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현대 로켓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버트 고더드는 어린 시절 벚나무에 올라 화성까지 날아갈 수 있는 비행선을 상상했다. 그는 그때 품었던 생각을 잊지 않으며 과학을 통해 최초 액체 연료 로켓을 개발하였다. 또한 평생 동안 우주여행 연구를 하며 다단 로켓, 액체 연료 로켓 등 로켓과 관련된 것을 무려 200가지가 넘게 발명하였다.
어렸을 때 사고로 시력을 잃은 루이 브라유는 어둠 속에서 군인들이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만든 ‘야간 문자’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점자를 만들었다. 그의 노력 덕분에 브라유식 점자는 현재 모든 나라 시각 장애인들이 사용하게 되었다. 그 밖에 새롭게 발견된 행성에 명왕성이란 이름을 붙인 열한 살 소녀 베네샤 버니, 십 대 때부터 작품을 쓰기 시작한 과학 소설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 열네 살 때 밭을 갈다 텔레비전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떠올린 필로 테일러 판스워스, 발목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고 절벽을 기어오르며 놀라운 화석을 발견한 메리 애닝, 놀라운 암호 체계를 만든 십 대 소녀 세라 플래너리, 아홉 살 때 도시의 책력을 만들고, 열네 살 때 그해에 나타난 첫 번째 혜성의 타원 궤도를 계산한 수학 천재 트루먼 헨리 새퍼드, 기 치료를 부정하기 위해 기발한 실험 아이디어를 내서 의학 전문가들을 놀라게 한 아홉 살 소녀 에밀리 로자 등 아홉 명의 공로를 소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