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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장 무례한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01 너무 당당한 무례에 휘말렸습니다.02 퇴근 5분 전에 메일이 도착했다03 그는 말하면서 자신에게 취해가고 있었다04 아직도 기다리고 있습니다만05 무례한 사람이 권력을 쥘 때06 그럼 안 하려고 했어요?07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08 결과만 좋으면 됐지 뭘09 이럴 거면 만나자고 하지를 마세요10 새해 인사 정도는 해도 좋을 텐데2장 때론 나도 무례한 사람이 된다11 너무 많은 연락에 지쳐버렸다12 깜빡했는데 사과 타이밍을 놓쳤네13 목소리가 작은 것도 ‘무례’인가요?14 말실수를 수습하려다 더 큰 말실수를 해버렸다15 분위기에 휩쓸린 뒷담화16 ‘그렇게 됐네’가 아니라 미안하다고 해야죠17 그날따라 정신이 없더라고요18 사회생활할 땐 할 말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19 친해지려다 그만 선을 넘었네20 슬리퍼를 끌고 면접장에 나타난 면접관3장 ‘예의’도 능력이다21 그렇게까지 또 사과하실 일은 아니었는데22 원래 디카페인 좋아하셨잖아요23 정말 일을 깔끔하게 한다는 것24 요구할 때도 정중할 수 있다25 진솔하면서도 상처주지 않는 대화도 있다26 서로에게 몰입하는 대화는 감동이 된다27 지킬 걸 지키고, 누릴 걸 누리는 유한의 자유28 침묵으로 하는 배려29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말랑말랑 대화법30 때론 눈치도 예의가 된다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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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때문에’ 힘든 일이 되고 사람 ‘덕분에’ 성취감 있는 일이 된다! 일할 때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일까? 우리를 힘들 게 하는 건 일 자체라기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 때문인 경우가 많다. 직장 만족도에 ‘인간관계’가 가장 큰 영향을 준다는 설문조사도 있다. 당연하게도 일터에는 다양한 사람이 모이는 만큼 갈등은 피할 수가 없고, 서로 주고받는 상처도 피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이런 상처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이 책은 일하면서 자주 마주치는 무례함과 불편함을 다룬다. 퇴근 5분 전에 수정 요청 메일이 오면서 내일까지 마감을 주거나, 호의로 도와준 건데 마치 당연한 일인 것처럼 일을 시키거나, 미팅을 잡아 놓고 당일에 취소하는 경우도 실제로 부지기수다. 하지만 이 모든 게 상대방이 악의가 있어서 일어난 일은 아닐 것이다. (물론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우리는 종종 일을 잘하고 싶어서 앞만 보고 달리다가 실수를 하게 된다. 그렇게 서로 상처를 주고 오해를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저자는 무례를 당한 경험 뿐만 아니라, 무례를 행한 경험, 그리고 배려 넘치는 좋은 경험을 모두 다루고 있다. 결국 사람 때문에 힘들었던 일은 다정한 배려와 예의를 가진 사람 덕분에 즐거운 성취가 된다.‘예의’도 능력이다!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일센스 처방전 결국 이 책은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효과적으로 일을 수행하면서 동시에 동료와도 잘 지내는 법을 배우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며 우리는 성장하고 동시에 성취할 수 있다. 이제 예의도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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