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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생로병사 신비의 메커니즘
양장
송현곤
청어람M&B 2014.03.25.
베스트
건강정보 top100 1주
가격
23,000
5 2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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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26년 된 피부 질환이 나았어요
1. 26년간 함께했던 피부병
억지로 먹었던 수많은 약 | 피부병의 대폭발 | 음식을 가려 먹다

Chapter 2 병의 의미를 깨닫다
1. 몸은 정상이다
몸의 원리 | 가족력 | 염증은 정상 작용이다 | 체온의 항상성 | 직접적인
원인 | 진단 | 인간의 유한성 | 술과 담배 | 자연스러움 | 자아와 몸 | 진단
의 배경 | 음식에 대한 관념 | 흥미로운 점들 | 염증은 태워서 없애는 것
2차 고지

2. 살이 찌고 마르는 원리
땀샘 | 에크린샘의 기능이 감소된 사람 | 우리 몸은 먹은 것들의 결과
세포 성분의 재활용 | 배출 작용 | 에너지=열 | 자율 신경계 | 교감 신경과 열과 몸
전체는 일부를 위해 | 살이 찐다는 것 |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
ATP를 생성하는 두 가지 방법 | 당분의 문제

3. 신경과 열이 문제다
교감 신경이 과도한 사람 | 스트레스 | 신경증 | 부교감 신경이 우세한 사람
공부를 열심히 할 때 | 열의 사용과 방출의 의미 | 열과 자율 신경의 관계
아포크린샘과 피지샘 | 피부병과 열에 대한 정리

4. 착한 세균과 스테로이드
정상 세균과 면역계 | 정상 세균의 기능 1 | 음식의 중요성 | 정상 세균의 기능 2
정상 세균총의 문제 | 현대 사회의 환경 | 해로운 균에 대한 재고찰
소나무를 닮은 사람 | 대증적 요법 | 스테로이드 | 지용성 배출의 중요성 | 육식의 문제

Chapter 3 사상 의학과 서양 고대 의학
1. 사상 체질과 히포크라테스
사상 의학과 서양 고대 의학 | 네 가지 체질과 장기 | 4체액설
사상 체질과 4체액설의 관련성 | 4체액설과 기본 성질 | 네 가지 체질에 대한 설명
우리나라 한의학의 흐름 | 사상 의학에 따른 체질 음식 | 체질 판별법과 활용

2. 우리가 몰랐던 체질 음식의 과학
오신채 | 인이 많은 음식 | 산소를 함유할 수 있는 시토크롬 C | 체질 음식의 기타 의미

3. 열과 습 그리고 지구
몸과 지구는 닮았다 | 염증과 배탈의 의미 | 문명이 발달했을 때
열과 정신과의 관계 | 습의 정체 | 마른 사람에게 소금이 필요하다
살찐 소양인 | 엄마와 자녀의 체질이 다를 때 | 체질 판단의 어려움
추운 북부 지방과 따뜻한 남부 지방

Chapter 4 음식과 생활
1. 생활과 열
제일 좋은 약은 음식 | 냉온건습 건강법 |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2. 몸의 열이 구강병의 원인이다
입안에 생기는 구내염 | 열이 축적되었을 때의 기본적 증상 | 아토피성 피부염
사혈 치료 | 치과 치료의 새로운 의미 | 치아의 시림 현상 | 지구촌화가 불러온
체질 차이에 의한 질병 | 구강병과 열에 대한 기타 내용

3. 오메가 3와 콜레스테롤도 체질이 문제였다
지루성 피부와 콜레스테롤 | 지용성 배출과 모발 | 자가 면역 질환에 대해
필수 지방산도 체질이 있다

4. 미각이 살아나야 병들지 않는다
조리법이 중요하다 | 발효 | 다섯 가지 미각의 의미 | 미각의 상실 | 바쁜 현대 생활
바른 식재료가 절실하다 | 특정 영양소의 결핍 | 열과 관련된 다른 이상들
건강에 좋은 차 요법 | 음식의 혼합

5. 서양 의학의 새로운 진실
칼로리는 낡은 개념 | 농약과 독약 | 식품에 의한 두드러기 | 면역에 대한 새로운 정의
면역력에 대한 불신 | 몸 | 사람의 체질은 후생 유전의 결과?
염소(Cl) 이온과 환경 호르몬 | 서양 의학의 오류

6. 눈물과 화에 대한 과학적 설명
정신성 발한(땀)과 눈물 | 화를 내는 것의 의미

7. 건강의 철학적 의미
건강은 깨어지기 쉬운 균형 상태 | 건강은 자신에 대한 배려

에필로그
참고자료

저자 소개

저자 : 송현곤
현재 서울 마포구에 개업해 있는 치과의사이다. 1974년 경북 경산에서 출생하였으며 대구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였고 인천 중앙길병원에서 치과 보철학을 전공하였다. 그는 내과적 성향의 치과의사로 정신의학, 한의학, 철학에도 관심이 많다. 그는 구강병을 통해 몸 전체를 이해하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를 치료하기 위해 고민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772g | 153*225*30mm
ISBN13
9788993912975

