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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헌법총론
제1장 헌법과 헌법학 제1절 헌법의 의의 제2절 헌법제정, 개정과 헌법보장 제2장 대한민국헌법 총설 제1절 한국 헌정사 제2절 국가 구성요소 제3절 헌법의 기본원리 제4절 헌법의 기본질서 제5절 헌법의 기본제도 |
金鍾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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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 「객관식 헌법」은 헌법총론 분야에 한정하여 그간의 각종 국가시험 등에 기출된 문제를 선별해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발행하는 객관식 문제집이라 부족하거나 미흡한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자분들의 많은 호응으로 벌써 제3판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학교에 교수로 있으면서 이론 강의와 각종 시험 출제위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더라도 여전히 부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대학생 또는 수험생들이 필요로 하는 객관식 문제집을 준비하면서 재학생들의 수요를 충족하거나 진로 준비에 대한 조금이나마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은 늘 갖고 있으면서 꾸준히 개정판을 발행하게 되어 기쁩니다.
수험생활은 시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생활리듬으로 시작하고 인내하면서 결국 합격이라는 목표로 마무리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합격이 인생의 목표이기보다는 또 다른 시작일 것입니다. 승진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수험생이 겪어야 할 여러 가지 여건도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 주어진 여건의 어려움 등의 마음고생도 극복하면서 사회의 초년생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주어진 여건 속에서도 수험생활의 첫 번째 직면해야 할 것이 바로 시험과목일 것입니다. 그중에서 현재 이 글을 보고 있는 헌법 객관식 문제집도 하나입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지나간 시간 속에 다양한 경험은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기본적인 또는 기초적인 이론을 공부하고 이해하고 난 후 객관식을 문제집을 풀 것인가 하는 고민도 해 본 적이 기억 속에 가물거리기도 합니다. 과거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객관식 시험은 객관식에 맞는 공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리라 봅니다. 기본적 이론을 공부하다 보면 이해의 정도에 대한 강약이 있으며, 기본적 지식도 객관식에 맞는 정도의 강약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분명한 경험에 의할 때, 학문적 또는 연구자적 자세로는 수험생활을 길어지게 합니다. 이를 배제한 자세로 대하는 것이 바로 기출문제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기출문제의 중요성을 이미 잘 아시다시피 반복적으로 보면 중요한 핵심어가 자주 등장하고 그 핵심어마다 지문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이렇게 기출문제를 통하여 출제경향을 하다 보면 객관식에 맞는 공부 강약의 정도도 파악될 것이라 봅니다. 공부의 방법에 있어서 왕도가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며, 결국 본인의 노력과 인내심으로 합격의 지점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체력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집중적이면서 효율적으로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수십 년간 각종 국가시험을 출제해 본 경험이 있지만 출제하는 입장에서도 여전히 긴장되고 신중한 태도를 늘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출제자들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엄격하고 공정하면서도 좋은 문제를 만들어 수험생들에게 또 다른 부담을 주지 않은 것이 출제자의 사명일 것이라 봅니다. 수험생 여러분들도 기본에 충실하고 인내와 성실함으로 수험생활을 하다 보면 합격이라는 노고의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결과를 있기 바라며 늘 청운의 꿈을 갖고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꿈이 있고 미래의 희망이 있습니다. 조금씩 하나씩 천천히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늘 함께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나의 가족, 아내 김혜진과 큰아들 김태현, 둘째 아들 김태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더 전하고 싶습니다. 아직까지 농사일 놓지 못하고 계시는 92세 아버님과 어머님께 늘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곁에 계셔서 든든합니다. 저희 헌법연구실의 장준혁 실장님, 강혜경 박사님, 박정선 박사님, 임서진 원장님, 양문석 대표님, 이원관 이사장님, 신정식 대표님, 김정현 선생님, 이영세 대표님, 조재현 과장님, 허준행 대표님, 오승재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24. 2. 20. 김 종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