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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작하는 건 기대되면서도 무섭고,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일이다.”정기적으로 나가는 교육원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강사와 교육생이라는 모습이었죠.기자를 준비하는 교육과정이라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지려면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보라는 이야기를 늘 합니다. 강의 마지막 날 한 학생이 저에게 자신의 브런치를 보여주며, 글을 읽어봐달라고 요청하였어요. 그녀의 브런치 글은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웠어요.〈23살 대학생의 이야기〉책의 시작이었습니다. 앳된 모습의 그녀는 꽤 집요했어요. 그 후로도 계속 카톡으로 피드백을 요청하며 자신의 글에 대해 어필했지요. 그녀와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만났어요. 23살밖에 살지 않은 그녀는 나이에 비해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았어요.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이야기에 빠져 들었고, 그녀의 글을 책으로 세상에 알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은 "기대되면서도 설레는 일”이었습니다.?〈남미 여행을 꿈꾸는 독자를 위한 가이드〉책에는 남미여행을 하며 어린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과 만난 사람들을 이야기와 남미에 대한 꼼꼼한 여행 정보가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 남미 여행을 꿈꾸는 독자들에게는 현지의 생생한 느낌과 유용한 정보를 풍부하게 전해줄 것입니다.〈책을 통한 성장〉단단한 껍데기를 깨고 닭이 되듯, 어린 작가는 세상에 호기심 가득한 도전을 던지고 있습니다. 스펙터클한 여정 속에서 그녀는 조금씩 성장하고,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어린 작가의 삶의 모험을 담은 이 책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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