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전직 간호사, 현직 보건교사의 가꿈노트
간호 새싹들을 위한 오색빛깔 진로 개발 지침서 2025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베스트
휴먼 에세이 top20 1주
가격
19,000원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선생님, 병원이 더 좋아요? 학교가 더 좋아요?

1장 어쩌다 간호 학생이 되다

1. 친구 따라 간호학과에 가다
2. 용의 꼬리냐 뱀의 머리냐, 선택의 기로
3. 드디어! 딱 맞는 옷을 입다
4. 해야 했던 공부 vs 하고 싶은 공부
5. 꿈의 안내자와의 아름다운 동행
6. 나만의 용문서를 펴다
7. 간호학과의 꽃, 병원 임상 실습
8. 우연이 아닌 선택, 간호학과 학생회
9. 반가워 빅3! 달콤 쌉싸름한 첫 만남

2장 어엿한 소아암 병동 간호사가 되다

1. 서울대병원 합격을 축하합니다
2. 고군분투하는 신규 간호사의 성장 비밀
3. 소아암 병동,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4. 소아암 환자를 간호한다는 것
5. 소아암 아이 엄마의 눈물
6. 이곳은 관계자 외 통제 구역, 무균실입니다
7. 서툴러도 괜찮아
8. 태움 문화 대신 세움 문화
9. 나는 간호사다
10. 올드 간호사의 고민이 깊어지는 때
11. 마지막이 아름다운 이유

3장 절실한 임용 고시생이 되다

1. 노량진의 초짜 임고생
2. 임고생의 지피지기 공부 전략
3. 임용 열차를 탄 사람들
4. 하늘은 무너지지 않는다
5. 삶에는 용기가 필요한 타이밍이 있다
6. 괜찮아! 잠시 쉬어가면 되잖아
7. 간호학과에 숨은 기회의 문, 보건교사

4장 꿈을 가꾸는 보건교사가 되다

1. 꿈에 그리던 보건교사가 되고 보니
2. 안녕? 엉뚱 발랄 보건실의 손님들
3. 병원은 코드블루, 학교는 코드스카이
4. 첫해부터 메르스, 그리고 코로나까지
5. 학교 속 외딴섬, 보건실에서 보건교사로 산다는 것
6. 나의 소명, 간호의 새싹을 배양하는 보건 동아리 힐빙
7. 보건 수업, 아직도 가야 할 길
8. 교사의 삶, 보건 수업에 녹아든 내러티브
9. 이 정도면 준연예인급

5장 어쨌든 호모 폴리토르가 되다

1. 가꿈지기의 라이프로깅과 가꿈프로젝트
2. 인생의 네비게이션, 가꿈지도
3. 호모 쿵푸스!? 우리는 호모 폴리토르!
4. 브라보! 호모 폴리토르여!

에필로그: 꿈은 꾸는 게 아니고 가꾸는 거다

저자 소개 1

가꿈지기 펄쌤

전 서울대병원 간호사, 현 경기도 고등학교 보건교사 꿈이 없어 방황하던 학창 시절을 보내다 어쩌다 간 간호학과에서 적성을 발견했다. 졸업 후, 서울대병원 소아 혈액종양내과에서 5년간 간호사로 근무했다. 5년 차 무렵 진로를 고민하다가, 임용고시를 보고 보건교사가 되었다. 좀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 보건 교육학 석사과정도 마쳤다. <대중매체 바로보기 성교육지도서>를 집필하고, 경기도교육청 보건교육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닉네임 가꿈지기의 ‘가꿈’은 아름다운(佳) 꿈과 가꾸는 것을 뜻하는 중의적인 표현이다. 가꿈지기는 꿈을 가꾸는 작가 자신이기도 하며, 꿈을 가꾸는 이
전 서울대병원 간호사, 현 경기도 고등학교 보건교사

꿈이 없어 방황하던 학창 시절을 보내다 어쩌다 간 간호학과에서 적성을 발견했다. 졸업 후, 서울대병원 소아 혈액종양내과에서 5년간 간호사로 근무했다. 5년 차 무렵 진로를 고민하다가, 임용고시를 보고 보건교사가 되었다. 좀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 보건 교육학 석사과정도 마쳤다. <대중매체 바로보기 성교육지도서>를 집필하고, 경기도교육청 보건교육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닉네임 가꿈지기의 ‘가꿈’은 아름다운(佳) 꿈과 가꾸는 것을 뜻하는 중의적인 표현이다. 가꿈지기는 꿈을 가꾸는 작가 자신이기도 하며, 꿈을 가꾸는 이들의 동반자로 살고자 하는 작가의 바람을 담은 단어이다.

2015년 고등학교 부임 후 10여 년간 보건동아리 힐빙을 지도해왔다. 간호학과 진로 진학지도를 하며 자연스레 간호사를 꿈꾸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나아가 보건교사가 되고 싶은 간호사, 진로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현직 보건교사 등 새로운 진로를 꿈꾸는 간호 새싹을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과 삶 속에서 꿈을 가꾸며 사는 즐거움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경험을 나누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152*225*20mm
ISBN13
9791169104579

출판사 리뷰

우리는 저마다 아름다운(佳, 가) 꿈을 가꾸며 살아간다.
꿈은 꾸는 게 아니라 가꾸는 것이란 걸 명심하자!


