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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자녀 사랑을 위한 길
“우리 가족이 건강하게, 담대하게, 쿨하게, 멋지게 살게 해 주세요.” 부모 역할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부모의 사랑 어린이와 시계는 계속 태엽을 감으면 안 된다 어른이라면 단 3초만이라도 가정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수업 세 가지 어른이 어린이에게 언제나 사랑해 완벽주의적이고 비판적인 부모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1 팩트보다 사랑 감사는 신앙이고 믿음이다 생산적 실패 & 실패의 재구성 해로운 콘텐츠 & 깨진 유리창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느리게 함께 걷는 부모 너는 누구를 닮아서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아버지라는 이름의 큰 나무” 이 땅은 매일매일이 어린이날입니다 무조건적인 믿음 자녀 교육 “틀 밖에서 놀게 하라” 우리가 아이를 구하면 칭찬이란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2 긍정의 세계관 본 대로 자녀의 기를 살려 줍시다 눈물이 소중한 시대 자녀 사랑이란 매일 생일 축하해 내가 짓는 죄, 내가 가진 습관 에필로그 - 하나님께 순종하므로 복 있는 부모의 기도 |
루카스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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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사랑을 위한 길은 하나님 사랑을 전하는 것에 있습니다. 나 자신이 하나님 축복의 통로로서 자녀들에게 나아가는 것이지요. 이것은 위대한 사명(使命: 맡겨진 임무)입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은 실로 대단합니다. 물론 이때 중요한 것은 자녀를 나의 자녀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보는 것이고, 또한 독립체로서 보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의 마음 자세가 본질적으로 달라질 것입니다.
--- 「프롤로그 - 자녀 사랑을 위한 길」 중에서 좋은 인생(과녁)을 위해 착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바른 언행(화살)을 하게 하니 자녀는 우리 인생의 승리를 준비시키는 화살통의 화살이 분명 맞습니다. 이처럼 부모가 인생을 살아갈 때에 귀하디귀한 자녀를 바라보며 살기만 해도 잘 살 수 있으니 우리는 늘 하나님이 내게 주신 상급인 자녀를 생각하며 개인으로서의 삶, 부모로서의 삶을 반성하고 개선할 일입니다. --- 「“우리 가족이 건강하게, 담대하게, 쿨하게, 멋지게 살게 해 주세요.”」 중에서 부모의 역할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자녀가 힘들 때 언제든 말할 수 있는 대상이 되는 것. 그렇게 언제나 자녀에게 마음을 열어 놓는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와 마음을 나누면서 마음이 커 갑니다. 마음이 커 간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평안함과 강건함입니다. --- 「부모 역할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서 그러고 보면 부모가 자녀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은 수업이 됩니다. 수업이라는 점에 대해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부모라면 자녀에게 모범이 되어야 함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인격과 인생을 성장시키는 최고의 비결이 되기도 합니다. 부모가 성장해 나가면 자녀는 그 혜택을 그대로 받습니다. --- 「가정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수업 세 가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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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은 부모의 크기만큼
자녀의 인생에서 부모의 역할은 너무나 중대하여 이에 대해 따로 강조할 것도,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부모는 자녀의 보호자이자 인도자입니다. ‘부모의 삶이 자녀의 삶이 된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부모는 자녀에게 본이 되어야 합니다. 『복 있는 부모는』에서 힘주어 말하고 있는 바입니다. 저자는 부제에서 말하듯 ‘자녀 교육은 부모의 크기만큼’이라고 말합니다. 또한 이 책은 자녀에게 잘하는 사람은 부모 자신의 인생도 성장한다고 말합니다. 자녀는 부모에게 ‘화살통의 화살’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전쟁터에 나가는데 화살통만 있고 화살이 없으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자녀는 보물인 것입니다. 저자는 ‘신앙을 빼고는 결코 부모 역할을 논할 수 없다.’고 믿기에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는 마음 자세와 지혜들을 나누면서 자녀와 부모가 어떠한 관계를 맺어 나가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결국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녀를 대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녀를 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의 자녀 사랑과 양육이 과연 어떠해야 하는지 깊이 알 수 있습니다. 자녀가 세상에서 승리하는 힘은 부모의 변함없는 사랑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마음에서 배울 수 있지요. 자녀에게 사랑을 주고 잘 양육하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 책으로 그 자녀 사랑 및 양육의 지혜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아래 저자의 고백과 결단을 많은 부모들이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저같이 부족한 사람이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 것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니 저는 오직 하나님 은혜에 기대어 주님 바라보며 주님이 주시는 그 사랑으로 자녀들을 사랑해 주고 양육하겠습니다.” 책 맨 뒤에는 ‘복 있는 부모의 기도’를 담았습니다. 부모들이 온 마음 담아 이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