책 속으로

피부병과 몸의 원리에 대한 발견은 한 단순한 의문에서부터 비롯되었다. 과연 ‘나의 몸은 비정상인가?’ 하는 의문이었다. 불치병의 원인이 몸의 타고난 유전적 결함에 있는 것인지, 아니면 후천적으로 얻은 것인지의 문제는 중요했다. 그 해답은 ‘아니다.’였다. 유전적 이상이 있었다면 결혼 후 자식을 낳았을 때 결함이 나타났을 것이다. 환경에 취약하다는 것과 유전적 이상이 있다는 것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이다.
--- p.46

입가에 난 부스럼, 아프타성 구내염, 특정 피부에서의 염증과 진물, 피부 출혈 등 피부염의 증상은 현대 의학에서 원인 불명으로 되어 있다. 가끔 바이러스성이라고 의심하는 경우도 있다. 병소에서 바이러스가 종종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원인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의 몸에서 그것들은 한 가지 하모니로 움직이는 오케스트라와 같았다. 그것들은 ‘체온의 정상화’를 원하고 있었다. 체온의 항상성을 위해 피부 질환이 발생한 것이다(이 부분은 피부 질환의 원인에 대한 필자의 새로운 가설이다.). 필자가 특별하여 열을 처리하는 능력이 약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은 대체로 정상인의 몸에서 나타나는 체온의 상승을 막기 위한 피부 질환을 말한다.
--- p.49

현대 생활의 스트레스로 인해 몸의 열이 증가하고 면역력이 훈련되지 못해 면역력이 감소하고 영양 과잉으로 인한 내부열이 넘쳐 각종 치료할 수 없는 질환이 생기고 있는 것이다. 감기 같은 감염성 질환은 면역력의 문제이고 고혈압, 당뇨, 심장 질환, 뇌중풍, 각종 피부 질환, 결체 조직 질환(교원병)은 내부 열이 주요 원인이며 신장 질환은 영양 섭취의 과부하가 원인으로 생각된다(이유는 앞으로 계속 설명될 것이다.). 많은 질환은 음식과 스트레스를 조절함으로써 크게 개선될 수 있음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래서 요즘 단식이나 채식이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적 효과를 보려면 더 구체적이어야 한다. 열의 의미가 밝혀지고 음식과 관련하여 이해된다면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바른 식이요법은 여러 가지 병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병을 치료하는 환자에게는 기본이 되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 p.73

교감 신경을 대표하는 세 가지 말이 있다. 혈관의 수축, 심장 박동의 증가, 소화의 억제이다.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긴장하는 상태를 만드는 신경계로 생각하면 되겠다. 이런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면 자율 신경의 균형이 무너져 교감 신경 항진증이 생길 수 있다. 하루 중 교감 신경의 작용이 우세한 사람들은 부교감 신경의 작용 시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신경계가 자율성을 잃게 되면 몸의 복잡성으로 인해 의식적으로 통제한다는 것은 불가능해진다. 자율신경의 기능이 약해지면 각종 조절 기능에 장애가 생겨 순환, 호흡, 소화, 배설, 외부 환경에 대한 적응 기능 등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가면 교감 신경 항진증으로 진단을 내리고 통합적 치료를 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신 신경성 위염 신경성 대장염, 신경성 두통 등 ‘신경성’이라는 말이 자주 사용된다. 이런 질환뿐 아니라 현대인의 훨씬 많은 질병이 자율 신경 기능 장애와 관련되고 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이야기가 생긴 것이다.
--- p.112

음식의 열에 대한 반응이 강해지면 알레르기가 나타날 수 있다. 음식의 열에 의해서도 교감 신경의 작용이 강해질 수 있어 특정 음식을 먹은 뒤 긴장이 생기고 스트레스에 민감해지게 된다. 음식과 교감 신경의 작용으로 열 조절에 이상이 생기고 불균일하게 땀이 나거나 잘 날 수도 없는 상황에 이르면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피부염을 통해 열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147

출판사 리뷰

26년 동안 피부 질환에 시달리며 자신의 병을 치유하려고 노력해 온 치과의사가
한의학과 양의학, 치의학, 정신의학을 넘나들며
과학적으로 증명한 열과 음식의 비밀!

