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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도 수련관 1』
『설전도 수련관 2』 『설전도 수련관 3』 『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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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도 수련관 1』
“말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 지키기” 어린이를 위한 힐링 판타지 〈설전도 수련관〉 요즘 어린이들은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다양한 생활양식, 가치관 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이렇게 다원화한 사회이지만, 정보통신의 발달 등으로 사람과 직접 대면하는 경험이 적어 공감하고 소통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설전도 수련관 1_ 무례한 친구에게 당당하게 말하기』의 주인공 나윤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짝 친구 세아의 거침없는 ‘말’에 휘둘리고 상처 받으면서도,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일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반면, 전학생 보라는 새 친구들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히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나윤이가 전학생 보라와 어울렸다는 이유로 단짝 친구 세아에게 공격을 당하자, 전학생 보라는 나서서 나윤이의 입장을 대변해 주기도 하지요. 보라와 마음을 터놓는 사이가 된 나윤이는 보라에게 말 잘하는 비법을 묻게 되고, 보라는 은밀히 ‘설전도 수련관’을 나윤이에게 소개해 줍니다. 보라를 따라 설전도 수련관을 찾은 나윤이는 무언가 알 수 없는 힘을 느낍니다.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곳에서 나윤이는, 고양이를 닮은 ‘야미’와 부엉이를 닮은 ‘훅’ 사범에게 특별한 말하기 수련을 받게 되지요. 나윤이는 처음엔 레벨테스트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지만 다행히 말풍선 속 대사를 따라 내뱉은 특별 수련으로 다음 날 세아에게 짧고 분명한 한마디를 하게 됩니다. 그동안 입안에서 ‘웅웅’ 맴돌기만 하던 말이 ‘팡’ 하고 터져 나오자, 나윤이는 후련함을 느낍니다. 나윤이는 관장을 찾아가 수련을 계속 받고 싶다고 하고, 관장은 나윤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지요. “네 목소리를 나에게 줘. 대신 말풍선의 말들과 보란 듯 내지를 수 있는 강한 목소리를 네게 주지.” 나윤이는 세아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멋지게 내뱉던 순간 느낀 통쾌함을 떠올립니다. 나윤이는 관장과의 거래를 받아들이고 본격적으로 설전도 수련을 받기 시작하지요. 설전도 수련과 함께, 그동안 쌓여 있던 말들을 내뱉으며 세아를 비롯한 반 친구들에게 속 시원한 복수를 하게 된 나윤이! 그런데 이상합니다. 단짝 세아는 물론 반 친구들 모두 나윤이를 점점 피하기 시작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실컷 하게 되었는데 왜 친구들 모두 나윤이를 멀리하는 것일까요? 왜 나윤이의 목소리와 말투는 점점 공격적으로 변해 가는 것일까요? 나윤이는 다시 설전도 수련관을 찾아가 관장에게 목소리를 돌려달라고 애원하는데요, 과연 잃어버린 목소리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설전도 수련관’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요? 〈설전도 수련관〉에는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요즘 어린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녹아 있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글을 쓴 김경미 작가는 누구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상처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려 내고 이를 극복하는 ‘말의 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센개 작가님의 섬세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그림은 감정 표현에 서툰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넵니다. 『설전도 수련관 1_ 무례한 친구에게 당당하게 말하기』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기 위해 서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정하고 따뜻한 말의 마법! 〈설전도 수련관〉과 함께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생활 〈설전도 수련관〉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데 능숙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 동화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얕보이지 않기 위해 일부러 거친 말을 내뱉는 어린이,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는 친구 때문에 늘 상처받는 어린이, 사이버 공간에서의 익명성과 언어폭력 문제(악플을 달거나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어린이) 등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말’에 관한 문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말’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마음’을 굳건히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전도 수련관 2』 “괴물이라고? 뒤에 숨은 겁쟁이일 뿐이야!” SNS 감정 다스리는 특별한 말하기 수련법 설전도 수련관, 두 번째 이야기 스마트폰, SNS 등의 발달로 우리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아주 손쉽게 서로의 생각이나 느낌, 정보, 일상 등을 주고받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거나 상대와 동시에 전화를 주고받지 않아도 메시지 앱 등을 통해 얼마든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지요. 