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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시대, 트렌드를 좇지 말고 자신의 경험에 주목하라!
매장 한 개도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어려운데, 오픈하는 가게마다 줄 서게 만드는 노하우가 뭘까? 대부분의 사람이 창업을 떠올릴 때 요즘 유행하는 것을 떠올린다. 하이볼? 탕후루? 마라탕?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따라해서는 성과를 내기 어렵다. 저자는 다른 사람을 따라하려 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먼저 떠올리고 그것을 소비자들도 좋아하도록 어떻게 구현할 것인지 고민하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행’에서 힌트를 얻었다. 우리는 비일상적 공간에 들어가면 기분이 환기된다. 그 비일상적 공간이 언제 어디선가 한 번쯤 느껴봤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면 그곳을 매력적이라고 느끼고 나아가 ‘힐링되는 공간’이라고 인식하기도 한다. 모든 매장에 ‘여행에서 얻은 좋은 낯섦’을 느끼게 한다는 일관된 메시지를 담았고, 그게 통했다. 그런 공간을 만들어낸 저자의 경험과 시행착오의 기록을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치소비 시대, 맛만 있어서는 성공할 수 없다! 이제 사람들은 맛으로만 음식점을 찾지 않는다. 맛, 공간, 접대 삼박자가 다 충족되어야 한다. 가치소비를 하는 시대인 만큼 고객이 만족할 만한 가치와 경험을 줘야 오래갈 수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어떤 마음으로 요리를 하는지, 공간을 창조해내는지, 손님을 맞이하는지 친절한 설명이 담겨 있다. 그리고 앞으로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원하는 마음으로, 자신이 가게를 운영하며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늘어나는 매장을 관리하기 위한 노하우, 주방 동선, 매장에서 트는 음악 선정 기준 등 자영업자가 갖춰야 할 꼭 필요한 능력과 고려해야 하는 사항들을 빠짐없이 정리했다.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을 읽고 나면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창업’이라는 산을 오를 만한 용기와 희망이 생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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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는 확고한 생각을 실현해 나가는 모습에서 그의 브랜드가 사랑받는 이유를 찾아낼 수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되 정체성을 잃지 않는 요리사 남준영의 이야기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전이 될 것이다. - 홍성태 (『브랜드로 남는다는 것』 저자, 한양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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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30대, 40대 때의 열정을 갖고 있는 남 셰프의 앞날에 펼쳐질 인생 스토리가 궁금해진다. 이제는 이태원 전설이라는 내 무거운 짐을, 삼각지 전설이 되어가고 있는 남 셰프에게 바통터치를 할 때다. - 홍석천 (『찬란하게 47년』 저자,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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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가진 여러 재능 중 가장 탐나는 것은 대중성과 특별함 사이를 꿰차는 균형감각이다. 세상이 워낙 빠르게 변해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라면 이 책에서 느끼는 바가 있을 것이다. -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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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영 셰프가 설계한 공간의 문을 여는 순간, 잊고 있었던 시간과 공간으로 우리는 여행을 시작한다. 이 책에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공간 설계의 비밀이 담겨 있다. - 김숙진 (CJ제일제당 비비고 브랜드 그룹 경영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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