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 / 17 황혼은 아름답다 / 18 그대 달려오라 / 20 삶이란 지나고 보면 / 22 낡은 코트 / 24 황혼의 얼굴 / 25 삶의 참 의미 / 26 문득 그리울 때 / 28 나이 탓 / 29 그래 살아보자 / 30 아름답게 산다는 것은 / 32 추억 하나쯤은 / 34 짧은 삶에 긴 여운이 남도록 살자 / 36 커피가 주는 행복감 / 38 내가 걸어온 길 / 40 동행 / 42 물음표 / 44 구름 나그네 / 45 눈물 많은 세상 / 46 인생이란 / 48 참 쓸쓸하다 / 50 잘 지내고 있습니까 / 52 삶의 깊이를 느끼고 싶은 날 / 54 아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야 / 56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 58 낡음 / 60 인생살이 / 61 이별해야 할 때 / 62 날마다 떠나는 여행 / 63 혼자 울고 싶을 때 / 64 꿈 / 66 문득 그립고 보고픈 당신 / 67 사람 사는 거 다 그런 거야 / 68 사람 사는 세상살이 / 70 여행 / 71 헤어진다는 것은 / 72 흘러만 가는 강물 같은 세월에 / 74 관심 / 76 한 번쯤은 / 77 늙을수록 숲길을 걸어가자 / 78 노부부 산책 / 80 낭만이 있는 삶 / 82 가장 외로운 날엔 / 84 우리 보고 싶으면 만나자 / 86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 / 88 이런 날이면 / 90 황혼의 친구 / 92 어떤 친구 / 94 살다 보면 / 96 마음의 심지 / 98 괴로운 세상 / 100 노을 같은 사랑 1 / 102 노을 같은 사랑 2 / 104 삶이란 시간 여행 / 106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 108 괜찮아! 잘 지내고 있지! / 110 안부 / 112 삶의 아름다운 장면 하나 / 113 커피 한 잔의 행복 / 114 시간 / 115 외로울 거야 / 116 인생이 무대에 올려진 연극이라면 / 118 더 쓸쓸하고 고독하다 / 120 내 마음에 그려놓은 사람 / 122 여행을 떠나고 싶은 날 / 123 반성 / 124 뜨거운 커피 / 125 세상에 쉽게 되는 일이 어디 있나 / 126 마음의 집 / 128 찾는다는 것은 / 129 초록 산책 / 130 짐 / 132 이제는 홀가분하게 비워야 할 때 / 134 피곤이 몰려오는 날 / 135 오늘 하루가 / 136 외줄기 길 / 137 다 괜찮아 그럴 수 있는 거야 / 138 삶 속에서 피어나는 꽃 / 140 삶이 즐거워지면 / 141 오래된 신발 / 142 나에게로 찾아오는 길 / 143 우리 언제 또 봐요 / 144 우리 만나요 / 146 세월 1 / 147 세월 2 / 148 세월 3 / 150 세월 4 / 152 추억의 집 / 154 화이트데이 / 155 나와의 싸움 / 156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 158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하다 / 160 외로울 때 누군가 곁에 있어 준다면 / 162 한목숨 다 바쳐 사랑해도 좋을 이 / 164 여보! / 166 멋있게 살아가는 법 / 167 나 하나쯤 / 168 다 잊고 계십니까 / 170 인생 / 172 우리의 삶의 시간이 / 174 왜 그리도 아파하며 살아가는지 / 176 부부 / 178 지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179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 180 산책 / 182 들꽃을 볼 수 있다는 것은 / 184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다 / 186 내 추억의 창고에는 / 188 목숨 꽃 지는 날까지 1 / 190 내 목숨 꽃 지는 날까지 2 / 192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 194 사랑하라 / 196 우리 만나서 커피 한 잔 합시다 / 198 삶을 느낄 만한 때가 되면 / 200 단 한 사람만을 / 201 어느 날 하루는 / 202 컵 하나엔 / 204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206 하루쯤은 / 208 감옥 같은 날 / 209 숫자놀이 / 210 내 자식들아 / 211 함정 / 212 이야기를 나누는 행복감 / 214 사람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 216 뒤돌아보니 / 218 추억이란 / 220 아름다웠던 추억 / 222 심장이 멎는 순간까지 / 224 조문 / 22 |
용영덕
용혜원의 다른 상품
|
젊은 날의 사랑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이라면 얼마나 멋이 있습니까 아침에 동녘 하늘 붉게 떠오르는 태양의 빛깔도 소리치도록 멋있지만 서녘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 지는 태양의 빛깔도 가슴에 품고만 싶습니다 인생의 황혼도 더 붉게 타올라야 합니다 마지막 숨을 몰아쉬기까지 오랜 세월 하나가 되어 황혼까지 동행하는 사랑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입니까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중에서 |
|
풀꽃 하나만 피어도 시 한 편이 되는데
인생의 황혼의 꽃이 피어난다면 얼마나 아름다운가!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의 꽃다발을 독자들에게 선물하여 마음의 풍요를 누리고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해주는 시인의 저력이 시어 하나하나에 담겨 있다. 황혼을 더 아름답게 더 신바람이 나게 살자고 속삭이는 시인의 이끌림에 누구나 공감하고 시인이 내미는 손길에 어김없이 이끌리게 만든다. 인생은 짧다고 말하지 마라.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가면 순간순간마다 삶의 아름다운 장면 하나하나가 되는 것이다. 삶이란 손님처럼 왔다가 주인처럼 살다가 나그네처럼 떠나간다. 황혼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싶다면 시집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 속에서 아름다운 의미를 찾을 것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황혼의 삶 속에서 꿈을 이루어간다면 아무런 후회가 없는 멋진 삶이 될 것이다. 그런 분들에게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은 희망의 등대를 찾아 길을 떠날 만큼 매혹적이다. 황혼을 아름답게 살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시집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이란 보물의 택배는 젊은이들에게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이 될 테고 중년의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황혼을 아름답게 사는 사랑의 투수가 될 것이다. 황혼의 인생들은 소중한 삶을 멋있게 신나고 재미있고 아름답게 살기 위한 아름다운 도전에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이 동행해 줄 것이다. 황혼일수록 만나면 좋고 함께 있으면 더 좋고 떠나가면 그리움 사람이 되어야 한다. 황혼일수록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감동하게 만들고 싶다면, 시집 『황혼까지 아름다운 사랑』은 그 새로운 길 위의 동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