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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1 문화기획자의 세계에 들어서다 모든 일의 시작은 기획이다 입문보다 포기가 빠르다 문화콘텐츠학과가 넘쳐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겸업을 선택하다 문화기획자로서 자아를 발견하다 문화기획자로 입문하다 여행이 경력이 되다 삶의 원동력을 찾다 낭만적인 여행 VS 출장 같은 여행 차별화된 자기 훈련을 하다 여전히 유리천장은 있다 차이 나는 클래스가 있다 라인이 정말 필요할까? 네트워크의 힘을 믿다 혼란한 세상에서 중심을 잡다 PART 2 문화기획자의 독립을 목표하다 창업이 아닌 창직이다 셀프 메타 인지가 필요하다 이직과 독립의 갈림길에 서다 개인의 이름으로 살다 5단계로 접근하다 나만의 콘텐츠에 몰두하다 플랜 B를 만든다 비즈니스에는 개척형과 관리형이 있다 생존 임계점은 3년이다 새로운 나를 만나다 까다로운 계약을 풀다 바람직한 공공기관 대응법 알아 두면 좋은 공공지원 제도 평가받는 입장에서 평가하는 입장으로 진화하다 기획자의 명함에는 무엇이 담길까? 독립한 문화기획자의 마음가짐은 어떨까? 미래의 수익 모델은 무엇일까?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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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교수·한국 홍보 전문가)
문화기획이란 확장 가능성이 무한한 ‘일’이다. 그러나 10년 전만 해도 이 일의 범위와 가치는 정립되지 않았었다. 이 책에는 문화기획이 아직 ‘일’의 영역에 안착하기 전에, 이 분야를 개척하고 일군 저자의 노력이 엿보인다. 이 책은 문화기획이란 어떤 일이고, 문화기획자는 어떤 가능성과 전망을 지녔는지 잘 알려 주는 멘토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이정우 (현대미술 웹매거진 Bid Piece 에디터·전 《널 위한 문화예술》 공저자) 공연, 전시, 행사. 누군가에겐 여가 생활이 되는 문화기획을 ‘일’로 삼은 이들은 어떨까? 기업과 재단, 프리랜서 사이를 오가며 ‘업’을 쌓아 온 저자의 노하우는 문화기획을 단순 ‘직업’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일찍이 자신의 삶을 기획하듯 브랜딩한 작가의 커리어는 그 자체로 풍성한 인사이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