목판화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와타나베 공방에서 목판화를 많이 만들었는데, 나중에는 직접 에칭과 목판화의 전 과정을 맡기도 했다.

1921년 서양인 화가로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1934년에도 열었다. 1920년대부터 미국과 유럽에서 여러 차례 전시회를 열었으며, 현재 세계의 유수한 미술관에서 키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한국 소재 그림을 가장 많이 남기고 그 작품들로 화가로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키스와 한국은 특별한 관계라 할 수 있다.

지은 책으로 『올드 코리아(Old Korea)』(1946), 『동양의 창(Eastern Windows)』(1928), 『웃고 넘깁시다(Grin and Bear It)』(1917)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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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키스의 언니로, 남편 존 로버트슨 스콧과 1915년 도쿄에 와서 뉴이스트(New East) 출판사를 운영했다. 당시 잡지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일본과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잘 이해하게 되었다. 1922년 선교사 제임스 게일(James S. Gale)이 한국 고전인 『구운몽(九雲夢)』을 영어로 옮겨 출판했을 때, 엘스펫이 작가 김만중과 『구운몽』의 내용을 소개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동생 엘리자베스를 일본에 초청해 함께 살다가 1919년에 같이 한국을 방문했고, 그 경험담과 일본의 지배하에 있던 한국의 실상을 담아 『올드 코리아』를 펴냈다. 그림과 그림 설명은 주로 엘리자
엘리자베스 키스의 언니로, 남편 존 로버트슨 스콧과 1915년 도쿄에 와서 뉴이스트(New East) 출판사를 운영했다. 당시 잡지 편집인으로 활동하며 일본과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잘 이해하게 되었다. 1922년 선교사 제임스 게일(James S. Gale)이 한국 고전인 『구운몽(九雲夢)』을 영어로 옮겨 출판했을 때, 엘스펫이 작가 김만중과 『구운몽』의 내용을 소개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동생 엘리자베스를 일본에 초청해 함께 살다가 1919년에 같이 한국을 방문했고, 그 경험담과 일본의 지배하에 있던 한국의 실상을 담아 『올드 코리아』를 펴냈다. 그림과 그림 설명은 주로 엘리자베스가 그리고 썼고, 본문 글은 엘스펫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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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태생으로 서울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미국 조지아 대학교를 거쳐 1967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와 이스트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정치학, 행정학 교수로 삼십여 년간 재직한 후 명예교수로 은퇴하여 현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거주하고 있다. 한국 관련 서양 고서(古書)와 서양인 화가들이 그린 한국 소재 그림 수집에 전념하고 있다. 그중 특히 엘리자베스 키스 작품의 역사적, 문화적, 미술사적 중요성을 인식해, 키스의 책 『올드 코리아』와 『동양의 창』을 우리말로 옮겨 펴냈고, 국립현대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과 미국의 여러 미
서울 태생으로 서울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미국 조지아 대학교를 거쳐 1967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와 이스트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 정치학, 행정학 교수로 삼십여 년간 재직한 후 명예교수로 은퇴하여 현재는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거주하고 있다.

한국 관련 서양 고서(古書)와 서양인 화가들이 그린 한국 소재 그림 수집에 전념하고 있다. 그중 특히 엘리자베스 키스 작품의 역사적, 문화적, 미술사적 중요성을 인식해, 키스의 책 『올드 코리아』와 『동양의 창』을 우리말로 옮겨 펴냈고, 국립현대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과 미국의 여러 미술관에서 여러 차례 키스 전시회를 열었다. 또 메리 테일러(Mary L. Taylor)의 일제 강점기 서울 생활기인 『호박 목걸이(Chain of Amber)』를 우리말로 옮겼다.

이번 완전 복원판에서 그는 『올드 코리아』를 우리말로 옮겼을 뿐 아니라 키스의 한국 관련 작품 일체를 제공하고, 키스의 삶과 그림에 관한 여러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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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178*225*30mm
ISBN13
9781565915169

출판사 리뷰

This book is a valuable collection that brings together paintings by Elizabeth Keith, a Western artist who captured the fading sceneries of the old Joseon in vivid colors, along with anecdotes and explanations. This is based on the book by Keith, Old Korea: The Land of Morning Calm, published in 1946 in the United Kingdom, with a rich addition of a total collection of Keith's Korea-inspired paintings and research by Professor Young-dahl Song, who specializes in Keith's artworks as a collector and scholar. It took him almost 30 years to complete his Keith collection.

Despite her world acclaim, Elizabeth Keith was little known in Korea. We can have a brighter picture of the late Joseon Dynasty years, as she photographically painted these sceneries with in-depth understanding and deep affection for the Korean culture and Koreans. This book digitalized 85 artworks by Keith on Korea, from watercolor paintings to woodcut prints in super high-definition quality, and also printed them on quality pieces of paper that are fit for art brochures in order to present them in forms that are as original as possible. Also, the stories and explanations told by Professor Young-dahl Song, who has studied Keith's life and artworks for several decades, offer further understanding of readers.

By publishing this English-language book, which redefines the relations between Keith and Korea in the richest way possible, readers in the English-speaking territory can now enjoy a look into the old landscape of Korea, which was loved by Keith but being forgotten. Readers can also enjoy appreciating Keith's exotic paintings that were reborn in the best-ever color and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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