저자가 보건교사로서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들과 함께한 세월이 어느덧 10년이다. 수많은 학생을 마주하며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 간호사나 보건교사를 희망하는 꿈나무들에게 내가 간호를 전공하며 얻었던 깨달음을 가슴 깊이 심어주고, 꿈을 잘 가꿀 수 있도록 도울 방법은 뭐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저자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다.

그렇게 자리 잡은 의문은 곧 저자가 펜을 들어 글을 쓰게 만들었다. 그리고 학생들의 꿈이 찬란하게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은 글은 마침내 『전직 간호사, 현직 보건교사의 가꿈노트』라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전직 간호사, 현직 보건교사의 가꿈노트』는 간호사와 보건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진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책이 아니다. 그 누구보다 아이들과 가까운 보건교사의 입장에서 간호 새싹들이 꿈을 가꾸는 순간순간에 응원과 격려를 건네는 다정다감한 마음이 돋보이는 지침서다. 저자는 이 이야기가 미래의 간호사, 그리고 보건교사에게 한 줄기의 빛과 같은 희망으로 다가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추천평

이 책은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어,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라며 간호학생과 간호사들을 보듬어 주는 선배의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책입니다. 단순한 진로에 대한 성찰이 아니라 우리의 진정한 열망을 이해하고 포용하기 위한 진심 어린 안내서입니다. 특히 간호와 교육 분야에서 진로의 갈림길에 서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정형화된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마음에 따라 꿈을 키우도록 격려하는 영감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 오수미 (제주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태생이 명랑 쾌활하고 인사성은 타고났지만, 눈치는 꽝’이었던 저자가 태움을 견디고 소아 혈액종양내과에서 ‘그냥 간호사’가 아닌 ‘내 아이의 간호사’로 거듭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담은 책이다. 저자는 ‘엄마들의 호의와 호위 덕분에 신규간호사 시절에도 아이들과 보호자 앞에 서면 천생 간호사일 수 있었다.’라고 말한다. 환자 그리고 보호자와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더욱 줄어든 것 같은 요즘, 나는 어떤 간호사였을지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그녀만의 비밀병기로 하는 일마다 꿈을 이뤄낸 비법을 엿볼 수 있다. 『가꿈노트』의 이야기는 간호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간호 학생에게 간호사로서의 청사진을 그려 보게 하고, 현직 간호사들에게는 공감과 따스한 위로가 된다. - 김미영 (서울대학교병원 간호임상강사, 간호사)
꿈꾸는 아름다운 자의 스토리가 아이들의 스토리가 되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건 행운이고 행복이다. 교사의 관점에서도 만나는 아이 중에 단 한 명이라도 꿈을 품고 가꾸며 살아가게 했다면 멋지고 행복한 선생님이다. 고양시에 같이 근무했고 블로그 이웃인 정진주 선생님은 아이들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주는 행복한 교사로서, 후배이지만 배울 것이 많은 동료 교사이다.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이유는 실패에 굴하지 않고 시도하고 도전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서 나만의 이야기로 만들어가면 된다.’는 정진주 선생님의 절대 긍정은 항상 꿈을 꾸기로 결심한 이의 모습이다. 『가꿈노트』의 스토리는 꿈이 없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조차 못 하는 아이들에게 인생의 방향을 설정해주는 북극성,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며 아이들의 스토리북을 만들게 해 줄 것이다. - 천아영 (경기도보건교사회 18대·19대 회장, 보건교사)
진주쌤은 항상 열정적이시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보건 동아리 활동을 꾸며주셨다. 학생들의 질문에 언제든 선뜻 대답해 주시고 보건실 문을 열면 늘 반겨주시는 친근하면서도 존경스러운 선생님이시다. 그런 선생님의 책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이야기가 재미있게 술술 읽혀서 순식간에 다 읽었다. 진주쌤의 평소 가르침이 책에서도 한결같아서 놀라웠고, 여러 간호사 추천 도서 중에서도 이 책엔 선생님만의 다양한 경험과 흥미로운 사례가 듬뿍 담겨있어 더 유익했다. 역시나 간호사라는 꿈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가꿈노트』는 간호사, 보건교사를 꿈꾸는 청소년과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꿈은 꾸는 게 아니라 가꾸는 것이라고 당찬 희망과 실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작은 미약해도 점점 창대해지게 만드는 게 인생의 묘미지.’라며 가장 나다워지기 위해 자신을 계속 가꾸라고 하며 학생들의 삶을 응원한다. 내 고등학교 시절에 진주쌤을 만나 기쁘다. - 지윤슬 (보건동아리 힐빙 부장, 효자고 2학년)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6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7.0
  • 리뷰 총점1017%
  • 리뷰 총점850%
  • 리뷰 총점617%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17%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7,100원
총 1개 17,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