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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머리는 차갑게 그리고 가슴은 뜨겁게 004
1장 업무 선배가 저보고 기본이 안 됐다고 하는데, 도대체 기본이 뭔가요? · 016 저는 한다고 하는데, 선배들이 인정을 해주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죠? · 019 회사에 바로 윗선임이 그만둬서 불안해요. 앞으로 어떻게 하죠? · 022 안 되는 걸 계속 지시하는 상사 때문에 미치겠어요. 설득할 방법이 없을까요? · 026 도무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029 다수결로 결정했는데, 결과가 이상해요. 뭐가 문제죠? · 032 새로 들어온 후임이 있는데, 도무지 할 줄 아는 게 없어요. 그래도 참아야 하나요? · 034 좋은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어떤 리더가 좋은 리더인가요? · 036 챙겨주기 싫은 후배가 있는데, 선배는 계속 챙겨주라고 해요. 이 불편한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039 곧 퇴사를 앞둔 선배가 있는데 세상 신나 보여요. 남아 있는 내가 잘못된 건가요? · 042 잘 지내다가도 한 순간에 신뢰가 무너져 내릴 때가 있어요. 뭐가 문제죠? · 045 보고하려고 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상사가 먼저 말하면서 짜증 내요. 왜 그런 거죠? · 048 말싸움해서 이겼는데 뭔가 찝찝해요. 왜 그런 거죠? · 051 꼰대처럼 구는 상사가 있어요. 그만하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 054 후배가 들어와서 일을 좀 시켜야 하는데, 불안해서 못 맡기겠어요. 어떻게 하면 되죠? · 057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잘 대처하고 있는데, 저보고 중심을 잡으라고 하네요. 무슨 뜻인가요? · 060 친구들은 스펙 쌓는다고 열심인데, 저는 제자리인 듯 해요. 괜찮을까요? · 063 자기 노하우라며 업무를 잘 알려주지 않는 선배가 있어요.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요? · 066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문제의 본질이 뭔가요? · 069 말하는 의도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아 속상해요. 어떻게 말해야 하죠? · 072 저보고 호불호가 너무 강하다고 하는데요. 좋은 거 아닌가요? · 076 하루하루 숨 쉴 틈이 없어요. 이러다 번아웃될 것 같아요. 방법이 있을까요? · 079 저는 희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들 반응이 별로예요. 왜 그런 거죠? · 082 선배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원하는 결과가 나오질 않아요. 그 선배 방법이 잘못된 거죠? · 085 무조건 참고 견디는 게 능사는 아닌 것 같은데요. 그렇게까지 버텨야 하나요? · 089 마가 꼈는지 하는 일마다 조금씩 문제가 생겨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 거죠? · 092 선배가 저보고 항상 섣부르게 판단한다고 뭐라고 해요. 빠르게 판단하는 게 잘못인가요? · 095 이러면 이런다고 뭐라고 하고 저러면 저런다고 뭐라고 해요. 왜 그런 거죠? · 098 바쁘게 생활하는 것 같은데, 일이 줄지 않아요. 제가 일을 못하는 건가요? · 101 못되게 구는 사람은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 같아요. 너무 불공평한 거 아닌가요? · 104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았을 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 107 워라벨을 실현하는 직장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선택에 기준이 있을까요? · 110 저 혼자만 발버둥 치며 일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여기에 계속 있어야 하나요? · 113 융통성이 없다는 말을 자주 들어요. 어떻게 하면 융통성을 기를 수 있죠? · 116 어디까지가 최선인가요? · 119 상대방이 하는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돼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122 어떤 직책을 맡는 게 너무 두려워요. 리더십이 부족해서 그런 건가요? · 125 저한테만 기회가 잘 안 온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 128 저는 항상 비중이 적은 업무를 받아요. 능력이 부족해서인가요? · 131 내가 맡은 업무 이외에도 알아서 하라는데, 꼭 그럴 필요가 있나요? · 134 거래처와 협상을 해야 하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을 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137 2부 마음 다스림 매일 루틴을 지키고 싶은데, 못하는 날이 있어 속상해요. 꾸준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 140 딱히 이유는 없는데, 불안한 마음이 떠나질 않아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143 죽지 못해 산다는 말이 남일 같지 않은데 왜 그런 거죠? · 146 왜 저는 항상 제자리인 것 같죠? · 149 난 그대로인데 사람들이 왜 자꾸 변했다고 하는 거죠? · 151 정말 꼴 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참아야 하나요? · 153 조언을 해주는 선배가 있는데, 귀에 들어오지 않아요. 뭐가 문젠가요? · 156 일이 너무 힘든데, 옆에 있는 동기는 뭐가 그리 좋은지 해맑아요. 제가 적응을 못하는 건가요? · 159 “도대체 넌 기준이 뭐야?”라는 말을 종종 듣는데, 왜 그런 거죠? · 161 정말 좋은 기회가 있었는데 놓쳤어요. 