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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1. 고준용 (주)시큐어링크 대표
보안 주치의가 되어 기업의 내일을 지킨다

2. 김영래 (주)KES 대표
패기와 열정으로 세계에 도전장을 내밀다

3. 김정환 동일유리(주) 대표
철저한 장인정신으로 명문 장수기업이 되다

4. 김종현 (주)동신툴피아 대표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100년 기업을 꿈꾸다

5. 김지현 (주)동일프라텍 대표
친환경 제품 개발로 더 좋은 세상을 꿈꾸다

6. 김지훈 (주)선일다이파스 대표
세계인의 안전을 책임지는 작은 볼트 거인

7. 류수석 엑티브아이티(주) 대표
열과 성으로 하는 사람 투자가 최고의 투자다

8. 박인철 (주)파워풀엑스 대표
역발상으로 열어나가는 새로운 시장

9. 박정관 (주)위드팜 부회장·(주)DRxSolution 대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약국의 발전을 주도하다

10. 원기정 (주)베스테크 대표
자동화로 사람을 더 행복하게, 삶을 더 편리하게

11. 이진수 (주)씨엠에스랩 대표
선케어 시장의 본질을 읽어내다

12. 이호성 (주)산돌식품 대표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투자

13. 임국진 (주)프로티아 대표
인류에 기여한다는 큰 뜻을 품고 크게 도약하다

14. 임옥영 (주)임베스트 대표
고객이 가장 원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것

15. 전석환 (주)엠케이피 대표
기술과 가치 혁신으로 반도체 부품 분야에 획을 긋다

16. 전성우 (주)신성씨앤에스 대표
맞춤형 서비스로 최적의 IT 업무 환경을 마련하다

17. 정철영 ㈜한국소프트웨어인재개발원(KOSMO) 대표
첨단 시대에도 언제나 그 중심은 사람이다

18. 조상용 (주)글로브포인트 대표
게임보다 재밌게 모두가 열공하는 세상을 만든다

19. 한현석 서울IR 네트워크 대표
IR의 표준을 차별화로 다시 세우다

20. 황종서 (주)아시아비엔씨 대표
성공으로 이끄는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저자 소개 2

아시아경제 바이오중기벤처부 김철현 · 최동현 · 금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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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의 모세혈관과 같은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을 취재해 국민에게 알리는 부서다. 모세혈관이 온몸 곳곳에 퍼져 조직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듯 우리 중소기업들은 우리 경제에서 그와 같은 역할을 한다. 국내에는 728만 개의 중소기업이 있고, 종사자는 1,754만 명이다. 벤처기업의 고용은 72만 2천 명(2021년 기준)으로 이미 삼성, 현대차·기아, LG, SK 등 4대 그룹의 고용을 앞질렀다. 그만큼 중기벤처부가 다루는 분야도 다양하다. 중소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우리 경제 전반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개별 기업, 기술, 시장은 물론 중소기업과 연관된 정치, 사회 뉴스
우리 경제의 모세혈관과 같은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을 취재해 국민에게 알리는 부서다. 모세혈관이 온몸 곳곳에 퍼져 조직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듯 우리 중소기업들은 우리 경제에서 그와 같은 역할을 한다.
국내에는 728만 개의 중소기업이 있고, 종사자는 1,754만 명이다. 벤처기업의 고용은 72만 2천 명(2021년 기준)으로 이미 삼성, 현대차·기아, LG, SK 등 4대 그룹의 고용을 앞질렀다. 그만큼 중기벤처부가 다루는 분야도 다양하다. 중소기업에 영향을 미치는 우리 경제 전반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 개별 기업, 기술, 시장은 물론 중소기업과 연관된 정치, 사회 뉴스가 모두 중기벤처부의 영역이다. 중소기업 CEO들을 인터뷰하면서 그들의 애환과 생생한 산업 현장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것은 바이오중기벤처부 기자들이 누리는 영광이다.

