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PDF
황정은
책과나무 2024.02.05.
가격
10,150
9,140 10,1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소개

목차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낯선 가족
가나다 살인사건_행운의 편지
우리만의 식사

저자 소개 1

‘가나다 살인사건’으로 2020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2023년 추리소설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025년 장편 추리소설 『살인 오마카세』를 출간했다. 애거사 크리스티가 보여 준 공정한 단서, 정교한 퍼즐, 절도 있는 구성을 사랑하며, 퍼트리샤 하이스미스가 탐구한 인간 내면의 어둠과 미묘한 심리적 일그러짐을 닮고자 한다. 캠핑지에서의 연쇄살인을 다룬 장편 추리소설을 준비 중이다.

황정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0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65쪽 ?
ISBN13
9791167524522

출판사 리뷰

살인 사건과 추리로 가족 해체의 민낯을 벗겨 내다
인간의 욕망이 얽히고 날을 세우다 산산이 부서뜨린 건 ‘가족’

애거사 크리스티의 작품에서 모티브와 제목을 가져온 『가나다 살인사건』에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까지 추리를 사랑한 작가의 오마주


“엄마가 농약을 마셨어요.”
119 구급대에 걸려온 전화 속의 다급한 목소리. 오열하는 아들. 자살 판정. 어느 가족에게 닥친 불행은 의심할 여지 없는 사고처럼 보였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이 사고처럼 보이는 사건들을 추적하며 진실을 찾아내는 추리 단편 소설 모음집이다. 현대 사회에서의 가족 해체와 불신, 사회 문제 등을 배경으로 현실감 넘치는 심리 묘사, 치밀한 사건의 구성은 위기감과 긴장감을 더한다. 이 책은 추리를 사랑한 작가의 애거사 크리스티에 대한 오마주 작품집이며. 표제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역시 그녀의 작품 제목에서 가져왔다

살인사건으로 드러난 치명적인 가족의 모습

작가는 가족 간의 갈등을 집요하게 파고들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아빠와 이혼한 엄마가 자살하고 아들 도진명은 조문객도 없이 홀로 엄마의 장례를 치르게 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죽은 엄마에 대한 아들 도진명과 딸 도선화의 서로 다른 기억이 그 가족의 비극을 짐작케 하고, 엄마의 자살은 또 다른 가족의 죽음으로 이어지면서 이들 가족에게 숨겨진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낯선 가족』에선 아버지의 사망 사건으로 새엄마와 남매의 갈등과 욕망이 사건의 진실과 함께 드러나고, 『우리만의 식사』에서는 돈 많은 엄마와 엄마의 몸종이나 다름없이 사는 딸, 장애를 안고 있는 아들의 비뚤어진 관계와 욕망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가나다 살인사건_행운의 편지』는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체의 등장과 함께 잇따른 시체의 발견되고 그들의 연결 고리를 찾게 되면서 ‘가나다’ 살인사건임을 시사한다. 이 사건에서도 불행한 가족의 서사가 어김없이 등장한다.

행복한 가족은 대체로 비슷한 모습이지만 불행한 가족은 제각각의 이유로 불행을 겪는다. 작가의 소설에 등장하는 가족의 불행과 그 불행이 몰고 온 비극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볼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8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