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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샌드위치 화법을 꾀하라
2. 기대심리를 배반하라 3. 절망감을 주입하지 마라 4. 간접힐책으로 설득하라 5. 감정적인 보복은 피하라 6. 꾸짖는 목표를 분명하게 하라 7 결점은 구체적으로 지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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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역사는 설득과 투쟁의 역사였다. ‘설득 당하든지, 설득하든지’ 이 두 가지 명제를 두고 인류의 역사는 순환을 거듭해온 셈이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남을 잘 설득할 수 있는가’하는 것이 인간의 오랜 숙제이며, 오늘날까지 과제로 내려오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설득의 요소로 세 가지를 지적했다. 하나는 설득자의 인격, 또 하나는 피 설득자의 감정충동,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상황에 맞는 언어구사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3원칙은 설득의 장애가 되는 불신감과 혐오감, 그리고 오해 등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설득자 자신의 인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상황별 설득에 대한 비법을 공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설득의 달인이 되도록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