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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다시 떠나는 동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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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주
책과나무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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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art 1
낭만과 음악을 꿈꾸는 나라 오스트리아


01 비엔나소시지가 없는 비엔나
음악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 국립 오페라 극장 32 │ 오스트리아의 대표 디저트 · 자허 토르테 36 │ 한 잔으로 세 가지 맛을 즐기다 · 아인슈페너 37 │ 유럽에서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 쇤부른 궁전 38 │ 흥미진진한 수집품이 가득 · 비엔나 자연사 박물관 41 │ 합스부르크 왕조의 컬렉션 · 비엔나 미술사 박물관 43 │ 가장 사랑받는 미하엘 광장의 주인공 · 호프부르크 왕궁 45 │ 클림트의 회화 컬렉션으로 유명한 · 벨베데레 궁전 46 │ 비엔나의 상징이자 혼 · 성 슈테판 대성당 50 │ 일 년 내내 펼쳐지는 축제의 장 · 비엔나 시청 56 │ 스페인의 가우디를 떠오르게 하는 · 천재 건축가 훈데르트바서 58 │ 유럽의 최고 권력 · 합스부르크 가문 64

02 『장미의 이름』 무대, 멜크
동화 속에 나올 법한 아름다운 · 멜크 수도원 74 │ 멜크 수도원 방문 전 꼭 알아야 할 · 장미의 이름 76

03 음악의 신동을 찾아 잘츠부르크
도레미 송 계단을 찾아서 · 미라벨 궁전 84 │ 간판 구경만으로도 즐거운 · 게트라이더 거리 88 │ 모차르트 유품이 가득한 생가 · 모차르트 하우스 89 │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촬영지 · 플로리안 분수 93 │ 다양하고 깊은 원조의 맛 · 모차르트 초콜릿 94 │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성당 · 잘츠부르크 대성당 94 │ 7~8월에 꼭 들러야 할 · 잘츠부르크 대성당지구 96 │ 미술관과 공연장의 문화 허브 · 잘츠부르크 레지덴츠 97 │ 전망대로 좋은 산꼭대기 요새 · 호엔 잘츠부르크성 98 │ 마구간의 대변신 · 대축제 극장 100 │ 오스트리아 대표 음식 · 비너 슈니첼 101

04 푸른 빙하의 키츠슈타인호른
05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예쁜 구시가지, 클라겐푸르트

06 〈사운드 오브 뮤직〉의 잘츠 감머굿
볼프강 호수를 낀 아름다운 작은 마을 · 장크트 길겐 115 │ 마리아의 아이들이 되어 누워 보는 · 샤프베르크산 115

07 천국 아래 할슈타트

08 작은 요새, 그라츠
그라츠의 새로운 랜드마크 · 쿤스트하우스 그라츠 124 │ 우주를 담은 궁전 · 에겐베르크성 125

09 요들송의 발상지, 인스브루크
합스부르크 왕가의 시초 · 인스부르크 왕궁 136 │ 인스부르크의 랜드마크 · 황금지붕 136

10 오스트리아 로마 문명지, 쿠프슈타인

Part 2
낭만과 추억의 나라 체코


01 연인들의 도시, 프라하
최고 관광 명소 · 프라하 구시청의 천문시계 152 │ 800년 전통의 노천 시장 · 하벨 시장 156 │ 프라하의 봄을 기리며 · 바츨라프 광장 157 │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가르는 · 화약탑 159 │ 가장 화려한 복합문화시설 · 시민회관 161 │ 프라하 어디서든 눈에 띄는 · 성모 마리아 틴 교회 163 │ 노천카페에 앉아 즐기는 · 올드타운 광장 164 │ 진리는 승리한다 · 얀 후스 동상 166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 · 클레멘티눔 167 │ 프라하의 상징 · 카를교 168 │ 체코의 민족주의 표상 · 프라하성 171 │ 600년 만에 완공된 · 성 비투스 대성당 173 │ 카프카의 작업실이 있는 · 황금소로 176 │ 젊은이들의 성지 · 존 레논 벽 177 │ 체코의 대표 음식 · 꼴레뇨 179

02 트렌디하고 매력적인 도시, 브르노
감옥에서 문화공간으로 · 슈필베르크성 186 │ 11시의 기적 · 브르노 천문시계 188 │ 브르노의 자긍심 · 성 베드로·성 바오로 대성당 190 │ 복수가 낳은 작품 · 브르노 구시청 191

03 영화 〈아마데우스〉의 도시, 크로메르지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크로메르지시성 197 │ 체코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 크베트나 정원 197

04 시간이 멈춘 중세 도시, 체스키 크룸로프
슬픈 전설이 깃든 · 이발사의 다리 204 │ 체코에서 두 번째로 큰 성 · 체스키 크룸로프성 204 │ 정원으로 가는 비밀 복도 · 망토 다리 205 │ 대표적인 표현주의 화가 · 에곤 실레 아트센터 206

