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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1_하나님의 계시와 예언적 성취에 관한 진솔한 연구
추천사2_하나님의 심정을 살피며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고자 한 책 추천사3_재림을 기다리는 참된 복음이요 요한계시록의 새로운 눈과 귀가 열리게 하는 외침 머리말_일곱 인, 나팔, 대접으로 짚은 요한계시록의 맥 프롤로그_요한계시록을 읽은 독자에게 1. 요한계시록을 보는 몇 가지 견해 2. 역사적 이해를 기초로 하는 영적인 해석방법 PartⅠ 요한계시록의 이해와 개관 1부 요한계시록의 이해 1. 요한계시록의 성격 2. 요한계시록의 구조적 특징 3. 요한계시록의 내용으로 본 구성 4. 요한계시록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상징의 이해 5. 신학자들이 보는 요한계시록 해석의 관점 6. 창세기와 요한계시록 비교 2부 한눈에 보는 요한계시록 - 요한계시록 전체 흐름 PartⅡ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와 재림시대 예언 3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와 일곱 교회 1장 인사 그리고 그리스도의 명령과 재림 2장 제1환상 : 일곱 교회 중 네 교회에 보내는 편지 3장 제1환상 : 일곱 교회 중 세 교회에 보내는 편지 4부 제2환상 : 일곱 인에 담긴 심판 4장 열린 문으로 본 하늘 보좌와 주변의 모습 5장 일곱 인으로 봉한 두루마리와 어린양 6장 인봉된 일곱 인(印)의 비밀 7장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印)과 14만 4천 무리 PartⅢ 재림시대의 재앙과 판가리 싸움 5부 제2환상 : 일곱째 봉인과 일곱 나팔 8장 일곱째 봉인과 일곱 나팔의 등장 9장 천사의 나팔과 무저갱의 황충 10장 천사와 작은 책 그리고 일곱째 천사 11장 두 증인과 일곱째 나팔소리 6부 막간 삽입 장면 12장 붉은 용과 여자와 아들 - 재림 메시아의 탄생 13장 뿔이 있는 두 짐승의 출현 14장 14만 4천 무리와 새 노래 7부 제2환상 : 일곱 천사의 일곱 대접재앙 15장 일곱 천사의 일곱 대접 재앙 준비 16장 하나님 진노가 담긴 일곱 대접 재앙 PartⅣ 어린양 혼인잔치와 새 하늘과 새 땅 8부 제3환상 : 심판을 받는 음녀와 바벨론 그리고 혼인잔치 17장 큰 음녀에게 내리는 심판 18장 심판을 받은 바벨론의 멸망 19장 어린양의 혼인 잔치와 아마겟돈 전쟁 20장 천년왕국과 백보좌 심판 9부 제4환상 : 거룩한 성 예루살렘과 어린양의 신부 21장 새 하늘과 새 땅과 거룩한 성 예루살렘 22장 생명나무 열매 그리고 성령과 신부의 말씀 에필로그_하늘이 주관하는 심정의 주인공을 기대하며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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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의 예언서
요한계시록에는 성경 66권 중 유일하게 미래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사건들을 알려주고 있다. ‘계시’는 사전적 의미로 ‘깨우쳐 보여 줌’, ‘사람의 지혜로써는 알 수 없는 진리를 신이 가르쳐서 알게 함’이라는 뜻이 있다. 2천년 전 사람에게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을 보여준다고 해도 그 일을 제대로 이해하기란 만무하다. 그렇기에 요한계시록의 많은 내용들은 비유와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다. 2천년 전에 쓰인 예언서를 현대의 시각으로 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요한계시록이 기록될 당시와 지금은 다른 세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차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계시록은 읽는 사람에 따라 수많은 해석이 나오고 있다.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논리로 이해 요한계시록에 대한 책은 이미 세상에 많이 나와 있다. 그러나 기존의 책들은 전체를 다루기보다는 부분 부분 중요한 내용만을 강조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요한계시록은 재림과 심판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대부분의 책들은 심판에 중점을 두고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내용을 지적하면서 조각조각 흩어져 있던 내용들을 모아서 정리하여 엮었다. 다시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전체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계시록 전체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전문적으로 신학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라도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논리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알파와 오메가, 원인과 결과, 처음과 나중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와 마지막인 요한계시록은 알파와 오메가, 원인과 결과, 처음과 나중, 하나로 엮인 한 짝이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담겨있는 창세기와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힘쓰는 요한계시록은 하나로 묶어서 봐야한다. 창세기에서 불신하여 타락했으나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구원섭리를 완성하게 된다. 그래서 성경의 시작과 끝은 창세기 아담과 하와로 시작하여 계시록의 어린양과 신부로 끝난다. 어린양은 후아담이고 재림메시아이다. 혼인잔치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신부는 복귀된 에덴동산의 후하와이다. 따라서 마지막 시대는 어린양의 신부인 독생녀를 찾는 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섭리이다. 요한계시록은 아주 오래전에 쓰인 옛 문서임에도 그 내용은 현대를 재해석하고 있다. 전설 같고 신화 같은 이야기가 우리가 살아가는 근현대사를 꿰뚫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요한계시록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관련된 자료들을 찾아서 읽어보고 묵상하면 하나님이 보여주고자 한 내용이 한편의 드라마와 같이 다가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