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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엄마의 꽃밥상
정지원 사진시집 PDF
정지원
보민출판사 202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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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봄맞이

봄맞이
침묵의 말씀
홍매서정
처녀치마
제주에서
이 빛의 길에 서서
사월
폐가
그 남자의 미용실
우강들, 5월
가창오리 군무
산자고
물꼬
주산지


제2부. 구원

해바라기
바람의 언덕
더워도
소진(Burnout)
지안재 이야기
설악을 오르며
폐목선
안개바다
열 빛깔 꽃무지개
덩굴장미
일색 고사리
구원
연꽃


제3부. 엄마의 꽃밥상

꽃무릇
나는
섬말나리
엄마의 꽃밥상
김칫독
가고 오는 계절아
알고갱이 시절
야경
최고지(함박꽃)
신문
장단
가을바람
저어새


제4부. 먼 후일

기도
담쟁이
고니마을
동백꽃
25시
맨붕
석양
물총새
복수초(Adonis)
세월
구사일송
하강
먼 후일


저자 소개 1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졸업했다. 『문학공간』 시 부문에, 『세종문학』 시조 부문에 등단했다. 2016년 나루문학상 수상, 2017년 이병주국제디카시 공모전 우수상 입상, 2018년 황순원 디카시 공모전 입상, 제3회, 제4회 한국환경사진협회 전국공모전 입상, 2017년 이후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입상 다수, 2017년 11월 내셔널지오그래픽 입상 및 게재, 제30회 한국사진협회(충주지부) 입상, 제12회 농촌경관사진공모전 입상, 시&사진 동인전 다수 개인전 4회 개최하였다. 현재 나루문학회 부회장, 아동센터장, 디팍 오산지회장을 맡고 있다. 시집으로 『매화놀이』, 디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졸업했다. 『문학공간』 시 부문에, 『세종문학』 시조 부문에 등단했다. 2016년 나루문학상 수상, 2017년 이병주국제디카시 공모전 우수상 입상, 2018년 황순원 디카시 공모전 입상, 제3회, 제4회 한국환경사진협회 전국공모전 입상, 2017년 이후 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입상 다수, 2017년 11월 내셔널지오그래픽 입상 및 게재, 제30회 한국사진협회(충주지부) 입상, 제12회 농촌경관사진공모전 입상, 시&사진 동인전 다수 개인전 4회 개최하였다. 현재 나루문학회 부회장, 아동센터장, 디팍 오산지회장을 맡고 있다. 시집으로 『매화놀이』, 디카시집 『홍매서정』, 『쉿, 비밀』, 디카시조집 『처녀치마』 등이 있다.

평댁대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 과정
[문학공간] 詩 등단 및 [세종문학] 시조 등단
[[나루문학상] 수상
[이병주 국제 디카시 공모전] 우수상
[황순원 디카시 공모전] 입상
[홍성 디카시 공모전] 입상
[2023 당진시 올해의 문학인 ] 선정
2017년 11월 내셔널지오그래픽 입상 및 게재
시 & 사진 동인전 다수 초대, 개인전 4회
前 [한국디팍사진가협회] 오산지회장
前 [아산문인협회] 회원
前 나루문학회장
現 아동센터장

[저서]
시집 「매화놀이」
디카시집 「홍매서정」, 「쉿, 비밀」
디카시조집 「처녀치마」, 「화조반란」
사진시집 「엄마의 꽃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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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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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83.4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8쪽 ?
ISBN13
9791169571524

출판사 리뷰

정지원 시인은 이순의 나이에 산과 들 어디든 달려가는 사진작가다.
그 사진들은 그의 호흡 같고, 한 컷 한 컷이 그의 삶의 스타카토 같다.
또한 그 사진 속에는 가장 행복한 90 노모가 계신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웃으면서 박수 치는 자당님이시다.
오래도록 함께 시(詩)를 공부하고 교류해온 필자는
산수(傘水)의 나이에도 몹시 울컥한다.
그가 평생 그려 스스로 갇힌 동그라미 안에
이제 내일일지 모레일지 모르는 연세 높으신 어머니가
이렇게 꿈속처럼 따숩고 안타깝게 동행하면 어쩌자는 것인지…
몇 편의 시(詩) 꼬랑지에 달라붙어 박수 치며 흔들어대는 어머니는
시(詩)법상 부당할 수 있거나 말거나 어린애처럼 막무가내다.
그 무리함이 많은 독자들 가슴에, 어머니 딸들 가슴에 금을 그었으리라.
그 바닷가와 산에 피고 지고 우는 꽃새따라 엄마 품을 더듬는 시인!
천사 같은 아름다운 시인 정지원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인해 시인)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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