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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그림책 활용 국어 수업 / 대구덕인초 수석교사 김문화
014 인물은 어떻게 말하고 행동했을까? - 괴물들이 사는 나라 022 인물의 마음은 어떨까? - 내 빤쓰 031 어떤 표정, 몸짓, 말투로 표현할까? - 흥부 놀부 040 뒷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까? - 정신 없는 도깨비 049 이 낱말의 뜻은 무엇일까? - 꿈을 나르는 책 아주머니 058 드러나지 않은 내용을 어떻게 추론할까? - 이까짓 거! 068 이 글의 주제는 무엇일까? - 종이 봉지 공주 077 너의 주장은 무엇이니? - 뿅가맨 089 인물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는 무엇일까? - 안젤로 Ⅱ. 그림책 활용 도덕 수업 / 대구감천초 수석교사 여한기 102 나를 친구에게 어떻게 소개하지? - 나는요, 112 진정한 친구는 어떻게 행동할까? - 보이지 않는 아이 121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 내 마음 ㅅㅅㅎ 130 나는 왜 화가 날까? - 앵거게임 140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 엄마 자판기 150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갈까? - 슈퍼거북 160 나는 어떤 사람일까? -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Ⅲ. 그림책 활용 과학 수업 / 대구성산초 수석교사 김애자 172 소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 소음공해 183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재난에서 살아남는 10가지 방법 193 물은 어떻게 여행할까? - 물은 어디서 왔을까? 202 그림자는 어떻게 생길까? - 그림자는 내 친구 Ⅳ. 그림책 활용 통합교과 수업 / 대구성산초 수석교사 김애자 214 추석 명절은 어떤 날일까? - 추석에도 세배할래요 224 가족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 234 동네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할까? - 밤을 지키는 사람들 244 바다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 할머니의 용궁 여행 254 가을에는 어떤 것을 볼 수 있을까? - 대추 한 알 264 다른 나라를 어떻게 소개할까? - 헬리콥터 타고 세계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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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의 구성 *
1) 교과 주제 2) 교과 연계 그림책 소개 3) 수업 준비 (BOOK RECIPE, 관련 성취 기준) 4) 수업 활동 (읽기 전-중-후) 5) 수업 자료 및 학습 결과 6) 관련 도서 소개 (3종) 7) 수업 후기 (아이들 이야기, 선생님 이야기) 그림책으로 국어 수업을 하면 뭐가 좋지? (예〉미리보기) 아이들의 삶을 수업에 가져올 수 있다. 그림책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야기를 읽고 자연스럽게 내 이야기를 꺼낼 수 있다. ‘나도 저랬었지.’, ‘나라면...’ 하는 아이들의 삶 이야기가 수업에 녹아들어 아이들을 배움에 몰입하게 만든다. 아이들의 삶과 연결된 그림책이 아이들을 몰입하게 하고, 배움을 삶으로 연결시키게 되는 것이다. 수준과 흥미에 맞는 텍스트로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교과서의 텍스트가 학생들의 관심사나 수준과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학생들의 배경지식이나 경험과 거리가 있는 텍스트는 내용을 이해하는 자체가 어려울 수 있어 성취 기준 도달을 어렵게 만든다.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학생 수준에 적합한 그림책을 활용하면 학습 효과가 훨씬 높아진다. --- p.13 그림책으로 도덕 수업을 하면 뭐가 좋지? (예〉미리보기) 흥미와 몰입을 높여준다. 그림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면서 도덕적 주제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몰입하게 된다. 공감과 이해를 키워준다. 그림책에는 다양한 캐릭터와 상황들이 등장한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캐릭터들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된다. 이것은 도덕적 판단을 내리는 데 필요한 공감 능력과 이해력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시각을 갖게 해 준다. 그림책은 단순히 한 가지 도덕적 교훈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캐릭터와 상황을 통해 여러 가지 시각과 관점을 제시한다. 이것은 아이들이 도덕적 문제를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 p.101 그림책으로 과학 수업을 하면 뭐가 좋지? (예〉미리보기) 친숙한 교육 매체인 그림책을 활용한 과학 수업은, 학생들에게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의 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학생들은 그림책에서 등장인물이 겪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스스로 과학적인 해결책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과학 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창의·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 해결력을 함양 할 수 있다. --- p.171 그림책으로 통합교과 수업을 하면 뭐가 좋지? 학생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을 수업의 출발점으로 선택함으로써 표준화된 교과서의 단점을 보완하고, 지역, 학교, 교실, 학생의 상황을 고려한 주제 중심 수업을 만들어 수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흥미롭게 수업을 시작할 수 있다. 초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과 탐구 활동을 통하여 교과서 내용 중심, 교사 중심의 단편적인 학습에서 탈피하여 학습의 범위를 확장할 수 있다. 학습 과정에 있어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수업을 계획하고 구상하여 실행하는 전 과정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역량 함양에 도움이 된다. 특히, 주제 중심 통합교과 수업에서 그림책을 읽고 탐구 질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배움과 삶이 하나 되는 즐거운 탐구 수업을 구현할 수 있다. --- p.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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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책의 두께는 얇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은 매우 깊습니다. 작가가 100만큼의 의미로 작품을 표현했다면, 독자가 작품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이해하는 의미의 깊이는 1,000이 될 수도, 10,000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그림책이 수없이 많고, 또 좋은 그림책을 골라 학생들과 함께하고 싶어 하는 선생님도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그게 실제 해보려고 하면 막상 쉽게 되지는 않습니다. 이 책은 그림책으로 학생들과 즐거운 소통을 하고 싶은 선생님들께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그림책을 활용한 수업 준비 안내에서 시작해 수업 활동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거쳐 수업 자료 및 학습 결과와 덧붙여 수업 후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그림책으로 소통하며, 작품의 의미와 더불어 삶의 의미를 풍성히 키워나가기를 바랍니다. - 김대조 (동화작가,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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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과 즐겁고 의미 있는 수업을 꿈꾸는 수석교사 세 분이 만들었습니다. 교과서와 그림책을 연계한 수업이 아이들을 배움에 몰입하게 합니다. 아이들은 핵심 질문으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림책 내용을 이해합니다. 교육 연극, 질문 주고받기, 표정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책에 빠져듭니다. 그런 과정에서 나와 친구의 감정, 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성찰합니다. 이 책은 국어, 도덕, 과학, 통합교과 수업과 연계해 바로 사용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어떤 수업을 할까 고민하는 선생님께 일독을 권합니다. - 이인희 (수석교사, 저서 『그림책 놀이수업의 기적』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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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있어서 문학의 활용은 생각보다 그 범위가 넓습니다. 직접 관련이 있는 국어 수업은 차치하고, 문학은 타 교과에도 아주 유용한 수업 재료가 되어 줍니다. 그중 특히 그림책은 시각으로 전달하는 힘이 커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학교 현장엔 그림책 수업을 재미있게 하고 싶은 교사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들 중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부지기수일 것입니다. 수석교사님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든 『그림책 활용 수업 레시피』는 현장에서 그림책 수업을 고민하고 있는 많은 교사들에게 아주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 김용세 (동화작가, 저서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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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서 교육적 소통의 다리가 되어 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즐겁게 수업할 수 있는 절차와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림책이 담고 있는 다층적 의미를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떻게 아이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선생님들이 그림책의 숨겨진 가치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학생들과 공유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교과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최규홍 (진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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