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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감정을 다룰 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방학, 엄마가 미치기 일보 직전일 때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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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1_프롤로그
02_PART1_감정을 다룰 줄 아는 엄마가 된다는 것
03_PART 2_감정1_화_오늘도 소리 지르고 말았습니다
04_PART 3_감정2_답답함_우리 아이는 도대체 왜 그럴까
05_PART 4_감정3_죄책감_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충분한데
06_PART 5_감정4_미안함_너의 마음을 몰라줘서 미안해
07_PART 6_솔루션1_엄마가 아이와 함께하고 싶은 일들
08_PART 7_솔루션2_엄마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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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유한킴벌리 ‘맘큐’ 온라인몰에서 육아전문가 칼럼니스트로 1년 반 동안 활동하며, 온라인에 육아 콘텐츠를 창작하고 있는 작가로 활동 중인 엄마입니다. 어린이집 교사 경험과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던 것을 바탕으로 꾸준히 읽고 쓰며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한 육아를 위해 늘 연구합니다. 저는 감정 조절을 힘들어하던 엄마였습니다. 아이에게 항상 잘하고 싶었고 화 안 내는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공부하면 할수록 현실 육아와 괴리감을 느끼게 됩니다. 완벽한 엄마보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기준을 정해서 육아하니, 훨씬 편해졌습니다. 화 안 내는 엄마보다 화 덜 내는 엄마가
유한킴벌리 ‘맘큐’ 온라인몰에서 육아전문가 칼럼니스트로 1년 반 동안 활동하며, 온라인에 육아 콘텐츠를 창작하고 있는 작가로 활동 중인 엄마입니다. 어린이집 교사 경험과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공부했던 것을 바탕으로 꾸준히 읽고 쓰며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한 육아를 위해 늘 연구합니다.

저는 감정 조절을 힘들어하던 엄마였습니다. 아이에게 항상 잘하고 싶었고 화 안 내는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공부하면 할수록 현실 육아와 괴리감을 느끼게 됩니다.

완벽한 엄마보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기준을 정해서 육아하니, 훨씬 편해졌습니다. 화 안 내는 엄마보다 화 덜 내는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고, 아이와 나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니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줄 수 있었습니다. 감정 조절이 힘든 엄마지만, 아이의 좋은 점을 관찰하고 칭찬을 해주는 엄마가 돼야지 결심하니 육아가 쉬워졌습니다. 지금은 아이와 서로에게 사랑을 채우며, 그 누구보다 서로를 위하고 공감하며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엄마로서 부담감을 내려놓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온라인에서 감정 메이트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독자와 소통하고 있으며, ‘감정 드로잉 랩’에서 부모 상담, 감정 코치로 활동하며 1인기업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미니멀 감정육아』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 @mate_5479
유튜브 채널명 : 감정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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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odiro 이나 낭독 | 총 3시간 33분 37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293.41MB
ISBN13
9791141253875

출판사 리뷰

“끝날 것 같지 않던 육아가 계속 되던 어느 날,
아이가 제 허한 마음을 채워줬습니다.”

저자가 육아를 할 때마다 결심하는 것이 있다. 바로 아이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엄마가 되지 않으려는 것이다. 무엇도 아닌 자신의 행복과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이다. 엄마의 불안은 아이를 불안하게 하고 엄마의 지나친 헌신은 아이를 힘들게 한다. 감정 조절과 멘탈 관리로 흔들리지 않는 엄마가 되어 아이와 함께한다면 아이도 엄마의 마음을 알아줄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육아를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자신만 그러지 못한 것 같다며 자책감에 빠지는 엄마도 많다. 책이나 유튜브, TV프로그램에서 전문가의 행동이나 말을 보고 ‘나도 좋은 엄마가 돼야지.’ 수만 번 되뇌며 육아 팁을 내 아이에게 적용해보기도 한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은 오늘도 아이와 답답한 마음으로 씨름을 하고, 결국 화내고 말았다고 자책하며 잠든 아이 머리맡에서 미안하다 읊조리는 엄마들에게 말한다. 아이의 감정이 아니라 엄마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욱하고 감정 조절이 힘든 엄마지만, 아이의 좋은 점을 잘 관찰하고 칭찬해 주는 엄마가 돼야지.’

엄마가 기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가 지킬 수 있는 선의 최소한의 목표를 잡아 시도해 보자. 화를 안 내는 ‘완벽한 어른’의 모습으로 대하는 것보다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아이에게 인식시켜주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지금 이 힘든 시기를 버티고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채워준다면 나중에는 그 모든 것이 엄마에게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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