하지만 사람과 직접 대면하거나 동시 연결로 소통하는 경험이 적어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서로 표정이나 목소리 등을 확인할 수가 없고 내가 원할 때면 언제든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상대의 감정을 무시하거나 외면하는 문제가 온라인상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는 합니다. 『설전도 수련관 2_ 악플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 지키기』의 주인공 해별이가 사는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브이로그를 운영하는 해별이는 새 영상을 게시할 때마다 절친인 세린, 다정, 이나에게 업로드 소식을 알리며 ‘추천’과 ‘댓글’을 부탁합니다. 하지만 해별이는 자기 할 말만 하고 뒤로 이어지는 친구들의 메시지 알림은 모두 무시합니다. 다음 날, 해별이는 새 영상의 댓글들을 살피다 ‘몬스터707’이 남긴 악플을 발견하는데요, 몬스터707은 예전에도 몇 차례나 해별의 영상에 악플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넘겼지만 악플이 계속 반복되자 해별은, 상대가 일부러 자신을 끊임없이 공격한다는 사실이 두려워지기 시작합니다. 그때 ‘악성 댓글 때문에 힘들다면 설전도 수련관으로 오라.’는 광고가 해별의 눈에 띄지요. 해별이는 설전도 수련관을 찾아가 자신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악플 대항 권법’을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SNS를 하면서 느낀 다양한 감정들을 다스리기 위해 ‘설전도 수련’을 시작한 해별이. 그러나 자신이 아트팬시 문구점으로부터 공짜로 상품을 지원받고 있다는 악의적인 가짜 뉴스가 퍼지자 해별은 또다시 불안과 공포를 느낍니다. 급기야 반 친구들이 몬스터로 보이기 시작하지요! 거기에 절친인 세린, 다정, 이나만 아는 해별의 프라이버시가 몬스터707을 통해 폭로되자 불안과 공포는 걷잡을 수 없어집니다. 설전도 수련에도 마음이 진정되지 않고 친구들에 대한 의심이 날로 커지는 해별이. 그러던 중 해별이는 가장 친한 친구인 다정이가 몬스터707이라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배신감에 치를 떨며 몬스터707의 댓글에 대댓글로 다정이가 짝사랑하는 남학생의 이니셜을 폭로하고 마는데요, 과연 해별의 추리대로 몬스터707이 다정이일까요? 다정이에 대한 분노를 SNS에 표출한 해별이의 행동은 정당한 것일까요? 며칠 뒤, 해별이는 친구들과의 단체 대화방에서 다정이에 대한 전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동안 자기 할 말만 하고 다른 친구들의 메시지는 확인하지 않았던 해별이. 해별이가 뒤늦게 단체 대화방에서 깨닫게 된 진실은 무엇일까요? 입체적 캐릭터, 탄탄한 플롯,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감동과 여운까지, 『설전도 수련관 2_ 악플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 지키기』는 SNS에 시달리는 모든 십대들의 마음을 포근히 안아 주는 진정한 힐링 판타지 성장 동화입니다. 응원, 격려, 위로, 칭찬! 다정하고 따뜻한 말의 마법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 “우리 아이들 주변에 몸을 방어하고 몸 근육을 키우는 학원은 많은데 말 공격을 방어하고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는 학원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설전도 수련관]를 집필하신 김경미 작가님께서 인터뷰 중에 하신 말씀입니다. 작가님의 인터뷰 내용처럼 [설전도 수련관]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데 능숙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 동화입니다. 무례한 친구의 ‘말’에 늘 상처받는 어린이, 악플과 가짜 뉴스 때문에 힘들어 하는 브이로거 어린이, 주변 사람들에게 얕보이지 않기 위해 함부로 욕을 하는 어린이 등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말’에 관한 문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설전도 수련관의 관장과 사범도 수련을 받으러 온 아이들에게 한 수(?) 배운다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도움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이지요. 글을 쓴 김경미 작가님은 누구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요즘 아이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이를 극복하는 ‘말의 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센개 작가님의 섬세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은 감정을 다스리거나 표현하는 데 서툰 많은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넵니다.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말’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마음’을 굳건히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전도 수련관 3』 욕하지 않고 다채롭게 감정을 표현하는 법! ‘설전도 수련관’은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 앞에 나타나 슬기롭게 말하는 법을 알려 주는 판타지 공간입니다. 《설전도 수련관 3_ 비속어 없이 감정 표현하기》에서는 욕을 수련하고 싶은 진우가 이곳을 찾지요. 아이돌 춤과 랩에 재능이 있는 진우는 학교 축제 날 전교생 앞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쳐 보이기 위해 친구들과 3인조 보이 그룹을 결성합니다. 거기에 다른 친구들의 무대와 차별화하기 위해 비장의 무기로 직접 만든 ‘랩’까지 준비하지요. 강렬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비속어를 섞어 만든 랩을 연습하다 복도에서 강우찬과 부딪히고 마는 진우. 욕 대장으로 소문 난 우찬이는 랩 연습 중이던 진우가 자신에게 욕을 한 것으로 오해하고, 진우에게 욕을 퍼붓습니다. 갑작스러운 욕 세례에 억울하고 창피한 진우 앞에 낯설고 신비로운 설전도 수련관이 나타나는데요, 이곳에서는 말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다양한 권법을 연마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과연 진우는 설전도 수련을 통해 우찬이에게 당당히 사과를 받아 낼 수 있을까요? 