(사)행복한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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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복한성공은 기업인과 경영자를 대상으로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경영 역량 강화, 리더십, 인성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인의 전인적 성장을 돕습니다. CEO와 창업가 네트워크를 운영하여 정보·경험 공유와 상호 협력을 촉진합니다. 사회적 책임과 나눔 활동을 강조하며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공 모델을 확산합니다. 개인의 행복과 기업의 성공을 동시에 추구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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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138*195*20mm
ISBN13
9791192815084

책 속으로

쑥스럽지만 우리 직원들에게도 자주 건네는 말을 해보겠다. 모든 것은 때가 있다. 좋은 기술이 있어도 시대를 만나지 못하면 빛을 보지 못한다.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면 산업별로 가장 큰 레퍼런스를 만들어야 한다. 고객이 곧 그 분야의 가장 큰 전문가다.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제품 개발과 서비스 릴리스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고객이기 때문이다.
--- p.31

우리 회사의 성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단연코 ‘신뢰’라고 할 수 있다. 회사는 직원을 믿고 업무를 맡기고, 그 결과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책임져야 한다. 그래야 고객에게도 신뢰를 줄 수 있다. 나는 직원이 자기 회사처럼, 자기가 사장인 것처럼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대표가 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리고 회사의 방침과 원칙을 세우면 나부터 솔선수범하며, 결과 보상 등에 대한 약속을 지키려 노력한다. 이런 것들이 쌓여 신뢰가 생기고 사업의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확신한다.
--- p.44

해줄 수 있는 최선은 다하되 직원들이 경영진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는다. 많은 공정이 자동화되었고, 사람이 손으로 하던 일을 기계가 담당한다. 하지만 여전히 생산업에서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인력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다. 그분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한다. 함께 고생한 직원들과 더 밝은 미래를 맞이하고 싶다. 수고한 만큼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하는 건 기본 중 기본이다.
--- p.60

아버지는 “기업은 페달을 밟지 않으면 쓰러지는 자전거 같다”고 하셨다. 자전거가 아무리 빨리 달려도 페달을 밟지 않으면 금방 쓰러지는 것처럼 기업도 현재 위치가 아니라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를 정하고,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생존 여부가 좌우된다는 뜻이다.
--- p.80

지금까지 기업을 이끌어온 원동력은 바로 ‘사람’이다. 초창기 때는 혼자 많은 부분을 감당했으나, 규모가 점점 커질수록 혼자서는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리더는 방향을 정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디앙은 우리 모두의 브랜드다. 그래서 직원 한 명 한 명을 존중하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매년 영업 이익의 30퍼센트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우수 사원에게는 해외여행을 보내주며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자 한다.
--- p.94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제조업이 궂은일이라는 것도 맞는 말이고. 더군다나 볼트 제조는 금형, 열처리, 도금 등 뿌리 기술의 집합체로 제조업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업종이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 한다. 시끄러운 기계음 속에서 밤낮으로 볼트를 생산하다 보면 종종 지치기도 하지만 우리 회사가 없으면 자동차가 굴러가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또다시 힘이 난다. 무엇보다도 품질 좋은 부품이 완성되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 내 자식이 출세하는 것처럼 뿌듯하다.

--- p.106

출판사 리뷰

“기업의 최고 선은 ‘지속성’이다”
창업 후 살아남아 성장 중인 히든 챔피언들의 전략과 철학에 주목하다


아시아경제 바이오중기벤처부와 (사)행복한성공이 손잡고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경영서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을 출간했다. (사)행복한성공은 중소·중견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설립된 이래로,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인 ‘행복한경영대학’을 통해 750여 명의 행복경영 CEO를 배출해왔다. 아시아경제의 필진 역시 지난 몇 년간 우리 경제 곳곳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모세혈관과도 같은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있다.

우리나라 창업 기업은 3년 후 생존율이 51퍼센트, 5년 차의 생존율이 불과 30퍼센트 이하로 조사된다. 창업한 뒤 3년째 되는 시기가 ‘데스밸리’, 즉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그동안 아시아경제 바이오중기벤처부와 (사)행복한성공은 데스밸리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무사히 건너가 지속 성장 중인 특별한 기업들을 만났다. 수많은 회사가 세워졌다가 사라지는 혹독한 환경에서 꿋꿋하게 살아남았을 뿐 아니라 새로운 판도를 개척해내기까지 한 이 기업들은 진정한 ‘강소기업’이자 ‘히든 챔피언’이라 할 수 있다. 과연 그들만의 생존 전략, 그리고 성공 철학은 무엇일까? 아시아경제의 필진이 강소기업 경영자 20명을 전격 인터뷰해 그에 대한 답을 듣고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에 담았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생존했을까?
몸집보다 수익, 외형보다 내실!
단단한 성장을 위한 선택과 집중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는 771만 개다. 전체 기업의 99.9퍼센트가 중소기업이다. 숫자만 많은 것이 아니다. 일하는 사람도 많다.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은 1850만 명에 달한다. 직장인 중 80퍼센트는 중소기업에 다니는 셈이다. ‘중소기업은 우리 국가 경제의 근간이자 국민의 일터’라는 말은 여기서 나온다. 따라서 중소기업의 육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은 무척 중요하다.

