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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이겨야 했기에 이기는 자
2장 최후의 공략대상 3장 최후의 심판 에필로그 Ⅰ 현재 - 아마사키 미오 양은 최첨단 - 마녀의 관의 펫 코유키 - 오토나시 카구야의 가족계획 - 호시카제 히카루는 언제나 즐거워 - 로테의 장난감 축제 에필로그 Ⅱ 미래 |
Mitsuki Mihara,みはら みつき,三原 みつ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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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섬에서 쾌진격을 거듭하던 카즈키가 보는 앞에서 레지나와 니알라토텝이 융합하더니 마왕이 되어 나타났다――!! 그에 대치하는 카즈키에게 레메는 솔로몬 왕의 위광을 부여했다.
“골 같은 건 있지도 않다. 레메와 너는 이미 완결된 신화가 아니야. 너의 이야기에 미리 정해진 골 같은 건 없다는 말이다.” 드디어 신화전쟁의 업화를 일으킨 궁극신 바실레우스 바실레온과의 정상결전에 임하는 왕, 카즈키. 미오, 사쿠야를 비롯한 총희마법사와 일본 기사단, 그뿐만 아니라 각국의 왕들이 보내는 사랑까지도 한 몸에 받으면서, 검×마법의 장대한 듀얼 스쿨 배틀이 지금 컨셉션-완전무결한 결말을 낼 때를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