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나도 울어, 너처럼
EPUB
정다이
달꽃 2024.02.16.
가격
14,000
12,600 14,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 가끔 우리는 아이처럼 운다

우리는 운다. 아이처럼.
어린감
나는야 아이언맨
나는 자라서 내가 되었다
어른스럽다는 것
파도가 두렵지 않습니다
무기력한 그대에게 전하고 싶은 말

2. 누구나 운다

잘 우는 법
우리는 관계에 상처받는다
마음을 쓴다는 것에 대하여
인생 지침서
자존감 낮은 사람과 자존감 높은 사람의 차이
미워하지 않을 수 있다면
행복한 사람 되는 법
내 편인 사람
결국, 삶이 고마워지는 일

3. 우리가 울었던 그 밤은 비밀로 합시다

같이 울어줄 수 있는 사람
진심을 말해
사랑은 기적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
상처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처음 당신께 사랑한다고 말하던
우리 사랑을 했던 시절에
사랑을 안을 수 있는 거리
이별이란 말이 없는 나라
사랑은 알 수 없다
현재를 사랑하세요

4. 비 오는 날은 자주 웁니다

우리 비 오는 날 울어요
장마가 그칠까요?
그대가 지고 나서야 사랑이었음을 알았다
그대를 사랑하면 상처받을 걸 알고 있었다
아니구나가 아니라, 아니라기에
간단한 행복
사랑은 우리가 했는데 이별은 나 혼자 하네
아픈 줄도 모르고 우리의 추억을 난도질해 댔다
그대가 헤어지자고 했을 때, 나는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대를 사랑한 건 실수였다
내가 당신을 떠났을 때

5. 나도 울어, 너처럼

너도 울고, 나도 울어
정답은 내 안에 있어
나의 오아시스
하고 싶다면 하세요
당신, 잘했다. 잘하고 있다.
한때, 애틋했던
아프지 마, 청춘이야
내 꿈은 야간 버스를 타고

6. 울어도 괜찮아. 올해 산타는 쉽니다

처음 사랑을 배운 사람
잠 못 드나, 외롭지 않은 밤
자존감 지키는 법
올해 산타는 쉽니다
인간관계가 힘들 때 가져야 할 생각
절망에서 희망으로 반짝이는 것
살기 싫은 오늘이지만, 내일의 알람을 맞춘다
낭떠러지 절벽 끝에서도 꽃이 핀다
잔돈은 됐어요
모래성이 무너져도 노력은 무너지지 않는다
계절을 보내며

저자 소개 1

에세이스트. 다이아라는 이름으로 틱톡커, 로맨스 웹소설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랑으로 우주 정복이 꿈. 그 꿈을 글로 쓴다. 이 글이 닿을 저 멀리 혹은 가까이의 누군가를 떠올이며 몇 번이고 지우고 고쳐 쓴다. 쓴다는 것이 갈수록 어려워, 잘 쓰기 위해 애쓰고 있다. 잘 쓴다는 것은 마음을 오해 없이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믿는다. 이 애정 어린 마음이 당신에게 닿아, 부디 위로가 되길 바라며. 글을 쓰는 사람, 영화를 만드는 사람, 영화 속 등장인물. 돌잡이 때 연필을 잡은 이후, 어린 시절부터 습관처럼 글을 써왔다. 10대 때 음악을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지고,
에세이스트. 다이아라는 이름으로 틱톡커, 로맨스 웹소설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랑으로 우주 정복이 꿈. 그 꿈을 글로 쓴다. 이 글이 닿을 저 멀리 혹은 가까이의 누군가를 떠올이며 몇 번이고 지우고 고쳐 쓴다. 쓴다는 것이 갈수록 어려워, 잘 쓰기 위해 애쓰고 있다. 잘 쓴다는 것은 마음을 오해 없이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 믿는다. 이 애정 어린 마음이 당신에게 닿아, 부디 위로가 되길 바라며.

글을 쓰는 사람, 영화를 만드는 사람, 영화 속 등장인물. 돌잡이 때 연필을 잡은 이후, 어린 시절부터 습관처럼 글을 써왔다. 10대 때 음악을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지고, 첫사랑이었던 음악을 전공했다. 20대에 영화를 만나고 현재는 영화를 사랑하고 있다. 사랑에 인생을 걸고, 인생을 걸어야 사랑이라 믿었던 순간을 아직 믿고 있으며 그 기억으로 사랑을 하고 있다. 변하는 모든 것들을 변할 걸 알면서도 사랑하려 한다. 어쩔 수 없는 것들을 어찌할 수 없는 것으로 두는 법을 배웠지만, 쉽지 않아 아직도 헤매는 중이다. 다만, 너무 절실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지키고 싶은 마음 한구석 서랍에 고이 접어 넣어둔다. 먼 훗날, 혼자서 그 약속을 지켰을 때 조심히 꺼내어 가벼운 인사처럼 전하기로 한다. 단순한 것이 가장 복잡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한 것에 아름다움을 느끼며 비워내는 삶을 지향한다.

정다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2.3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2쪽 ?
ISBN13
9791162674109

출판사 리뷰

우리는 생각보다 외롭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 할지라도 마음 깊숙한 감정을 꺼내 나누긴 쉽지 않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했는데….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다른 건 아직도 제가 서툰 탓이죠.

전 눈물이 참 많은 사람인데,
사회에 나오니 울보는 환영받지 못하더군요.
그렇게, 나를 숨기고
울고 싶지만 울지 못하고 오늘을 버텨내고 있음을,
어떻게 그녀가 눈치챈 건지… 제 마음을 들킨 것 같았습니다.

그녀의 글은 저를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녀의 글은 조용한 공간을 가득 채우는 멜로디와 같고,
빈 도화지에 수채화를 그리는 듯합니다.
그녀의 문장에는 감성과 이성이 공존해 때론 감동을
때론 깊은 깨달음을 주기도 하죠.
그녀의 글은 복잡하고 미묘하며 아름다운 것이 꼭 인간을 닮았다 생각하던 차
그게 바로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녀의 글을 읽으며 같이 울고, 웃다 보니 어느새 조금은 자라있는 나를 마주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눈물이 많은 나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기를.
눈물의 반짝이는 힘을 당신도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리뷰/한줄평3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