설전도 수련관의 사범들은 기상천외한 수련법을 통해 사람들이 욕을 하는 이유, 욕을 하고 난 뒤 느끼는 감정 등을 스스로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또 수련을 마치고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기 자신과 대련을 해야 하는데, 진우는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홀로그램이 자신에게 욕을 하자 당황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대련에서 승리해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지만 진우는 차마 욕을 할 수 없습니다. 욕을 들었을 때 느꼈던 억울함과 분노, 수치스러운 감정을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설전도 수련관 3_ 비속어 없이 감정 표현하기》는 욕으로 자신을 방어하려던 주인공이 욕을 하지 않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을 터득하면서 이야기가 더욱 흥미로워집니다. 자신이 한 말에 책임지려고 하는 주인공의 성장이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어린이들의 슬기로운 말하기 생활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 “우리 아이들 주변에 몸을 방어하고 몸 근육을 키우는 학원은 많은데 말 공격을 방어하고 마음 근육을 키울 수 있는 학원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설전도 수련관〉를 집필하신 김경미 작가님께서 인터뷰 중에 하신 말씀입니다. 작가님의 인터뷰 내용처럼 〈설전도 수련관〉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데 능숙하지 못한 어린이들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 동화입니다. 무례한 친구의 ‘말’에 늘 상처받는 어린이, 악플과 가짜 뉴스 때문에 힘들어 하는 브이로거 어린이, 주변 사람들에게 얕보이지 않기 위해 함부로 욕을 하는 어린이 등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말’에 관한 문제들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점은, 설전도 수련관의 관장과 사범도 수련을 받으러 온 아이들에게 한 수(?) 배운다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도움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이지요. 글을 쓴 김경미 작가님은 누구보다 따뜻한 시선으로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요즘 아이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그려 내고 이를 극복하는 ‘말의 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센개 작가님의 섬세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은 감정을 다스리거나 표현하는 데 서툰 많은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넵니다.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말’에 휘둘리지 않는 건강한 ‘마음’을 굳건히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 몰입도 최고! 입체적이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 인기 동화 『설전도 수련관』의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함께한다! 『설전도 수련관』은 감정 표현이 서툰 어린이들에게만 나타나 슬기롭게 진심을 전하는 법을 알려 주는 판타지 카운슬링 공간으로, 말에 상처받지 않고 내 마음을 지키는 관계와 말하기 수련법을 통해 건강한 마음을 갖도록 이끌어 준다. 여기에 『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는 교실 풍경을 재현한 듯한 50여 개의 생생한 상황들로 '어쩜 나랑 이렇게 똑같지?', '나라면 어떻게 말했을까?' 하고 독자 스스로 갈등 상황에 빠져들도록 구성했다. 『설전도 수련관』을 읽지 않은 독자들도 충분히 캐릭터와 상황에 몰입하여 ‘마음을 다해 똑똑하고 다정하게 말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한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생생 리얼 만화! 10대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갈등 상황들! 대학에서 아동 심리와 아동 문학을 전공한 김경미 작가가 어린이 독자들과 소통하며 10대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했을 법한 상황, 친구 관계에 대한 고민들을 모았다. 여기에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의 입체적인 캐릭터와 센개 작가님의 섬세한 일러스트가 더해지면서 아이들이 흔히 만날 수 있는 갈등 상황들이 생생히 연출되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마치 자신의 일기장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독자들은 캐릭터에 몰입하게 되고 전문가의 다정하고 똑똑한 카운슬링에 귀 기울이게 된다. 전문가의 감수가 더해진, 다정하고 명쾌한 고민 상담과 다채로운 정보 구성! 소통을 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말과 행동 속에 숨은 서로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고, 다양한 시각에서 갈등 상황을 슬기롭게 바라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마음을 다해 똑똑하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는 아동 심리를 전공한 김경미 작가의 집필과 심리 전문 상담가 권윤정 박사의 꼼꼼한 감수로 아이들 스스로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구성했다. 또한 다정하고 명쾌한 카운슬링으로, 자신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도록 돕는다. MBTI 성격 유형 등의 폭넓은 정보는 문제 상황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며, 소셜미디어에서의 소통 문제를 깊이 다룬 점도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