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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돈의 맛 Part 1 : Mom's top secret : 돈이 줄줄 새는 마녀의 통장 • 아내, 경제권을 쥘 것인가? • 돈 먹는 하마, 마이너스 통장 • 부부의 고해성사, 재무 대화의 스킬 • 재무상태표를 파악하라 • 우리 집 금융 주치의 필수 조건 • 돈이 돈을 버는 바구니 세 개 • 빈곤의 악순환, 고리를 끊어라 • 새는 돈, 모자란 돈, 아쉬운 돈 Part 2 : Mom's diary : 마녀, 돈이 궁금하다 • 혹시, 당신도 금융 문맹인? • 대체 돈…이 뭐길래? • 행복한 부자가 되는 목표 세우기 • 돈 앞에서 체면 따위는 버려라 • 철통 방어 돈 관리 시스템 • 응답하라! 재무 요요현상 Part 3 : Mom's money remodeling: 마녀, 쩐모양처로 리셋 • 소득의 파이를 키워라 • 빚지기 쉬운 체질을 개선하라 • 돈에 꼬리표를 붙여라 • 나, 하루에 100만 원 쓰는 여자야! • 소비의 주범, 신용카드를 꺾어라! • 사고 싶다. 외제 차! 팔고 싶다. 마이 카! • 교육 앞에 작아지는 엄마 • 보험, 최선의 선택으로 최상의 효과 누리기 • 경제 마인드 리셋 • 알뜰 세금 전략 Part 4 : Mom's Financial Know-how: 자산을 키우는 마녀의 재무 솔루션 • 마르지 않는 통장 만들기 • 쩐모양처의 돈 쓰는 습관 • 종잣돈을 만드는 풍차 돌리기 • 은퇴가 두렵지 않은 경제틀 짜기 • 마음이 든든해지는 포트폴리오 • 돈 되는 재무 구조를 상속하라 에필로그 ― 꿈을 향한 행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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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불량자가 되기 전에 이런 증상 꼭 있다
1. 당장 여유가 없어 병원 가는 것을 미루고 있다. 2. 일상 생활비를 지불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초과 근무를 한다. 3. 저축한 금액을 식료품비와 같은 일상 생활비로 사용한다. 4. 부부간에 돈에 대해 전혀 말하지 않거나 오직 돈에 관해서만 이야기한다. 5.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를 자주 받는다. 6. 수중에 현금이 없어 몇 천 원의 소액 결제도 신용카드로 한다. 7. 저축을 중도에 해약하려고 한다. 8. 신용카드의 한도액을 넘어 사용을 못 한 적이 있다. 9. 신용카드 결제 계좌를 마이너스 통장 계좌로 지정했다. 10. 신용카드 사용이 정지되었다. 11. 매월 2~3번 지불 독촉을 받는다. 12. 매월 신용카드 청구액 중 최소 결제액만 지불하고 리볼빙 서비스를 받는다. 13. 매월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 잔고가 늘어나고 있다. 14. 마이너스 통장을 쓰면서 적금을 하고 비상금을 가지고 있다. 15. 줄어들지 않는 마이너스 통장을 보면서 당연한 거라고 생각한다. ---p.118 * 교육은 참 어렵다. 특히 금쪽같은 자녀들에 대한 교육에 정답이 없다. 그래서 에듀푸어에 대해 대놓고 비난할 수도 없다. 그러나 가정경제를 위협하는 에듀푸어가 되어 후에 온 가족이 힘들어하는 것보다, 가난해진 노후에 자식에게 자신들을 책임져 달라고 하기보다는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의 것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진심으로 이 교육이 내 아이를 성장시켜 주는 것인가? 내 아이도 이 교육을 원하고 있는가? 과한 교육비 부담을 감당해도 될 만큼 가정경제가 탄탄한가? ---p.183 * 쩐모양처들은 가족 일에도 객관성을 유지한다. 양가 가족을 과도하게 살피다가 가정경제가 위협받기도 한다. 의외로 많은 가정이 친정이나 시댁 돕는 일에 많은 지출을 한다. 어려움이 닥칠 때 양가를 살피거나 형제를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자기 수준에 맞지 않은 과분한 지원은 문제가 있다. 돈거래도 마찬가지다. 형제지간이라도 결혼하고 나면 각자 독립적으로 경제를 이끌어 가야 한다. 여유가 있다고 해서, 안됐다는 마음에 형제를 돕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이 돕게 되고 결국 자기 가정의 재무 구조까지 한순간에 무너지게 된다. 형제간 돈거래는 많은 사례가 증명하듯 뒤끝이 좋지 않다. 비상자금이나 여유 자금이 있다면 차라리 그냥 준다는 마음으로 돕는 게 낫다. 빌려 준다거나 형편도 되지 않는데 무리하게 돈을 끌어다 주는 건 피해야 한다. ---p.229 * 가장 확실한 노후 대비는 평생 현역이다. 본인이 좋아하고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제2의 인생을 살도록 준비해야 한다. 은퇴 이후에도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존재한다면 건강을 유지하면서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다. ---p.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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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돈이 굴러와 쌓이는 행복 통장, 그 비밀을 열다! 재무 대화가 필요한 커플이 함께 읽는 책 그동안 많은 재테크 책이 있었다. 재테크 열풍에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과 주식, 펀드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결국 빚내서 그 열풍의 끝자락에 올라 탄 사람들은 기대 이하의 수익률과 과도한 빚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서글픈 우리의 자화상이다 이런 상황에서 또다시 재테크 서적을 낸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지금까지의 재테크는 주로 투자 대상이 중심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주체인 우리 자신, 특히 가정경제의 한 축인 ‘아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책은 주부들의 생생한 삶을 닮았다. 가사, 육아, 교육, 부모 봉양, 사회 활동 등 주부들의 일상 속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돈, 경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42세 아줌마 마영희다. 마영희 가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경제 이야기를 풀면서 어떻게 하면 빚지지 않고 돈에 몰리지 않고 돈을 관리하며 살 수 있는지 정보를 제공한다. 마영희의 일상을 따라가면 마녀 마영희가 경제에 눈을 뜨고 쩐모양처로 재무장되고 자산을 키우는 재무 솔루션을 만들기까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한다. 또한 가정의 재무 안정과 행복을 찾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답답했던 현실이 어느새 조금씩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주 타깃은 주부지만 가정경제를 잘 운영하고 싶은 예비 부부 커플, 다소 돈에 무심한 남편들이 읽어도 좋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 △월급날 통장에 월급이 스쳤다만 가는 사람 △모임 후에 식사비 결제를 거의 다 하며 폼 잡는 사람 △밥은 굶어도 브랜드 커피는 마셔야 하는 사람 △은행과 함께 주택을 공동구매한 사람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사람 △ 돈 때문에 엄마랑 대판 싸워 본 사람 △ 돈 때문에 배우자와 자주 싸우는 사람 △ 하우스푸어 에듀푸어가 남 일 같지 않은 사람 △ 회비 때문에 동참 모임 나가는 게 꺼려지는 사람 △ 신용카드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 △ 분수에 맞지 않게 명품 백 사는 사람 △ 홈쇼핑, 인터넷 쇼핑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사람 △ 지금 내 지갑에 현금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는 사람 △신용카드 결제금 연체를 자주 하는 사람 △ 카드론 대출 문자를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 △ 리볼링 서비스나 현금 서비스를 자주 받는 사람 △ 도대체 왜 돈이 모이지 않은 것인지 궁금한 사람 △ 지름신의 강림을 피할 수 없는 사람 △ 은퇴 후 생활이 무지무지 걱정 되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