아시아경제 바이오중기벤처부는 2023년 초부터 취재를 시작해 전국 곳곳의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기업의 직원들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그렇게 해서 7~11월 매주 ‘굿잡中企’라는 제목으로 중소기업 20곳을 소개했다. 이 지면의 확장판이 바로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이다.

올해의 강소기업으로 선별된 20개 기업의 경영자들은 시시각각 격변하는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의 최전선에서 길어 올린 생존 전략과 성공 철학을 진솔하고 성실하게 공유해주었다. 활동 분야는 IT 보안, 유리 생산, 공구 유통, 약국 체인, 화장품 제조판매 등 제각각이지만 놀랍게도 이 기업들에게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무조건 몸집을 불리기보다 수익과 내실을 따지는 합리적인 경영을 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고 집중한다는 것! 이외에도 기업마다 오랜 세월 혹독한 사업 현장에서 어려움을 극복하며 터득한 남다른 경영 노하우가 있다. 그야말로 한국 경제의 진짜 ‘속살’과 탁월한 ‘인사이트’가 가득한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 새로 출발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를 비롯하여, 여러 문제에 대한 돌파구를 찾고 있는 새내기 기업가, 보다 폭넓은 시야를 갖추려는 CEO까지 반드시 읽어야 책이다.

“이 책 1권을 읽는 것은 자기계발서 20권을 읽는 것과 같다”
예비 창업자에게 영감을 주고, 창업 새내기에게 내비게이션이 되며,
성공 CEO의 시야를 더욱더 넓혀주는 책!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에는 온갖 경영 난관을 헤치고 생존하여 기업 가치를 증명한 중소·벤처기업의 생생한 비즈니스 경험이 있다. 필진은 지금 경제의 지형을 재편해가는 ‘확인된’ 사실(Fact)에 대표들의 ‘해석(View)’을 더한 인터뷰 방식으로 책을 집필했다. 정보 나열, 백과사전식 기사 모음이 아닌, 여러 정보를 큰 줄기, 하나의 이야기로 엮고 해석을 더해 쉽게 이해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이 책에서 독자는 기업가 정신, 경영 능력, 문제 해결 방식, 통찰력 등을 배우고 익혀 실패의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영감을 얻을 수 있다.

기업의 최고의 선은 지속성이다. 어떤 고난이든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20편의 기업 이야기는 위안, 희망을 전한다. 모두가 사업을 해야 하고, 창업에 나서야 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기업인들의 다양한 경험에서 단 한 줄의 인사이트라도 얻는다면 그건 바로 우리 이야기가 될 수 있다. 행복한경영대학을 수료한 750여 개 기업들이 모두 소개되는 그날까지 행복경영 성공 사례 시리즈 발간은 계속될 예정이다.

