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소학관 '2017 동기 겟산 신인상'을 수상하며 만화가로 데뷔.
2020년 점프SQ RISE 2020WINTER에서 단편, '극락가 3번 거리의 건'을 연재.
2022년 점프SQ에서 '극락가 3번 거리의 건'을 '극락가'로 재탄생시켜, 정식 연재 시작.
화려하고 시원시원한 화풍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그리는 것이 특징이다.
사노 유토 작가님의 극락가 2권은 예상보다 빨리 출간되어 기쁨을 주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과 그림체가 아름답고, 액션 부분도 뛰어나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완성도가 높습니다. 작가의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내용이 흥미로워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빠르게 연재되는 점도 매력적이며, 다음 권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