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머리말 모다깃비 신은 인간에게 버틸 수 있는 만큼의 고난을 준대. 어른의 경계 외면 다 아는 척 2021.3.29 죽음. 최선 어쩌면, 나는 위선자다. 장마 "하나도 안 괜찮아." 소나기 2021.08.09 핑계 외로움의 순간 평범이 이토록 어려운 거라면 예민하다는 건 애증 #1 2018.12.02 - 그날의 우울은 지독했다. 쉽표, 비교 안녕, 나의 스물 가랑비 성장했다는 것은. 좋은 핑계 새삼스럽게 누가 인공위성일까. 누가 떨어지게 될까. 그 한마디에 속마음 때로는, 잔잔한 마음이 어둠이 밀려오면 부디 세상에서 제일 가깝던, 세상에서 제일 먼 "어떤 맘을 준 건지, 너는 모를 거야" 그냥 아닌 거다. 마음이 없는 거다. 장미 #2 자기방어 마음의 과부하 감정낭비는 이제, 이상형 맞춰간다는 것 #3 지는 꽃 ♥ 네가 좋은 이유 사랑이란 건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는 것 -- 고백 이별 #4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사랑은 눈물이다. 잔비 사랑은 혼자 하는 것 잠깐이면 되니까 너의 최선임을 알기에 #5 할 일 나는 위로받기 위해 글을 쓴다. 긍정의 의미 이렇게 또, 변명이 내려 #6 유성우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은 사람이 목련 비꽃 어쩔 수 없이 정신적 도피 생활 쉽게 할 수 없는 말 그 이름 "수고했어." 내가 바라는 위로 물음표 #7 봄기 재고 새벽 #8 전하지 못할 마음 고양이 집에가고싶다 #9 의문 #10 지루한 일상에서 새하얗게 #11 눈이 녹아 흐를 때까지 내 세상이 어두워서 이제 알겠어 향 #12 택일 눈꺼풀을 스미는 눈물이 장마같을 때가 있다. 맺으며, 웃비 판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