이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 164 자주 밥을 사주는 후배가 있는데, 이 친구는 보답이 없어요. 계속 밥을 사줘야 하나요? · 167 아무도 정리하는데 신경을 쓰지 않아요. 제가 다 하고 있는데 계속 두고만 봐야 할까요? · 170 새로운 부서로 발령을 받았는데, 아는 게 아무것도 없어 두려워요.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173 보면 볼수록 불편한 상사가 있어요. 편해지는 방법이 없을까요? · 176 신경 쓰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그럴수록 더 신경 쓰여요. 신경 쓰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 · 179 주변 동료들은 개이득 같은 상황이 많이 있는데, 저한테는 왜 이런 상황이 안 오는 거죠? · 182 사람들하고 부딪히는 게 싫어서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는데, 마음이 힘드네요. 왜 그런 거죠? · 185 말을 너무 막하는 상사 때문에 힘들어요. 그래도 버텨야 하나요? · 188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게 너무 많아 속상해요. 뭘 어떻게 해야 하죠? · 191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는데, 저는 왜 약이 안 되는 거죠? · 194 뭘 해도 힘든 일만 생기는데 제 인생도 희망이 있는 건가요? · 197 하루하루가 새로운 선물이라는데, 느낌이 안 나요. 어떻게 해야 선물처럼 받을 수 있죠? · 200 남들 다 그렇게 하길래 따라 했는데, 마음이 찝찝해요. 뭐가 잘못된 거죠? · 203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듯, 사람 만나는 것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해요. 안 그런가요? · 206 인생 문장 하나 마음에 품고 싶은데, 어떻게 고르는 게 좋을까요? · 209 사방이 꽉 막힌 것 같아 답답해요. 돌파할 방법이 있을까요? · 212 보기만 해도 짜증이 나는 사람이 있어요. 피할 방법이 없을까요? · 214 조절을 잘못하는 성격인데 마음을 먹어도 잘 안돼요. 방법이 있을까요? · 216 평소에 하던 대로 했는데, 상대방이 기분 나빠해요. 누가 문제인가요? · 219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어느 정도 넘어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222 꿈은 반대라는 말도 있고, 내 생각이 반영된 거라는 말도 있는데 뭐가 맞나요? · 225 3부 자기계발 이런저런 일로 정신없는데, 친구가 자꾸 만나자고 해요. 어떻게 하죠? · 230 무의식적으로 하는 습관적인 행동이 잘못인가요? · 232 어떤 선택을 해도 아쉬움이 남는데, 이것도 병인가요? · 235 주변에서 소신껏 행동하라고 하는데, 도대체 소신이 뭔가요? · 239 결심하면 실천해야 하는데, 잘 안돼요. 의지가 문제인가요? · 243 뭘 해도 마음이 기쁘지가 않아요. 우울증 초기 증상인가요? · 246 지금 회사 잘 다니고 있는데, 뭘 또 해야 하나요? · 250 거래처 담당자와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잘 안돼요. 방법이 있을까요? · 253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고 하는데, 저는 쓰기만 합니다. 인내하는 방법이 있나요? · 256 저는 사실을 말하는데, 부정적이라는 피드백을 들어요. 뭐가 잘못된 건가요? · 259 한 후배가 하는 말은 도무지 신뢰가 안 가요. 의심하는 제가 잘못된 건가요? · 262 입찰이 안 될 게 뻔한데, 계속 시도해 보자는 선배 때문에 미치겠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 265 문제를 잘 해결했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문제가 반복돼요. 뭐가 문제죠? · 268 계획을 잘 세우고 실행하는데, 계획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하죠? · 271 후배한테 잘 해준다고 생각하는데, 후배가 잘 안 따라요. 뭐가 문제죠? · 274 아닌 건 알지만, 너무 간절할 땐 어떻게 해야 하죠? · 278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계속해야 하나요? · 281 매일 새벽 기상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힘들어요. 나하고 안 맞는 건가요? · 284 나름 계획은 잘 세우는데, 시간 관리가 잘 안 된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유가 뭔가요? · 287 매일 힘들기만 한데 언제쯤 편안하게 생활할 날이 올까요? · 290 남들은 기회가 잘만 오는데, 저는 기회가 오질 않아요. 재수가 없는 건가요? · 293 둘 다 선택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296 하루하루가 버겁다는 느낌 때문에 많이 힘들어요. 벗어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 299 빠른 성과를 내기 위해 집중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 돼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303 가끔은 사는 게 팍팍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윤활유를 칠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306 새로운 시도 자체가 두렵고 떨려요.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 309 어떤 결정을 하면 항상 아쉬움이 남아요. 결정하지 말아야 할까요? · 312 결정해도 계속 망설여져요. 잘못된 결정이라서 그런 건가요? · 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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