05 버드와이저의 고향, 체스케 부데요비체
14세기 벽화를 품고 있는 · 성모 마리아 성당 211 │ 권력 투쟁의 중심에서 · 프례미실 오타카르 2세 광장 211 │ 체스케 부데요비체의 상징 · 삼손 분수 213

06 레드니체·발티체 문화경관
아름답지만 낯선 · 레드니체성 217 │ 300개의 계단을 오르면 · 미나렛 219 │ 와인과 함께하는 귀족 체험 · 발티체성 220 │ 오직 체코에서만 맛볼 수 있는 · 국립 와인 살롱 221

07 분수의 도시, 올로모우츠
페스트를 이겨 낸 신의 은총 · 성 삼위일체 기념비 227 │ 12시에 만나요 · 올로모우츠 천문시계 227

08 애주가들의 성지, 플젠
09 동화 같은 작은 마을, 텔치
10 보헤미아 온천의 도시, 카를로비바리

Part 3
유럽의 아시아 헝가리


01 가장 아름다운 야경의 도시, 부다페스트
울지 못하는 사자의 비밀 · 세체니 다리 258 │ 유럽 대륙 최초의 지하철 · 밀레니엄 언더그라운드 259 │ 종교 예술의 정수 · 마차시 성당 260 │ 부다페스트 시민들이 가장 싫어하는 · 힐튼 호텔 262 │ 낮에 한 번, 밤에 한 번 · 어부의 요새 263 │ 강 건너에서 보면 더 아름다운 · 부다 왕궁 265 │ 역사적 아픔을 간직한 · 다뉴브 강가의 신발들 266 │ 헝가리에서 가장 큰 랜드마크 · 국회의사당 268 │ 헝가리 건국 천 년의 기억 ·영웅광장 270 │ ‘96’의 숨겨진 의미 · 성 이슈트반 대성당 271 │ 부다페스트 최고의 뷰 포인트 · 겔레르트 언덕, 시타델 273 │ 유럽에서 제일 큰 온천 · 세체니 온천 274

02 헝가리 최초의 자연보호 구역, 티하니
천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 티하니 수도원 279 │ 헝가리의 바다 · 발라톤 호수 280

03 와인의 왕을 생산하는 토카이

여기서 잠깐! 세계의 아름다운 다리 13선 286
epilogue 292

저자 소개 1

찰스

여행작가이자 인문학 강사. 『다시 떠나는 이탈리아 & 스위스』와 『다시 떠나는 동유럽』을 통해 독자에게 여행의 즐거움과 문화의 깊이를 전하고 있다. 한진트래블 여행 매니저로서 세계 130여 개국을 누비며 얻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과 인문학의 만남을 연구하고 강의한다. 아랑곳 여행문화연구소 부소장으로 활동하며, 기업체와 교육기관,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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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0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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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9.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6쪽 ?
ISBN13
9791167524515

출판사 리뷰

“130여 나라를 1만여 명과 함께한 여행 전문가
찰스(나영주)와 함께 떠나는 오스트리아·체코·헝가리 여행”


전작 『다시 떠나는 이탈리아 & 스위스 여행』으로 이탈리아와 스위스의 아름다움과 함께 여행에서 꼭 빼놓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콕콕 찍어 알려 준 여행 전문가 찰스가 이번에는 동유럽, 그중에서 오스트리아 · 체코 · 헝가리를 다시 떠나며 친절하고 재미있는 ‘콕콕’ 투어를 떠난다. 이곳은 다른 유럽 지역에서 느끼지 못하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함, 그리고 엄청난 문화유산들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그에 못지않은 역사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여행 가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인문서’라는 부제에서도 볼 수 있듯, 동유럽의 역사와 문화적 맥락을 소개하고 있다. 최대한 쉽게 필요한 부분만 적고 있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 속담 중에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그동안 무심코 여행을 다녔던 사람들, 아직 여행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 이들에게 이 책이 아는 만큼 보이는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 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중간중간에 [여기서 콕]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20여 년간 유럽을 수없이 누빈 전문가의 입장으로 유럽 여행을 하는 독자들에게 놓치기 쉬운 것들을 ‘콕콕’ 찍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그 나라의 대표적인 도시는 물론, 아직 한국 사람들에게 낯선 지역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과거에 다녀왔던 사람들에게 재방문을 할 수 있도록 호기심을 주고, 예전에 느끼지 못한 유럽의 진정한 문화와 역사를 편안하게 느끼는 데 도움을 준다.

오스트리아에서 체코, 헝가리를 거치는 유럽 여행길에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 읽어 가면서 잠깐이라도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좀 더 넓고 깊은 시야로 동유럽을 여행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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