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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는 말 작가의 말1 작가의 말2 프롤로그 Dead End어떤 죽음 거짓말의 거짓말 수상한 출장 2015년 2월 6일 얼음과 불의 노래 어떤 공생 수상한 거래 점령군 모라토리엄 형 인간 유동규와 최윤길의 난(亂)대장동에 뿌려진 씨앗 탁란(托卵) 원팀(One Team) 예행연습 무간도(無間道) 김만배와 ‘5,000,000,000원 클럽’ 나라를 훔친다 결국, 그가 얻은 것 2부 악인전무상교복의 추억 스케이트장의 추억 김인섭 안전의 민주화 축구로 돈을 버는 법 성남FC의 정치, ‘이재명 경선 선거인단 모집’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백종선 배소현 ‘미키루크’ 이상호 비밀번호 0189 개딸의 전신, ‘손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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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을 넘어 대한민국을 휘감아 삼킨 뱀의 혀를 잘라낼 한 자루의 칼이 되기를 이 책은 2014년 만 29세의 나이에 시의원이 되어 정치에 입문하게 된 이기인의 기록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재명의 성남시에서 벌어졌던 과거의 기록이자 흔적들이다. 이 오랜 시간 동안, 이기인 씨를 향한 조리돌림과 협박은 일상처럼 이어졌다. 이재명의 반대편에 선다는 것은 그런 의미이다. 그럴수록 이기인은 더욱 진실을 갈구했다. 두 손과 두 발은 문자 폭탄과 조리돌림에 허우적대고 갈피를 잡지 못해 진흙탕 속에서 헤매도 그의 눈은 항상 진실을 규명하는 증거가 있는 곳을 향했다. 권력의 성벽이 쌓아 올린 높은 허상을 무너뜨리는 것은 미디어에서의 논쟁과 지난한 정치 싸움이 아닌 진실이 담긴 문서 하나, 사진 한 장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렇게 처절한 마음으로 모아온 진실들의 집합이다.우상偶像에 맞서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이기인의 헌사獻詞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올바르게 살아온 사람에게 명예를 주고, 부지런하게 일하는 사람에게 부를 갖게 하는 것이 정의이듯 두 얼굴의 삶으로 온갖 부정과 비리, 그리고 거짓말로 일관해 온 정치꾼을 매서운 회초리로 심판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부디 법은 최소한의 양심이자 도덕임을 순응하고 또 그것을 정직하게 지키며 살아가는 대다수 국민이 우리 대한민국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이제는 이재명이라는 악순환을 함께 끊어주십시오. 자신의 치부를 상대방에게 덮어씌우고, 국민 여러분들이 피와 땀을 흘리며 낸 세금으로 자신의 배를 불리는 몰염치한 정치인이 우리 국민의 삶을 좌지우지하지 않도록 우리 국민의 힘을 지켜봐 주십시오. 나쁜 정치는 허락하지 않는다는 대한민국 역사의 진리를 국민들께서 이번 선거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프롤로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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