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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
1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교육 격차 vs 금융 격차 11 금융 교육, 지금은 귀찮고 나중은 더 어렵다 17 금융 교육과 재테크 교육은 다르다 24 금융 교육, 치열하게 공부해야 하는 이유 31 어린 시절 경제 교육이 평생을 좌우한다 38 내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금융 가치관 45 경제 교육, 결국 엄마가 답이다 52 2장. 금융을 알면 아이의 미래가 보인다 스스로 불어나는 복리 인생 63 욕망을 불러일으킬 대상을 찾아라 70 끌려가는 아이 vs 끌어당기는 아이 77 뭘 해도 잘되는 아이 84 경제적 풍요가 경제적 자유를 만든다 91 부자는 시간을 돈으로 생각한다 98 남보다 일찍 시작하는 부자 아이 로드맵 105 3장. 돈에 휘둘리는 아이가 되지 않는 방법 소비 습관, 돈을 쓸 줄 아는 아이로 자란다 115 집안일은 보이지 않는 부다 122 돈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 129 고정관념을 깨면 돈이 보인다 135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부자 마인드 142 부모의 생각이 경제적 차이를 만든다 150 투기와 투자를 구별할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158 4장. 금융 문맹이 되지 않는 일곱 가지 방법 흔들리지 않는 투자 철학 만들기 169 체스로 배우는 경제 개념 176 돈에 대한 사고방식을 가르쳐라 183 부린이 vs 주린이 190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금융 공부 198 경제 체험이 아이를 성장시킨다 205 저축하는 작은 부자 vs 투자하는 큰 부자 213 5장.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내가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 223 돈이 없으면 알게 되는 것들 230 시간은 돈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았다 238 아는 만큼만 보인다 245 누구의 기준으로 살아갈 것인가? 252 착한 엄마가 아니라 강한 엄마가 되어라 259 답은 의식 성장에 있었다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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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경쟁시킬 것인가’ 나에게 주어진 육아의 숙제다. 나는 그 답을 경제에서 찾았다. 금융 격차가 교육 격차를 발생시킨다면, 해결 방법은 금융 격차를 줄이는 수밖에 없다. 나는 물고기를 잡아주는 엄마가 될 것인가?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는 엄마가 될 것인가? 돈을 벌어 자녀가 원하는 모든 것을 지원해줄 수도 있다. 이것은 엄마에게도, 자녀에게도 제일 편한 방법이다. 하지만 나는 출발점이 조금 느리게 보일지라도 금융 교육을 하기로 했다. 자녀로서는 뒤처지는 것 같아 불편하고 서운하겠지만, 나는 이것이 내 아이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p.16 금융 교육, 지금은 귀찮고 나중은 더 어렵다. ‘커서 말귀 좀 알아들으면 낫겠지. 지금은 그것 말고도 할 일이 너무 많아’ 그러면 그때는 이미 늦었다. 돈에 대한 사고가 소비 습관으로 굳어지기 전에 시작해야 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지금 하지 않으면 단순히 장난감 하나 더 사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게임을 하는 아이는 아이템을 사려 할 것이고, 더 좋고 비싼 것을 자신의 기준 없이 갖고 싶어질 것이다. 나이가 든다고 더 나아지는 것은 없다. 버겁고 힘들더라도 지금 가르쳐야 한다. --- p.22~23 거창하게 자녀의 부를 형성하는 경제 교육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잘못된 소비 습관 및 태도를 굳히지 않으려면 어릴 때일수록 돈 공부를 가르쳐야 한다. 돈에 대한 인식이 바로 선 아이는 말하지 않아도 부모의 힘듦과 고마움을 알게 된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만큼 자녀도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 부모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는 자녀가 아닌, 부모의 양육을 감사하게 여기는 자녀로 키우려면 경제 교육은 필수다. 경제 교육은 당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만드는 초석이 될 것이다. --- p.44 부자는 시간을 돈으로 생각한다. 그것은 자신의 시간이 곧 돈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같은 말을 해도 무슨 말인지 몰라 흘려듣는 사람이 있는 반면, 기회로 만드는 사람이 있다. 아는 만큼 들리고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그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경험치를 만들어줘야 하는 이유다. 자녀의 시간이 돈이 되는 경험을 만들어주는 부모가 되기를 바란다. --- p.104 당신의 돈에 대한 감정은 자녀라는 거울을 통해 반영된다. 돈에 휘둘리지 않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돈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부모는 돈에 관한 자신의 말버릇을 점검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파악해야 한다. 소비 후 부모의 말과 감정은 자녀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물가가 너무 비싸서, 뭘 살 수가 없어”라고 말하는 부모가 아닌, “돈이 있으니까 우리 딸한테 맛있는 고기도 사주고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부모가 되기를 바란다. 돈은 주인을 알아본다는 말처럼 내 아이가 돈의 주인이 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돈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 p.134 나는 딸들도 자신의 기준이 명확한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란다. 착한 아이가 아닌, 생각과 감정이 명확한 사람. 더 나아가 부와 성공을 배우면서 자신만의 기준을 배움으로써 유연하게 수정, 보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란다. 나만의 기준이 있을 때, 내가 생각하는 명확한 미래가 곧 현실이 된다고 믿는다. --- p.258 나는 무엇보다 자녀에게 응원과 격려를 해주는 엄마가 아닌, 잠재의식을 깨우치게 해주는 그런 엄마가 되고 싶다. 부와 성공의 기술을 가르침으로써 자녀가 자녀답게 살아갈 수 있는, 나다움을 배울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 그것이 내가 자녀에게 금융 교육을 해주고 싶고, 나 역시 작가가 되기로 한 이유이기 때문이다. --- p.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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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금융 부자로 만들어 줄
최고의 금융 교육서! 이 책은 자녀에게 금융 교육의 필요성을 느낀 지은이가 인풋의 삶에서 벗어나 아웃풋의 삶을 살고자 자녀에게 부자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집필한 책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 자녀에게 금융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2장에서는 금융 교육의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3장에서는 돈에 휘둘리는 아이가 되지 않고 돈을 쓸 줄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관해 설명한다. 4장에서는 금융 문맹이 되지 않는 일곱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통해 금융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자녀가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사는 모습을 원한다면 금융 교육은 필수다. 자녀에게 금융적인 사고와 마인드를 물려줄 수 있는 것은 오직 부모뿐이다. 자녀에게 부자의 길을 열어주는 부모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