추천평

창업과 사업에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 책에 실린 여러 창업가의 기업가 정신과 문제 해결 방식은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과 통찰력을 가져다줄 것이다. 하고자 하는 자는 방법을 찾기 마련이다. -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
세상은 20세기 성공 시대를 넘어 21세기 행복 시대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사람은 행복하면 창의적이 되고 긍정적 · 도전적이 된다고 한다. 이 책은 나부터 변화하여 조직 구성원, 고객, 이웃 나아가 연결되는 사람들과 공동체를 행복하게 만들어 성공을 이룬 리더들의 감동적 스토리 모음이다. 독자는 20개의 감동 속에서 깨달음을 얻고 지혜와 용기를 찾아 자신만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의미의 행복한 성공이 될 것이다. - 손욱 ((사)세종국가경영연구원 이사장, 전 농심 회장)
창업의 꿈은 실행도 어렵지만 이후에 지속 경영을 하기란 더 어렵다. 창업하려는 사람이나 창업 뒤에 한 단계씩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사람에게 전해줄 실용적인 정보나 경영의 지혜가 어디 없을까? 여기 이미 검증된 지침서가 있다. 행복한경영대학 동문 중에 탄탄한 성공의 길로 들어선 기업가 20인의 사례를 모은 『스몰 석세스』라는 책으로, 출간 후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제 두 번째 편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이 나왔다. 더 많은 경영의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이 많은 중소벤처 기업인에게 정확한 내비게이션 역할을 해줄 것을 확신한다. -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전 중앙공무원교육원장)
“기억의 반대는 망각이 아니라 상상입니다. 기억은 걸어온 길을 되돌아가는 것이요, 상상은 아직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미리 가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1년 전 89세의 현직 이스라엘 대통령, 시몬 페레스가 내게 직접 들려준 이야기다. 94세를 일기로 2016년 서거하며 마지막 남긴 한마디가 “더 큰 꿈을 꾸지 못한 것이 아쉽다”일 만큼 그는 상상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소프트파워의 대명사였다. 대항해 시대가 도래한 뒤 500년 만에 데이터 대항해 시대가 열렸다. 대항해 시대의 패권자는 튼튼하고 안전한 배를 움직이는 하드파워의 강자였다. 그러나 데이터 대항해 시대에는 인공지능(AI)이라는 새로운 배가 세상을 지배한다. 이 배는 바람, 증기, 전기와 같은 하드파워로 움직이지 않는다. 상상이라는 원료를 혁신으로 만드는 소프트파워가 답이다. 이 책이 소개하는 20개의 작지만 강한 기업들은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는 상상력을 원료로 삼아 거대한 혁신을 지향하는 소프트파워 강자들이다. 우리 경제가 세계 10위권에서 맴돌다가 다시 13위로 추락해가고 있는 시점에서 유턴하여 한 자릿수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하드파워만 가지고는 불가능하다. 이 책의 도전자들이 지향하는 혁신을 향한 역동적인 소프트파워의 힘이 그 답이다. 이들의 생생한 목소리에서 독자는 다시 일어서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윤종록 (KAIST 초빙교수,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은 휴넷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행복한경영대학의 동문 중 20개 기업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책에 소개된 기업들은 작은 사업을 영속 기업으로 발전시켰다는 특징이 있다. 기업의 목적이 이윤 추구라고 하지만, 기업의 최고의 선은 지속성이다. 기업을 경영하면서 부딪치는 어떠한 환경이든 이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하는 것이 진짜 경영 능력이다. 이 책 속의 기업들의 또 하나의 특징은 모두 정체성이 뚜렷하다는 점이다. 기존 기업과 경쟁하지 않고 자신만의 고유한 길을 개척하여 일가를 이루었다. 장자는 ‘도행지이성(道行之而成)’, 즉 ‘새로운 길은 우리가 걸어가야 이루어진다’고 했다. 20개 기업들은 도행지이성에 충실한 기업이다.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를 비롯해 스타트업과 동료 중소 중견기업들도 이 책을 통해 실패의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큰 영감을 받으리라고 확신한다. 많은 사람에게 일독을 권하며, 훌륭한 기획으로 출간까지 수고한 아시아경제와 행복한경영대학에 경의를 표한다. - 이금룡 (코글로닷컴 회장, 전 옥션 대표이사)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 한 권을 읽는 것은 자기계발서 20권을 읽는 효과를 보는 셈이다. 이 책에 소개된 20명의 기업 대표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탁월한 경영 능력으로 독보적인 성장을 해왔다. 따라서 인터뷰 하나하나마다 혹독한 사업 현장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주옥같은 경영 노하우가 담겨 있다. 현재 사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창업을 한창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경영 멘토를 무려 20명이나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새로 출발하는 스타트업과 예비 경영자를 위해 최고의 경영 지침서를 출간해준 (사)행복한성공과 아시아경제 바이오중기벤처부에 감사드린다. - 이윤환 (의료법인인덕의재단 복주회복병원 이사장)
나는 그동안 직장생활을 비교적 규모가 큰 기업에서 했고, 나름대로 CEO로서 많은 위기를 헤쳐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은퇴 후 최고경영자 과정에 초대받아 강의를 하면서 겸허해지는 순간들이 종종 있었다. 기업을 창업해 성장, 발전시켜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할 때까지 작게는 10년, 많게는 20년 이상 자금 조달, 판로 개척, 연구개발 등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한 기업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때가 그랬다. 『잘되는 강소기업의 비밀』에는 이런 기업가들의 생생한 사례가 풍부하게 담겼다. 예비 창업자들과 기업 CEO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인 이유다. - 장인수 (전 오비맥주 대표이사 부회장)
이 세상의 모든 기업가는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남을 이롭게 함으로써 내가 이롭게 된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 경영 이념을 실천하는 타의 모범이 되는 경영자, 이익 극대화가 아닌 이해관계자 행복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가, 직원의 행복을 최우선하는 행복한 경영자들의 행복한 성공 스토리를 보니 절로 존경의 마음이 커진다. - 조영탁 (휴넷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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