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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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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감사의 말
·서문
·제 1장. 하나님의 사랑에 둘러싸여
·제 2장. 고난받는 종
·제 3장. 고난받는 종은 만유의 주이시다
·제 4장. 종의 능력
·제 5장. 정의의 종
·제 6장. 말씀의 종
·제 7장. 사랑의 종
·제 8장. 평화의 종
·제 9장. 종의 공동체
·제 10장. 숨겨진 종
·제 11장. 종의 사역의 역설
·제 12장. 세상 속의 종
·제 13장. 종의 부르심
·종들에게 보내는 오대원 목사의 마지막 말
·종들에게 보내는 게리 패렛의 마지막 말
·부록 1
·부록 2

저자 소개 3

목사. 저자는 1961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파송되어 처음 한국 땅을 밟은 후, 한국 교회와 젊은이들을 위해 헌신하며 삶을 드린 하나님의 사람이다. 사역의 뚜렷한 열매가 없어 고심하던 그는 안식년을 보내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갔다가, 성령 세례를 받으면서 자신을 사용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음성과 한국의 수많은 젊은이가 복음을 들고 열방에 나아갈 것이라는 비전을 받게 되었다. 서울로 돌아온 오대원 목사는 대학생들과 공동생활을 하며 예배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그 후 성령 세례와 치유 사역 등으로 모임이 성장하면서 1973년에 ‘예수전도단’이라는 선교단체를 설립했다.
목사. 저자는 1961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파송되어 처음 한국 땅을 밟은 후, 한국 교회와 젊은이들을 위해 헌신하며 삶을 드린 하나님의 사람이다. 사역의 뚜렷한 열매가 없어 고심하던 그는 안식년을 보내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갔다가, 성령 세례를 받으면서 자신을 사용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음성과 한국의 수많은 젊은이가 복음을 들고 열방에 나아갈 것이라는 비전을 받게 되었다. 서울로 돌아온 오대원 목사는 대학생들과 공동생활을 하며 예배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그 후 성령 세례와 치유 사역 등으로 모임이 성장하면서 1973년에 ‘예수전도단’이라는 선교단체를 설립했다. 그리고 한국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넘어 열방을 향한 부르심과 세계 선교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1980년 국제 선교단체인 YWAM과 연합하여, 이후부터 ‘YWAM Korea’로 사역하게 되었다.
1986년 미국으로 돌아간 그는 아내 엘렌 사모와 함께 안디옥선교훈련원(YWAM-AIIM)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안디옥선교훈련원은 오대원 목사가 받은 비전에서 시작된 YWAM 사역으로 열방 가운데 흩어져 살아가는 한국인 디아스포라들을 일으켜 세계 선교를 위해 훈련시키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남과 북이 함께 변화되어 새로운 하나의 코리아를 만들자는 ‘뉴 코리아’(New Korea) 운동을 펼치며, 한국과 해외에서 통일 관련 캠프와 훈련학교(NKSS), 세미나(NK seminar) 등을 열고 있다.
저서로는 《묵상하는 그리스도인》, 《북한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두려움의 집에서 사랑의 집으로》(이상 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게리 패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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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138*205*20mm
ISBN13
9788955366389

책 속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그의 종이 되라고 초청하시면서 우리가 그가 하신 대로 세상을 사랑할 때 그의 사랑으로 둘러싸일 것이라고 보장해 주신다.
--- p.24, 「하나님의 사랑에 둘러싸여」 중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종으로 오셨다. 그저 단순한 종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슬픔을 몸소 지고 지금까지 살았던 모든 사람의 애통함을 짊어진 위대한 고난받는 종으로 오셨다.
--- p.40, 「고난받는 종」 중에서

고난받는 종은 만유의 주이시다! 이제 그분은 그의 나라의 좋은 소식을 선포하는 그의 사랑의 종이 되라고 우리를 부르신다.
--- p.50, 「고난받는 종은 만유의 주이시다」 중에서

그는 우리가 우리 자신의 지혜나 능력으로 종의 삶을 살길 기대하지 않으신다. 그 삶은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기’ 때문이다(슥 4:6).
--- p.63, 「종의 능력」 중에서

우리가 구원을 받고 하나님이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고 선언하실 때 우리 마음은 즉시 가난한 사람들과 불의와 학대로 고통받는 자들을 향하게 된다.
--- p.81, 「정의의 종」 중에서

예수님 자신은 말씀이시다. 그러므로 그가 말씀 안에서 우리에게 말하시는 것은 당연하다. 삶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와의 교제는 그의 말씀 안에서 일어나야 한다.
--- p.97, 「말씀의 종」 중에서

그녀는 한동안 그리스도의 친밀함을 더는 못 느꼈지만 계속해서 주님을 신뢰했다. 그리고 한번은 예수님께 이렇게 말했다. “예수님, 비록 제가 이전처럼 당신의 놀라운 임재를 느끼지 못한다 해도 저는 언제나 주님을 사랑합니다.”
--- p.127, 「사랑의 종」 중에서

그는 사람들을 사랑했고 모든 그리스도인이 그를 사랑했다. 그의 비결은 무엇이었는가? 그는 교회를 새롭게 하고 나라를 치유하기 위해 쓰임 받은 주님의 평화의 종이었다.
--- p.146, 「평화의 종」 중에서

공동체란 예수님이 완전한 사람이 됨으로써 우리와 동일시하신 것처럼 서로와 동일시하는 것이다. 함께 사는 우리 삶의 능력은 우리가 행복할 때뿐 아니라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도 서로를 받아들임으로써 서로와 동일시하는 데 있다.
--- p.159, 「종의 공동체」 중에서

하나님 안에 숨는 것, 또는 하나님 안에 숨겨지는 것은 수동적이지 않다. 그곳은 오히려 종에게 가장 역동적인 자리이다. 이곳이 바로 모든 사역이 태어나는 곳이기 때문이다.
--- p.174, 「숨겨진 종」 중에서

성경은 역설로 가득 차 있으며, 하나님의 종의 삶 또한 그렇다. 때로 당신 스스로 특히 더 약하고 공격받기 쉬운 상태라 느낄 때,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가장 강력하게 일하셨음을 의아해하지 않았는가? 어쩌면 당신은 무력감이 극에 달했을 때,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다는 확신으로 가득 차게 될지도 모른다.
--- p.192, 「종의 사역의 역설」 중에서

때로는 ‘여호와의 눈’이라 불렸던 하나님의 성령은 종들을 찾으셨고, 오늘날에도 계속 찾고 계신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대하 16:9)
--- p.210, 「세상 속의 종」 중에서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주시는 가장 위대한 약속은 그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셔서 그들이 자기를 부르는 분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 p.228, 「종의 부르심」 중에서

출판사 리뷰

▶ 대상 독자

-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제대로 알고 싶은 성도
- 하나님의 종의 표본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더 깊이 만나고 싶은 분들
- 이 땅에서 종 된 리더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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