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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골프에서 배우는 팀장 코칭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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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클럽 하우스

Hole 0 준비 운동은, 충분히 하고 시작해야 한다.
팀장은 회의할 때, 준비 운동하듯, 라포르 형성에 신경 써야 한다.

Hole 1 스윙은 풀(Full)로 해라
팀원 스스로 자각하도록 해주어야, 책임감을 느끼면서 행동한다.

Hole 2 프로는 원하는 곳으로 공을 보내고, 아마추어는 우려한 곳으로 공이 간다.
팀원은, 팀장이 보고 싶은 대로 보인다.

Hole 3 같은 거리라도 내리막 퍼팅이 더 어렵다.
공감하고 알아주는 팀장이, 팀원의 마음을 움직인다.

Hole 4 1번 아이언의 변신
정해진 건 없다. 팀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에 맞는 질문을 해야 답을 찾을 수 있다.

Hole 5 골프 스코어는 그린 주위 100m 안에서 결정된다.
팀원을 이끄는 코칭 대화에는 프로세스가 있다.

Hole 6 벙커샷에서 중요한 것은 아는 것보다 그것을 실행할 용기다.
팀의 목표와 해야 할 목록이 잘 설정되어 있어도, 결과를 내는 건 실행이다.

Hole 7 퍼팅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
자기 말을 들어주길 바라는 것처럼, 팀원의 말을 경청해야 한다.

Hole 8 파 4홀에서 지형의 도움을 받으면, 원 온도 가능하다.
팀원과 오해 없는 대화를 위해서는 인정이 필요하고, 인정은 맥락적 경청으로 가능하다.

Hole 9 “볼”이라고 외쳐야 할 때가 있다.
팀원이 자기 생각에 매몰되어 있을 때는, 관점 전환을 도와주는 질문이 필요하다.

그늘집: 쉬어가는 시간

Hole 10 캐디는 라운딩의 동반자이지, 종이 아니다.
팀장과 팀원의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은 신뢰 관계에서 시작된다.

Hole 11 라운딩을 마치고 연습장에 가는 사람이 진짜 실력자다.
팀장은 팀과 팀원이 성장하도록, 좋은 피드백을 주어야 한다.

Hole 12 ‘라이’는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
팀장은 팀원의 행동 하나로 단정하지 말고, 여러모로 묻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Hole 13 위기관리 능력이 평균을 유지해 준다.
팀장의 격려와 인정은 가장 좋은 위기관리 능력이다.

Hole 14 성장을 위해서는 원 포인트 레슨으로, 하나씩 만들어가야 한다.
팀장은 팀원에게 우선 실행해야 할 한 가지를 선택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Hole 15 모든 클럽이 다 잘 맞을 순 없다.
팀장은 팀원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해서, 강점에 집중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Hole 16 비가 오면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팀장은 일반적인 상황과 그렇지 않은 상황을 잘 파악하고 가이드를 줘야 한다.

Hole 17 가장 좋은 레슨은 자기 경험을 들려주는 것이다.
밖에서 쪼아줘야 할 때를 아는 팀장이 진정한 리더이다.

Hole 18 파 6를 기회로 만드는 것도 위기로 만드는 것도 자신이다.
팀장의 코칭 리더십은 자신 삶의 태도에 변화를 이끌어 준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체육교육을 전공하고, 체육 교사를 천직으로 삼으려 했다. 몇 년 동안 유아 체육 강사 생활을 하고, 임용고시에 도전했다. 처음 본 임용고시에서 떨어졌고, 재도전할 여건이 되지 않았다. 가정을 책임져야 했기에, 돈을 벌어야 했다. 체육 교사를 천직으로 생각해서, 할 줄 아는 게 그리 없었다. 이것저것 팔기 위해 지인을 찾아다니다, 새로운 직업을 얻게 되었다. 서른에, 전공도 아니고 경험도 없는 일을 시작했다. 그 일을 지금까지, 17년을 해오고 있다. 지금은 같은 업종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다. 가끔 생각한다. ‘내가 만약 체육 교사가 됐다면 어땠을까?’ 아쉬움은 남지
체육교육을 전공하고, 체육 교사를 천직으로 삼으려 했다.
몇 년 동안 유아 체육 강사 생활을 하고, 임용고시에 도전했다. 처음 본 임용고시에서 떨어졌고, 재도전할 여건이 되지 않았다. 가정을 책임져야 했기에, 돈을 벌어야 했다.
체육 교사를 천직으로 생각해서, 할 줄 아는 게 그리 없었다. 이것저것 팔기 위해 지인을 찾아다니다, 새로운 직업을 얻게 되었다. 서른에, 전공도 아니고 경험도 없는 일을 시작했다. 그 일을 지금까지, 17년을 해오고 있다. 지금은 같은 업종에서, 다른 일을 하고 있다.
가끔 생각한다. ‘내가 만약 체육 교사가 됐다면 어땠을까?’
아쉬움은 남지만, 후회는 없다.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경험했던 많은 일이 다 도움이 되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정말 좋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면, 하는 일을 좋아하면 된다. 경험하는 많은 것들이 그렇게 만들어 준다. 잘 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최악의 선택은, 잘못된 선택이 아니다.
자기가 한 선택을 후회하는 거다. 계속 뒤돌아보는 거다. 앞을 보고 어디 방향으로 갈지만 생각하자. 내가 한 선택을 믿고 걸어가자.

한국코치협회 인증 KPC 코치
다음 브런치 작가(인문,교양 크리에이터)

저서
<완벽한 하루>(2020.5), <딸에겐 아빠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2022.2), <트웬티 파이버스(공저)>(2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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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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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2.2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6쪽 ?
ISBN13
979117457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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