이 책은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혀 온 병을 극복해 낸 치과의사가 자신과 같이 알 수 없는 질환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치유 방향을 제시해 주고자 쓴 ‘26년 동안의 분투기’이자 치과의사로서 진료하며 구강 문제를 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것들을 포함한 ‘연구 보고서’다.
현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보았을 고혈압, 고지혈증, 이유를 알 수 없는 피부 질환, 혈관 질환 등 대사성 질환이 왜 생기는지, 그 과정을 과학적으로 밝혀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한 최초의 책일 가능성이 높다.

몸을 이해하게 되는 놀라운 통찰 ‘열과 음식!’
저자는 ‘열과 음식’을 통해 우리 몸에 병이 깃드는 메커니즘을 밝히며 이 모든 질문에 답한다. 음식을 통해 우리 몸에 축적된 열이 체온의 항상성을 위해 배출되는 과정이 병의 증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저자는 우리 몸에서 열이 부족한 경우와 열이 과하게 발생하는 경우를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작용, 면역계에서 장내세균의 활동, 음식이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열 등 다방면에서 관찰하고 병과의 인과 관계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즉,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이 몸에 들어갔을 때 분해되면서 발생시키는 열을 부족하거나 과하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에는 그에 맞는 해결책이 들어 있다.
또 낫지 않는 병의 원인을 배출되려는 열을 약으로만 잠재우기 때문에 병이 낫지 않는다기보다 병이 계속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고질병을 앓아 온 환자에게도 병을 보는 새로운 시각과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책이다. 실제로 우리가 근본적인 열의 배출을 막고, 약으로 증상만을 호전시킬 경우, 축적된 열은 심혈관 질환 등 몸의 내부에서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병원에서 들을 수 없었던 답,
이 모든 질문에 답한다!
★‘오메가3’ 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왜 많은 사람들이 피부질환과 아토피, 알레르기 질환에 시달리게 되었는지,
또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 당뇨 중풍 심장 혈관 신장 등 대사성 질환으로 약을 먹으며 살게 되었는지, 그 속 시원한 이유와 해결책을 알려 준다.
★전문가들은 소금의 섭취를 줄이고 탄수화물이 적은 식사를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 유산소 운동이 좋고 육식은 해롭다는데 그에 대한 시원한 설명이 담겼다.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은 사람과 살이 쪄서 고민인 사람에게 그 이유를 알려 준다.
★술과 담배에 대한 확실한 설명과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좋다고 생각하던 음식이 자신에게 해로운 음식일 수가 있다? 무엇을 먹어야 하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가를 알게 된다.
★편식이냐 골고루 먹어야 하냐에 대한 답을 알려 준다.
★효소가 어떤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고 다른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었던 이유를 밝힌다.
★감기에 걸리고 배탈이 생겼을 때 그것이 무슨 의미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현대에 늘어나고 있는 신경성 질환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대처법을 알려 준다.
★음식 섭취가 갖는 의미와 체온 조절의 비밀을 밝힌다.
★고지혈증, 콜레스테롤과 스테로이드 대사의 비밀을 밝힌다.
★눈물과 화에 대해 의학적으로 설명한다.
★자신의 체질을 찾는 법과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을 제대로 밝혀 두었다.
★치아의 시림과 잇몸질환의 원인을 밝힌다.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키는 과정을 설명한다.
★기존 영양학에서 몰랐던 황과 인에 대해 설명한다.
★자가면역질환과 교원병 환자에게 해결책을 알려 준다.
★땀이 잘 나지 않는 사람, 안구건조증과 ADHD, 공황장애, 신경증 등 정신과 관련된 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을 제시한다.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개체의 온난화가 바로 비전염성 대사성 질환의 원인이었음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자녀를 건강하게 기르는 비결을 알려 준다.
★조리법, 훈제법을 과학과 결부시켜 생각하며 발효의 의미를 밝힌다.
★열과 면역의 관계를 설명한 최초의 책일 가능성이 높다.
★한의학과 사상 체질을 과학적으로 설명한 우수한 책이다.
★한의학과 히포크라테스 의학의 공통분모를 찾아 잊혔던 서양 중세 의학을 다시 부활시켰다.
★병의 치료법을 음식에 두고 의학을 조리법, 문화인류학과, 지질학, 정신과학과 연결시키고 있다.
★조리를 과학적으로 해석한 점이 돋보인다.
★미각의 의미와 조미료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설명하였다.
★치과 치료의 새로운 의미를 획기적으로 찾아냈다.
★몸의 병이 개인의 의식적 사고와 관련됨을 제시하고 있다.
★염증과 면역에 대한 새로운 정의로 기존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
★미래 대중의 의학 지식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어 일반인이 읽고 건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한의학과 서양 의학, 정신 의학을 통합적으로 바라보았다.
★개인의 건강을 다루는 의학, 사회 문제, 국가, 종교간 갈등 문제를 푸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체질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병의 원인이 되는 음식의 문제를 밝히고 바른 식이요법을 제시하며 음식으로 치료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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