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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신 부장의 200만 원1부 오십, 가난을 걱정하다1) 오십, 두 번째 취업은 미련 말자2) 식당 창업은 주방에서 시작한다3) 직장에선 밀리지만 식당에선 고마운 나이다4) 주방을 알고, 칼질을 배워라5) 가까운 부자, 주인과 인맥을 쌓아라6) 부자인 주인과 동업할 찬스를 만들어라2부 빈자가 되지 않으려면 비틀어라1) 민박집 예약에 4달이 걸리다2) 5,000원짜리 떡볶이로 1억 5,000만 원을 벌다3) 거기 콩나물밥 전문점은 하루 3시간만 장사한다4) 두 번째 식당은 망하지 않는다5) 선술집, 5,000만 원이면 된다6) 김치를 구매했더니 막걸리가 따라왔다7) 4성급 호텔의 어리석은 산수를 엿보다8) 공깃밥을 시키고 한 상을 받다9) 700일 뒤의 약속을 잡다10) 패키지여행에도 기술이 있다3부 줄 서는 그 집, 레시피는 없다1) 줄 서는 냉면 전문점 창업 레시피2) 줄 서는 불고기백반 전문점 창업 레시피3) 줄 서는 낙지 전문점 창업 레시피4) 줄 서는 국수 전문점 창업 레시피5) 줄 서는 돈가스 전문점 창업 레시피6) 줄 서는 감자탕 전문점 창업 레시피7) 줄 서는 제육볶음 전문점 창업 레시피8) 줄 서는 갈치조림 전문점 창업 레시피9) 줄 서는 제비추리 전문점 창업 레시피10) 줄 서는 길거리 분식 창업 레시피11) 줄 서는 작은 카페 창업 레시피12) 라면 전문점을 오픈하고 접다4부 콜럼버스의 달걀 같은 식당이어야 한다1) 새우칼국수와 닭불고기2) 짬뽕을 향한 닭칼국수의 도전장3) 新 곱빼기의 탄생4) 솜씨의 싸움에서 마음의 싸움으로5) 자주오지 않는 단골에필로그_병춘 형의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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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욱 제 마음이 크게 움직인 것 같습니다. 저자는 본문에서 실제 경험치를 아낌없이 풀어주고 있으니까요. 심지어 저자는 직접 운영하고 있는 유료 강좌의 콘텐츠마저 아낌없이 퍼주었습니다. 당장 창업해서 써먹을 수 있는 내용만 10개의 강좌입니다. 그것도 요약 정리를 해서 부록에 따로 정리를 해둔 것입니다. 정말 지나칠 정도입니다. 여느 낚시꾼들처럼 쩨쩨하게 맛보기용 일부를 미끼처럼 내걸고 결제를 유도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거죠. - 편집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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