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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야해야 청춘
EPUB
김용태 저
위즈덤하우스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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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제 질주를 멈춰야 한다

끼. 너는 한 번이라도 청춘이었던 적이 있는가
부모를 믿지 마세요
방황하라, 융합에 길이 있다
바보, 문제는 대학이야
왓슨을 이겨라
응답하라 2030

깡. 네 안의 야성을 깨워라
아파야 산다
쫄지 말고 개고생
Stay hungry, 결핍이 창조를 낳는다
네 부모의 유산을 탐하지 말라
미쳐야 산다

꾀. 창업하라, 끝없이 실패하라
내가 곧 사업이다
벤처를 부탁해
좀도둑이 되지 말고 큰 도둑이 되라
6만 원으로 시작한 창업 이야기
10년 뒤에는 부자가 바뀐다

꼴. 도전하는 청춘이 아름답다
아카게 살자
너의 목소리를 질러
99퍼센트의 성공학
Stay foolish, 바보처럼 살아라
닥치고 걷는 거다

에필로그 그게 당신이었으면 좋겠다 "

저자 소개

저자 : 김용태
김용태마케팅연구소장, (주)에듀파인더 코리아 대표.
30년간 변화를 추적하며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해온 융합마케팅 전문가, 무섭게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고 외치는 양치기 소년. 그를 이렇게 정의할 수 있겠다.
서울대학교에서 인문학(문학사)과 마케팅(경영학 석사)을 공부하고 금성통신, 오리콤, 누리기획 등을 거치며 소위 엘리트 청춘의 창창한 코스를 질주하다가 궤도를 벗어나 야생으로 나왔다. 창업은 고달프고 매우 아팠지만, 대신 야생에만 숨겨져 있는 보물을 발견한다. 그것은 변화에 대한 통찰력과 생명력 있는 삶을 살아가는 인생 비전이다.
거친 야생에서 그는 많은 일을 해왔다. 마이티파인더 검사와 에듀파인더 교육 콘텐츠를 개발했고, 10년째 ‘김용태의 변화편지’를 발송하고 있으며, 『마케팅은 마술이다』 『마케팅 컨버전스』 『트로이의 목마를 불태워라』 『부모여 미래로 이동하라』 등의 책을 썼다. 동영상 강좌 ‘변화에서 길을 찾다, 컨버전스 매직’은 많은 기업체에서 온라인교육으로 활용되고 있다. 대학이나 기업체 강의뿐 아니라 TV 출연과 언론 기고 등을 해왔으며, 특히 그의 ‘융합마케팅’ 강의는 변화를 꿰뚫는 예리함으로 유명하다.
그 연장선상에서 쓴 이 책은 관념적이 아니라 실제 몸으로 부딪치며 얻은 깨달음이기에 체중이 실려 있고, 자신의 세자녀에게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이기에 더욱 진정성이 있다. 여전히 청춘의 열정을 간직한 채 이 시대 청년들의 고뇌를 보듬으며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어가고자 하는 그는 누구보다 야성적인 청년 늑대들이 이 세상에 나타나기를 고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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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3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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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5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1만자, 약 3.5만 단어, A4 약 70쪽 ?
ISBN13
9788960866669
KC인증

출판사 리뷰

"청춘, 상처 없이 다음은 없다
너는 한 번이라도 청춘이었던 적이 있는가

바야흐로 힐링의 시대다. 누구나 아프지만, 그것이 시대의 아픔으로 다가온다. 청춘이어서 유독 아픈 걸까, 청춘을 지나면 더 이상 아프지 않을까? 그리고 다가오는 의문 하나, 난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읊조리듯 이 말을 내뱉고 나면 자괴감이 찾아온다. 다들 잘 살고 있는 것 같은데, 저만치 앞서 가고 있는데, 나만 이렇게 우물쭈물하고 있는 건 아닐까? 나도 남들만큼 살아가고 싶은데, 부모님에게 떳떳한 자식이고 싶은데 내 앞에 놓인 인생은 녹록치가 않다. 누구나 겪었을 시간일 것이다. 지나올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나만 힘든 것 같은 시절을 지나오고 나니 깨달아간다. 그리하여 수많은 책들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말하며 청년들에게 무엇이든 알려주고 싶어 안달하는지 모른다.
자신이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결코 알 수 없는 일들, 그러나 부모, 선배 입장에선 안타까운 마음에 한마디라도 건네고 싶다. 그렇게 가면 안 된다고, 조금만 달리 가면 훨씬 나은 삶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야해야 청춘』은 그런 말을 조금은 다른 맥락에서 건네고자 한다. 감히 이 시대에, 기성세대에게, 청춘에게 되묻는다. 당신은 한 번이라도 청춘이었던 적이 있는가.

이 글은 나의 세 자녀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이기도 하다. 인생은 누구도 모른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초행길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좋은 스펙으로 청년 시절을 지내다 야생으로 뛰쳐나가, 짧지 않은 시간 사업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깨달은 나의 작은 생각을 들려주고 싶어서다. 진정으로 잘 산다는 것, 성공적인 인생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말이다.
야해야 청춘이다.
레밍 대열 안에서 소속감에 만족하고 스펙에 안주하고 있다가는 개인도 나라도 큰일 난다. 아프다고 주저앉아 있어서는 힐링도 되지 않는다. 거친 야생이 당장은 위험하고 힘들어 보여도 거기에 문제의 해결책이 있으며, 보물이 숨겨져 있다."

추천평

젊은이 둘 중 한 명은 백수인 시대, 청년의 60퍼센트가 공무원이 되겠다고 청춘을 바치고 있다. 최소한의 안정이 보장된 길만을 좇는 이들에게 ‘야성(野性)’은 필요치 않다. 하지만 『야해야 청춘』은 이 시대, 우리 청춘들에게 ‘야성’을 회복하라 말한다. 도대체 왜? 미래를 고민하는 청년이라면 그 의문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자극을 받고 해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스펙의 삶에서 도전의 삶으로 자신의 가치를 찾기 바라며.

이민화(벤처기업회 명예회장, 카이스트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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