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웨스트요크셔에 사는 만화 작가이자 예술가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유령과 괴물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고, 여전히 유령과 괴물에 관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른이 되어 보호 관찰소에서 10년 이상 일하면서, 감정 문해력 개발의 중요성을 깨달은 적이 있습니다. 『허둥몬과 침착몬』은 그동안의 경험을 담아, 어린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깊이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첫 번째 그래픽노블입니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에서 테솔 과정을 수료했으며, 지금은 출판 번역 에이전시 유엔제이에서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방귀쟁이 푸딩과 함께라면』, 『에릭 월 창의력 특강』, 『나는 그냥 말랄라입니다』, 『호랑이여 영원하라』, 『방귀 사전』, 『신데렐라』, 『오션 몬스터』, 『스크림1: 끝나지 않는 실험』, 『로봇 하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