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의 미래> 저자이자 <챗GPT 영어회화> 공저자이다. 영어 번역가로 15년을 일하다 남은 인생은 출판인, 창작자로 살아가기로 하고 열심히 쓰고 나누는 일을 하고 있다. 2023년에는 <번역의 미래> 영문화를 통해 처음으로 해외 독자들을 만났으며, 이후 인공지능과 창작하는 삶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시리즈로 출간하였다. 같은 해에 처음으로 챗GPT와 함께 쓴 영어 단편소설과 추리소설을 아마존 자가출판하였으며, 현재는 "Living with AI" 영문 뉴스레터와 "AI & The New Now" 영어 인터뷰 팟캐스트를 운영하면서 창작 및 출판 활동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자전거 타는 할머니가 되는 시간>은 2023년 출간된 <여수 일기>의 연작이라 할 수 있는 작가의 자전적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