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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었던 버터가 ㅆㅡㄱ 발리는
장은연
고요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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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1부

secret
이상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신청곡
기도의 재구성
건널 수 없는, 건네고 싶은
누나는 오지 않았다
사소한 거기
그림자
동행
문턱
설강화
나무야나무야
하필
우연
고무신

2부

비상
어떻게든
거울에 영근 감나무를 땄습니다
빨간 모자
따뜻한 詩°
새삶스럽지않다
그다지 비싸지 않은 초콜릿
delight
viewtiful
시간이 있을 때
secret2
노각
관찰
다시, 기억하다
꼬마 눈사람
169번뇌

3부

꼬박
두 개의 안녕
잊혀진 얼굴
사각지대
빛의 노래
빼앗긴 휴가
새알心
안부
어려운 문제
레시피
어쩌면 지금
먹통
35.5
집으로
스케치북
백프로

4부

은유에게
고요
flow again
탈출
유보
닮은

역방향
첫 계절의 다짐
부탁
자가포식
골굴사
29020아침
궁극의 도
어떤 뜻
기억, 먼 그리고 후
농담

epilogue

저자 소개 1

부산에서 태어났고 부산의 골목길과 바닷길을 사랑한다. 노랑 만년필 한 자루로 글쓰기 정원에서 ‘다시, 행(行)’을 다짐하는 고요한 순간을 좋아한다. 그 순간들로 나를 다듬고 타자를 만난다.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매일 씨앗을 심는 정원사의 마음으로 이 별에 머물고 있다. 부산 중구에서 북카페 ‘Kasten’을 운영하며 책 읽기와 글쓰기, 음악과 작은 혁명 중이다. 가장 아름다운 혁명은 책 읽기와 글쓰기, 음악으로부터 시작됨을 믿는 사람. 나무의 너그러움과 바다의 푸른 눈동자를 닮고 싶은 사람. 부산에서 태어났고 부산의 골목길과 바닷길을 사랑하는
부산에서 태어났고 부산의 골목길과 바닷길을 사랑한다. 노랑 만년필 한 자루로 글쓰기 정원에서 ‘다시, 행(行)’을 다짐하는 고요한 순간을 좋아한다. 그 순간들로 나를 다듬고 타자를 만난다.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매일 씨앗을 심는 정원사의 마음으로 이 별에 머물고 있다. 부산 중구에서 북카페 ‘Kasten’을 운영하며 책 읽기와 글쓰기, 음악과 작은 혁명 중이다.

가장 아름다운 혁명은 책 읽기와 글쓰기, 음악으로부터 시작됨을 믿는 사람. 나무의 너그러움과 바다의 푸른 눈동자를 닮고 싶은 사람. 부산에서 태어났고 부산의 골목길과 바닷길을 사랑하는 사람. 노랑 만년필 한 자루로 자신을 가다듬고 세상을 만나는 사람. 은행원이었으나 시간 주머니와 오랜 친구 펜을 곁에 두고 걸어가던 와중에 첫째 아이 『너에게 이 문장을 빌려 주고 싶어』와 셋째 『오늘 같은 오늘은 처음이야』 산문집이 탄생했다. 시집 『얼었던 버터가 ㅆㅡㄱ 발리는』은 둘째다. 부산 중구에서 북카페 Kasten을 운영 중이다.

“노랑 만년필 한 자루로 나만의 글쓰기 정원에서 “다시, 행(行)”을 다짐하는 고요한 순간들이 좋다. 그 순간들로 나를 다듬고 타자를 만난다. 글쓰기를 통해 많은 사랑을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매일 씨앗을 심는 정원사로 이 별에 머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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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25*205*20mm
ISBN13
9791198029812

출판사 리뷰

epilogue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고 사이가 연결을 지탱합니다.
시간에 물들 때에도, 시간에 저항할 때에도
사이가 필요합니다.

비밀의 공간
비밀의 시간
무엇인가 막힐 때마다 필요한 비상로
“사이”

사이는 다음의 시간을 알려 줍니다.
사이사이마다 시를 적었습니다.
허술한 구멍도
여백 없는 페이지도 많습니다.
부족한 사이는 여러분이 연결해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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