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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노트」 활용법 6
제1장 나의 오늘 1-1 나1 11 1-2 함께 사는 사람 11 1-3 혈액형 12 1-4 건강검진 기록 12 1-5 복용 약품 내역 12 1-6 건강관리 체크리스트 13 1-7 체중 자가 진단 13 1-8 가족 일람 14 1-9 친족?친구 일람 16 1-10 사회복지 담당자, 보호자 17 1-11 내가 돌보는 것들 17 1-12 내 이웃, 모임 18 1-13 주요 기념일 19 1-14 유동 자산 일람 20 1-15 부동산 일람 22 1-16 소득 상황 자가 진단 22 1-17 대출금, 부채 현황 23 1-18 금융보증 현황 23 알아두는 상식 하나 ‘고령사회’ 진행 추이 24 알아두는 상식 둘 100세 시대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 25 알아두는 상식 셋 출생연도별 출생자 수와 생존자 수 26 제2장 살아온 길, 내 삶의 기록 2-1 나2 31 2-2 내가 좋아하는 것들 기록하기 33 2-3 내가 살아온 행로·코로나19 체험기 34 2-4 내 삶에서 가장 기뻤던 순간 38 2-5 내 삶의 사진 40 2-6 나의 연표 44 2-7 내 삶 쓰기 53 알아두는 상식 넷 치매와의 전쟁 60 알아두는 상식 다섯 치매예방수칙 3·3·3 62 알아두는 상식 여섯 고령자 의료 지원 신청 63 제3장 준비된 미래 3-1 내가 기획하는 ‘미루지 말아야 할 것들’ 67 3-2 사전연명의료의향서 70 3-3 상조서비스 관련 준비 확인 72 3-4 장례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 72 3-5 사전장례의향서 73 3-6 내가 버리고 정리해야 할 것들 목록 74 3-7 제례에 대한 당부 74 3-8 비문 쓰기 75 3-9 유언록 및 상속의사 확인서 76 제4장 삶을 기록하는 당신을 응원하는 글 응원하는 글1 인생노트 : 지구를 떠나는 현명한 방법_ 유시민(작가, 전 보건복지부 장관) 85 응원하는 글2 인생노트 : 지구에서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_ 박노숙(목동어르신복지관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91 응원하는 글3 은빛기획 스토리_내 삶 쓰기 교실, 조문보, 생애보, 인생노트 그리고 나의 인생극장_노항래([(협)은빛기획 대표, 「인생노트」 기획·편집자) 97 생애보·「나의 인생극장」 소개 103 |
노항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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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생애와 앞으로의 계획을 기록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구성된 노트”
생로병사.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젊은 시절, 마음껏 누리며 살다가 나이가 들면 문득 삶의 끝자락이 머잖았음을 깨닫게 된다. ‘나는 과연 잘 살아온 것인가?’ ‘남은 생은 어떻게 꾸려나갈 것인가?’ 『인생노트』는 그렇게 지나온 삶과 남은 생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바로 그러한 순간에 필요한 책이다. 지나온 생애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차근차근 정리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체계적으로 잘 구성된 『인생노트』를 차근차근 적어 나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지난 삶의 흔적들이 정리되고 미래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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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트는 매우 생산적인 상품입니다. 고령자의 품위 있는 노후생활을 돕습니다. 기억하고 기록하는 작업은 삶의 활력을 제공합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의료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합리적 의료행위를 돕습니다. 세대 간 대화와 이해를 높입니다. 더 많은 시민이 『인생노트』를 쓸 수 있도록 정부와 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이, 각급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책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게 되기를, 『인생노트』가 더 알차고 멋지게 발전해 가면서 더 많은 분의 사랑을 받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 유시민 (작가, 전 보건복지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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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인생노트』 한 권 장만하십시오. 열심히 살아온 당신의 이야기를 써 보십시오. 『인생노트』는 삶을 기록하는 책입니다.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노트입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현재의 삶을 정리해 보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도 작성해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왜 하고 싶은지, 언제 누구와 같이하고 싶은지 써 보는 겁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을 순서대로 써 보는 일, ‘버킷리스트’입니다. - 박노숙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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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나갈 기회가 있어, 초고령사회 일본의 여러 사회 현상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 일본의 여느 서점에 가도 볼 수 있는 ‘엔딩노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다닐 때 일기 쓰기를 권하듯 일본 사회는 노년층에게 엔딩노트 쓰기를 권하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생애사 쓰기와 『조문보』·『생애보』 사업을 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게 어르신들의 삶의 기록이 없고, 기억은 희미하고 부정확하기만 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개발한 상품, 삶을 기록하도록 안내하는 것, 그게 일본에서 본 엔딩노트를 벤치마킹한 『인생노트』입니다. 삶을 기록한다는 것,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봤자 헛거’라는 냉소적인 평이 들려오기도 합니다. 그래도 삶은 계속되고, 삶은 결국 기억, 추억을 남깁니다. 그 기억을 기록하고, 그 추억을 갈무리하는 것, 개인이든 가족이든 사회든, 우리가 속한 인간사회가 이루어왔고 이루어가는 일입니다. 이 일을 (협)은빛기획이 꾸준히 이어가려 합니다. - 노항래 (협동조합 은빛기획 대표, 『인생노트』 기획·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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